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믈브 생기기도 전인 1800년대 중후반부터 이미 활용되던 (조선 철종때 ㄷㄷ)매우 오래된 구종이다.  
믈브 생기기도 전인 1800년대 중후반부터 이미 활용되던 (조선 철종때 ㄷㄷ)매우 오래된 구종이다.  


낙차가 크고 구속이 느린 변화구 중 하나로 타이밍을 뺏는데 용이하기 때문에 파이어볼러들의 경우엔 대개 카운트를 잡는데 쓰고 기교파들은 떨공삼 유도로 많이 쓴다. 물론 제구가 안되면 그대로 홈런공장장이 될 수 있다. 슬라이더보단 부상위험은 적은데 커브의존도가 높은 선수들은 대개는 잡는 방식 때문에 손가락에 부상을 많이 당하는 편
낙차가 크고 구속이 느린 변화구 중 하나로 타이밍을 뺏는데 용이하기 때문에 카운트를 잡는데도 쓰고 떨공삼 유도로도 많이 쓴다. 응원하는 팀의 투수가 바깥쪽 걸치는 커브로 루킹삼진 잡을땐 홈런급의 사이다지만 우리팀 타자가 그런식으로 아웃되면 매우 암걸린다. 물론 제구가 안되면 그대로 홈런공장장이 될 수 있다. 슬라이더보단 부상위험은 적은데 커브의존도가 높은 선수들은 대개는 잡는 방식 때문에 손가락에 부상을 많이 당하는 편

2016년 12월 23일 (금) 19:21 판

야구 변화구 구종중 하나

믈브 생기기도 전인 1800년대 중후반부터 이미 활용되던 (조선 철종때 ㄷㄷ)매우 오래된 구종이다.

낙차가 크고 구속이 느린 변화구 중 하나로 타이밍을 뺏는데 용이하기 때문에 카운트를 잡는데도 쓰고 떨공삼 유도로도 많이 쓴다. 응원하는 팀의 투수가 바깥쪽 걸치는 커브로 루킹삼진 잡을땐 홈런급의 사이다지만 우리팀 타자가 그런식으로 아웃되면 매우 암걸린다. 물론 제구가 안되면 그대로 홈런공장장이 될 수 있다. 슬라이더보단 부상위험은 적은데 커브의존도가 높은 선수들은 대개는 잡는 방식 때문에 손가락에 부상을 많이 당하는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