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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인 작품으로 삼국지, 노부나가의 야망, 김상궁물산 등이 있다. | 대표적인 작품으로 [[삼국지]], [[노부나가의 야망]], 김상궁물산 등이 있다. | ||
코에이프라이스라고 하여 게임을 개비싸게 출시하는 특징이 있다. | 코에이프라이스라고 하여 게임을 개비싸게 출시하는 특징이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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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삼국지 13의 제작을 발표하면서 열화판 아니라고 했는데 못 믿겠다. | 최근에 삼국지 13의 제작을 발표하면서 열화판 아니라고 했는데 못 믿겠다. | ||
헬조선에선 이 회사가 책정한 능력치를 기준으로 삼국지의 인물들을 평가하는 습성이 있다. | |||
네가 생각하는 조운이 이미지는 거의 이 회사 사장 머리에서 나왔을 거다. | |||
실제론 별로 안 잘 생겼다. | |||
2015년 6월 24일 (수) 13:09 판
옛날에는 光榮(광영)이라고 표기했으나 지금은 알파벳으로 KOEI라고 쓴다.
테크모와 합병해서 지금은 코에이테크모이나 기존에 발매하던 게임들은
여전히 코에이라는 이름으로 나오고 있다.
창업 초기에는 유부녀 스토킹하는 야겜이나 만들었는데
자칭 역사 시뮬레이션을 만들면서 지금의 인지도를 구축했다.
대표적인 작품으로 삼국지, 노부나가의 야망, 김상궁물산 등이 있다.
코에이프라이스라고 하여 게임을 개비싸게 출시하는 특징이 있다.
헬조선에는 삼국지로 널리 알려졌지만 사실 삼국지는 노부나가의 야망의 열화판이다.
삼국지 시리즈가 노부나가의 야망 시리즈보다 어느 면에서건 다 후달린다.
최근에 삼국지 13의 제작을 발표하면서 열화판 아니라고 했는데 못 믿겠다.
헬조선에선 이 회사가 책정한 능력치를 기준으로 삼국지의 인물들을 평가하는 습성이 있다.
네가 생각하는 조운이 이미지는 거의 이 회사 사장 머리에서 나왔을 거다.
실제론 별로 안 잘 생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