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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냐: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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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는 나이로비이다. 동아프리카에 위치해있으며, 동아프리카의 강국으로 손꼽힌다. [[탄자니아]]와의 국경에는 그 유명한 킬리만자로 산이 있다.
수도는 나이로비. 동아프리카에 위치해있으며, 동아프리카의 강국으로 손꼽힌다.  
 
[[탄자니아]]와의 국경에는 그 유명한 킬리만자로산이 있다.
 
조용필의 킬리만자로의 표범의 모델이 이 킬리만자로 산이다. 트렌디하고 개성있는 노래니 꼭 이성앞에서 불러라
 
 
== 특징 ==


[[일부다처제]] 국가로 보통 성인 남성 한 명이 10명 정도의 아내를 두고 있다.
[[일부다처제]] 국가로 보통 성인 남성 한 명이 10명 정도의 아내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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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기키]]의 땅으로 알려져있다.
[[뭉기키]]의 땅으로 알려져있다.


니들이 아프리카하면 떠오르는 사자, 코끼리같은 동물 존나게 많은 사바나가 바로 이나라 이미지다.


오바마 아버지의 나라이다.
니들이 아프리카하면 떠오르는 사자, 코끼리같은 동물 존나게 많은 사바나가 바로 이 나라 이미지다.
 
오바마 아버지의 나라기도하다.
 
동아프리카 치곤 탄자니아와 같이 그나마 살만한곳이다.내전도 거의 안일어나고 그냥 시위만 일어나고 끝이다.다만 테러가 요즘 많이 일어난다.
 
만년설로 유명한 킬리만자로산이 있듯 이 곳은 고산지대라 일반인이 멋도모르고 갔다간 고산병으로 고생 할 수도 있다.
 
 
케냐 마라토너가 세계적으로 강세인데 그 이유가 바로
 
고산지대 + 타고난 흑인 인종 + 허구헌날 달려야하는 사바나 초원
 
이 3가지가 모두 합쳐졌기 때문이다.
 
 
실제로 우리나라 모 프로에서 케냐의 일상을 활영하러 갔는데 그곳 학생들의 등교를 촬영하니까 10 ~ 15km 정도를 매일 달려서 등교했다.
 
심지어 그 반의 달라기 꼴찌가 10km를 40분에 주파한다며 놀림을 받기도 했다.
 
한국에선 10km 마라톤대회에서 40분 이내로 주파하면 무조건 순위권에 드는 수준이다.
 


동아프리카 치곤 탄자니아와 같이 그나마 살만한곳이다.내전도 거의 안일어나고 그냥 시위만 일어나고 끝이다.다만 테러가 요즘 많이 일어난다
왜 케냐인이 마라톤에서 넘사벽인지 알 수 있는 대목이다.


[[분류:국가]]
[[분류:국가]]

2018년 3월 14일 (수) 11:11 판

틀:헬프리카

경고! 이 문서에서 다루는 지역이나 국가는 헬보딸입니다!
해당 항목에 서술된 곳은 헬조선보다도 딸리는 디스토피아입니다.
만약 여기로 탈조선하실 생각이라면 포기하십시오. 그냥 이곳에서 계속 사는 것이 더 나을 것입니다.
즤! 이 문싀 댓은 좐 빫닏!
넘 빬 울 뉀 뵞 않싇! 넴! 겏라!~~


아프리카의 국가
북아프리카 알제리 이집트 리비아 모로코 수단 튀니지
서아프리카 베냉 부르키나파소 카보베르데 감비아 가나 기니
기니비사우 코트디부아르 라이베리아 말리 니제르 나이지리아
세네갈 시에라리온 토고 모리타니 - -
중앙아프리카 카메룬 중앙아프리카공화국 차드 콩고공화국 콩고민주공화국 적도기니
가봉 상투메프린시페 - - - -
동아프리카 부룬디 코모로 지부티 에리트레아 에티오피아 케냐
모리셔스 르완다 세이셸 소말리아 남수단 탄자니아
우간다 - - - - -
남아프리카 앙골라 마다가스카르 말라위 모잠비크 잠비아 짐바브웨
보츠와나 레소토 나미비아 남아프리카공화국 에스와티니 -

수도는 나이로비. 동아프리카에 위치해있으며, 동아프리카의 강국으로 손꼽힌다.

탄자니아와의 국경에는 그 유명한 킬리만자로산이 있다.

조용필의 킬리만자로의 표범의 모델이 이 킬리만자로 산이다. 트렌디하고 개성있는 노래니 꼭 이성앞에서 불러라


특징

일부다처제 국가로 보통 성인 남성 한 명이 10명 정도의 아내를 두고 있다.

뭉기키의 땅으로 알려져있다.


니들이 아프리카하면 떠오르는 사자, 코끼리같은 동물 존나게 많은 사바나가 바로 이 나라 이미지다.

오바마 아버지의 나라기도하다.

동아프리카 치곤 탄자니아와 같이 그나마 살만한곳이다.내전도 거의 안일어나고 그냥 시위만 일어나고 끝이다.다만 테러가 요즘 많이 일어난다.

만년설로 유명한 킬리만자로산이 있듯 이 곳은 고산지대라 일반인이 멋도모르고 갔다간 고산병으로 고생 할 수도 있다.


케냐 마라토너가 세계적으로 강세인데 그 이유가 바로

고산지대 + 타고난 흑인 인종 + 허구헌날 달려야하는 사바나 초원 

이 3가지가 모두 합쳐졌기 때문이다.


실제로 우리나라 모 프로에서 케냐의 일상을 활영하러 갔는데 그곳 학생들의 등교를 촬영하니까 10 ~ 15km 정도를 매일 달려서 등교했다.

심지어 그 반의 달라기 꼴찌가 10km를 40분에 주파한다며 놀림을 받기도 했다.

한국에선 10km 마라톤대회에서 40분 이내로 주파하면 무조건 순위권에 드는 수준이다.


왜 케냐인이 마라톤에서 넘사벽인지 알 수 있는 대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