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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문서: 최대성은 KT 위즈의 투수이다. 1985년생이다. 고딩때는 포수였다. 프로 와서 투수로 전향, 공만 디립다 빨라서 남자의 로망을 실현해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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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에 KT로 트레이드, 여전히 또 처맞는다. | 2015년에 KT로 트레이드, 여전히 또 처맞는다. | ||
구속 외에 장점이 없다. 변화구, 제구력, 깃털같은 구위, 새가슴 | 구속 외에 장점이 없다. 변화구 구려, 제구력 구려, 깃털같은 구위, 새가슴 | ||
김인식 전 한화 감독은 가만히 있으면 볼넷이라고 했다. | 김인식 전 한화 감독은 가만히 있으면 볼넷이라고 했다. | ||
이왕기름넣을거최대성능으로가득염 이라는 유행어의 소재이기도 하다. | 이왕기름넣을거최대성능으로가득염 이라는 유행어의 소재이기도 하다. | ||
2015년 6월 4일 (목) 02:29 판
최대성은 KT 위즈의 투수이다. 1985년생이다.
고딩때는 포수였다.
프로 와서 투수로 전향, 공만 디립다 빨라서
남자의 로망을 실현해주는 강속구 투수인 것 같지만 던지는 족족 뻥뻥 처맞는다.
2015년에 KT로 트레이드, 여전히 또 처맞는다.
구속 외에 장점이 없다. 변화구 구려, 제구력 구려, 깃털같은 구위, 새가슴
김인식 전 한화 감독은 가만히 있으면 볼넷이라고 했다.
이왕기름넣을거최대성능으로가득염 이라는 유행어의 소재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