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영화): 두 판 사이의 차이
보이기
편집 요약 없음 |
편집 요약 없음 |
||
| 10번째 줄: | 10번째 줄: | ||
ㄴ "마이묵었다 아이가 고마해라"가 맞다. | ㄴ "마이묵었다 아이가 고마해라"가 맞다. | ||
ㄴ "느그 아부지 뭐하시노?"는? | |||
근데 곽경택 감독이 돈독 올라서 속편 찍었다 | 근데 곽경택 감독이 돈독 올라서 속편 찍었다 | ||
편집 요약 없음 |
편집 요약 없음 |
||
| 10번째 줄: | 10번째 줄: | ||
ㄴ "마이묵었다 아이가 고마해라"가 맞다. | ㄴ "마이묵었다 아이가 고마해라"가 맞다. | ||
ㄴ "느그 아부지 뭐하시노?"는? | |||
근데 곽경택 감독이 돈독 올라서 속편 찍었다 | 근데 곽경택 감독이 돈독 올라서 속편 찍었다 | ||
한국의 대부 트릴로지
사실상 명대사 제조기임
내가 기억하는 가장 유명한것으론
고마해라 마이 묵었다 아이가가 있다
ㄴ "마이묵었다 아이가 고마해라"가 맞다.
ㄴ "느그 아부지 뭐하시노?"는?
근데 곽경택 감독이 돈독 올라서 속편 찍었다
그만해 ㅅㅂ 이건 마치 대부 트릴로지를 완벽하게 끝내고도 계속 시리즈를 이어가는격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