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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옹이가 표범무늬 [[보디스타킹]]만 신고 나와서 냐옹냐옹 하는 [[뮤지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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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고등학교 음악시간에 잘 틀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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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보다가 잠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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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이 고양이들의 노래를 듣고 제일 맘에드는놈 한명뽑아 환생시켜준다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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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모리부른 할미고양이가 선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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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딱히 스토리라고 할 만한게 없어서 재미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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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문화회관에서 대충 생각 없이 봤는데 쩌는 뮤지컬인건 알겠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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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도때도없이 최후의 고별공연 고별공연 이래놓고는 어디선가 부활하는 벗꽃좀비에 필적하는 생명력을 지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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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국 남는건 메모리 한곡뿐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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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 정도 사전지식 갖고 와야 하고 또 스토리에 연연하지 않고 연기를 즐기지 않으면 재미없는 건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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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객들이야 취향 안 맞으면 노잼 하고 관심 끄면 그만이지만, 이거 연기하는 배우들은 죽어나는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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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작 하나하나를 그냥 고양이 흉내 정도가 아니라 아주 냥이귀신 빙의된 것처럼 연기해야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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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체로 다들 이거 연기하려고 강제로 [[집사]]가 되곤 한다. 고양이 습성이나 동작을 몸에 배게 하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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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역이 따로 정해져 있으면 모르겠는데, 별 스토리가 없다 보니 등장 배우 전체가 설렁설렁 못한다. 배우 입장에선 아주 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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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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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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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닦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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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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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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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용문|'''OMG, My Ey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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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뮤지컬 영화화로써는 레미제라블에 이어서 만들어진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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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들어지긴 했는데 이미지 공개 때부터 불쾌한 골짜기에 대한 이야기가 많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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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때문에 영화가 잘 만들어질지 귀추가 주목 됐었고 어제오늘 공개된 로튼에 따르면 7%까지 내렸다가 10시 기준 15%, 메타에 따르면 점수는 32까지 올라온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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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론가들 평가가 하나같이 개웃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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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신이 지금까지 본 적 없는 영화인건 확실하다. 근데, 그럴 만한 이유가 있지 않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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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의 등장 이래 고양이에게 일어난 최악의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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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t-astrophic (대재'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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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래는 고양이가 싫었는데, 캣츠를 보고나니 영화도 싫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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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걸 보느니 내 항문을 핥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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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대한 것 이상이다. 너무 끔찍해서 기생충이 뇌를 파먹는 느낌이다. 보다가 하도 스트레스를 받아서 편두통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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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현실적인 악몽이다. 어둠의 신 크툴루도 이걸 보면 비명을 내지를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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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끔찍한 포르노 장르를 보는 느낌이다. 저 악마들이 우유 접시를 핥아대는걸 보니 FBI가 들이닥칠거란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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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를 보고 아무도 말을 하지 않았다. 불행하게도 우린 이걸 보고도 살아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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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포 그 자체이며 인내심 테스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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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건 좋고 나쁘고의 문제가 아니라 그냥 흉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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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가 진행되며 내 안의 빛이 꺼져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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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자 의견으로는 애초에 만들면 안되는걸 제작한게 아닌가 합리적 의심을 품어보는 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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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무튼 잘 가라 냥이닦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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