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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노비들이 애써 부정해온 헬조선의 현실을 10년 전에 깨우친 선구자이다. 당시 말도 안되던 내용도 헬조선 신민들의 기질로 현실화되는 중이다. 이쯤되면 미래인이 아닐까.
조선 노비들이 애써 부정해온 헬조선의 현실을 10년 전에 깨우친 선구자이다. 당시 말도 안되던 내용도 헬조선 신민들의 기질로 현실화되는 중이다. 이쯤되면 미래인이 아닐까.
국산품사는걸 국뽕이라 비웃고 소니제품을 좋아하는 장면이 만화에 나오는데 하지만 우리나라는 자유경쟁시장으로 큰게 아니다 박통시절부터 질낮은 국산품을 강매하게 하여 보호무역으로 한국기업이 큰걸 최작가본인은 모르는듯하다
대기업에게 특혜를 주면서 동시에 직원복지와 최저임금을 인상으로 돌려주지 않는건 정부의 견제로 해소할수있는 부분이고 국산품을 애국심으로 사는걸 만화처럼  비웃는다고 해결되는게 아니다. 순진한건 저런 냉소일수있다.
만약 박통시절때 부터 일본제품을 사고 국산품을 경시했다면 남미처럼 우리나라도 일본공장만 가득차있고 티셔츠나 팔고 다녔을것이다. 이런걸 환대할사람들은 중증일빠 오타쿠를 제외하곤 얼마나 될까

2015년 7월 8일 (수) 23:23 판

한국의 만화가.

조선 노비들이 애써 부정해온 헬조선의 현실을 10년 전에 깨우친 선구자이다. 당시 말도 안되던 내용도 헬조선 신민들의 기질로 현실화되는 중이다. 이쯤되면 미래인이 아닐까.

국산품사는걸 국뽕이라 비웃고 소니제품을 좋아하는 장면이 만화에 나오는데 하지만 우리나라는 자유경쟁시장으로 큰게 아니다 박통시절부터 질낮은 국산품을 강매하게 하여 보호무역으로 한국기업이 큰걸 최작가본인은 모르는듯하다

대기업에게 특혜를 주면서 동시에 직원복지와 최저임금을 인상으로 돌려주지 않는건 정부의 견제로 해소할수있는 부분이고 국산품을 애국심으로 사는걸 만화처럼 비웃는다고 해결되는게 아니다. 순진한건 저런 냉소일수있다.

만약 박통시절때 부터 일본제품을 사고 국산품을 경시했다면 남미처럼 우리나라도 일본공장만 가득차있고 티셔츠나 팔고 다녔을것이다. 이런걸 환대할사람들은 중증일빠 오타쿠를 제외하곤 얼마나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