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론병: 두 판 사이의 차이
편집 요약 없음 |
편집 요약 없음 |
||
| 4번째 줄: | 4번째 줄: | ||
{{착한문서}} | {{착한문서}} | ||
{{설명충}} | {{설명충}} | ||
{{진실}} | {{진실}} | ||
{{의학}} | {{의학}} | ||
| 27번째 줄: | 10번째 줄: | ||
{{위험}} | {{위험}} | ||
{{핵발암}} | {{핵발암}} | ||
{{생각해봅시다}} | |||
{{극혐}} | |||
{{노답}} | |||
{{너충}} | |||
{{크기|3|Crohn's Disease}} | |||
막항목빼고 싹다 갈아엎었네 근데 ㄹㅇ크론병환자가 쓴듯. 자세하게도 써놨네 - 실제 크론병 환자가 쓴 거 맞다. | |||
디시위키에 누가 진지빤 정보를 얻으려고 오겠지만은, 어쩔 수 없다. | |||
워낙 오해가 있을법한 정보나 잘못된 정보가 판을쳐서 피해가 생기거든. | |||
그래서 이 문서만큼은 진지했으면 좋겠고, 노잼이여도 이해바란다. | |||
어디 그린 검색창이나 구글에 대충 검색해서 얻는 정보보다는 | |||
크론병 환자의 짬밥과 위키백과 의사피셜 등의 정보라 확실함을 장담한다. | |||
그래도 | 그래도 이곳은 [[디시위키]]니 그냥 '아 대충 이런 병이구나' 라고만 하고 넘어가자. | ||
의외로 [[나무위키|남간]]에서도 크론병에 대해 잘 적어놨다. 신기하다 | |||
하지만 나우위키도 마찬가지로 그냥 '아 대충 이런 병이구나' 라고만 하고 넘어가자. | |||
== 증상 == | |||
{{진실}} | |||
{{의학}} | |||
주둥이부터 똥구멍까지 [[너]]의 소화기관을 중심으로 '''신체 어느 부위든 염증'''이 생길 수 있다. | |||
주로 대장, 소장쪽에 생기며 그중에서도 '''대장과 소장이 연결되는 회맹부쪽에서 많이 발병한다'''. | |||
다음으로는 대장 -> 소장 순이다. | |||
일반적으로 '''초기 증상'''에는 복통, 설사, 장출혈, 혈변과 그로인해 식욕 감퇴가 일어난다고 하는데, | |||
증상의 강도는 사람마다 다르며, 특히 장염과 증상이 유사하여 대부분은 장염으로 착각한다. | |||
그런 까닭에 건강한 성인중에서도 건강검진 받는 성인이 아니라면, 초기 증상에서 크론병을 의심하기 힘들다. | |||
모든 연령에서 발병 가능성이 있지만 특히나 평균 15세 ~ 35세 사이 발병률이 가장 높다는점을 생각해보면, | |||
초기 증상에서 빠르게 크론병 확진을 받는 건 | |||
2020년 1월 10일 (금) 01:31 판
이 틀을 보고도 계속 남아있다가 크론병 환자들과 완치 연구중인 의사들에게 살해당해도 디시위키에서는 일절 책임지지 않습니다.
| 이 문서는 놀랍게도 디시위키치고는 괜찮은 문서입니다. 정말 놀랍게도! 이 문서는 디시위키 문서임에도 의외로 정밀하고, 적당한 양식을 갖추었습니다. 또 고급스러운 언어유희와 필력까지 겸한 상질의 문서라 읽는 이로 하여금 뜨거운 감동을 자아냅니다. 잘하면 실질적인 정보를 얻을 수도 있고, 재밌어서 적어도 킬링타임 정도의 평타는 칠 수 있습니다. 시간이 나면 이 문서를 끝까지 정독해 보십시오. |
문서를 읽기 전에 모니터나 액정 앞에서 따봉각을 치켜 세웁시다. |
| 내 소개를 하도록 하지!! 나의 이름은 참견쟁이, 스피드왜건!! 이 문서는 지독할 정도로 설명충 냄새가 나! 짜증난다고! 토사물보다 못한 냄새가 풀풀 풍긴단 말야! 객관성을 위해 재미를 없앴다고? 아니지!! 이 문서의 작성자 또는 대상은 태어날 때부터 노잼이라고! |
| 이 문서는 확고히 검증된 진실입니다. 이 문서는 거짓이 전혀 없는 완벽한 진실을 말하고 있습니다. 이 문서를 읽을 때는 안심하셔도 되니 편안한 자세로 보시기 바랍니다. |
| 본 문서는 의학적 지식을 담고 있습니다. 에, 어느 정도 완쾌된 뒤에 말해 주려고 했는데... 잘 알아두세요. 선생은 앞으로 아이를 가질 수가 없습니다. 이 모든 것은 디시위키 따위의 민간의학을 맹신하고 따른 선생님 책임입니다. 그러므로 질병에 감염되었거나 뭔가 이상한 것을 먹거나 만진 것 같다면 반드시 병원 및 보건소 등 전문 의료 기관을 내방하시어 의사양반의 진찰을 받으시고 처방받은 약은 꼬박꼬박 드시기 바랍니다. 하지만 독감, 메르스, 우한폐렴 같은 범유행전염병에 걸린거같으면 괜히 병원에 가서 당신을 치료해야 할 의사양반을 중환자실로 보내지 마시고 일단 반드시 보건당국 1339에 전화부터 하시기 바랍니다. 중환자실에는 몸에 해로운 전화가 없습니다. |
| 이 문서는 너를 울게 만듭니다. 이 문서는 너를 울릴 수 있는 감성팔이을(를) 포함하고 있으므로 문서를 읽기 전에 눈물부터 쏟으시길 바랍니다. 아 잠깐 눈물 좀 닦고 ㅠㅠ 이 문서를 보고 광광 우럮따 8ㅅ8 |
| ☠☣경고! 당신은 죽을 수도 있습니다.☣☠ 이 문서는 당신을 위험에 처하게 할 수 있는 것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뚜방뚜방 란•란•루ㅡ! |
| 경고. 발암 위험이 있는 문서입니다. 이 문서를 끝까지 보려 했다가는 암 걸릴 것 같은 고통에 몸부림치게 되고 심지어 죽을 수도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의사나 약사에게 상담하기엔 이미 늦었군요. 故 너의 명복을 왼손으로 비비고~ 오른손으로 비비고~ 아무튼 야무지게 빕니다. |
| 주의! 정말 극혐인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이 문서는 정신적 또는 시각적 피해를 받을 수 있는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이러한 피해를 받지 않으려면 살포시 뒤로가기를 눌러 주십시오. 이를 무시하고 문서를 보아서 피해를 입더라도 디시위키는 일절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정말 답이 없습니다. 이 문서에서 다루고 있는 대상은 그 어떤 실드나 개선, 구제도 불가능한, 쉽게 말해서 노답입니다. 만약 어디선가 이런 비슷한 것을 보신다면 조용히 피해 가시길 권합니다. 이를 무시하다 정신병이나 트라우마가 생기더라도 디시위키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Crohn's Disease
막항목빼고 싹다 갈아엎었네 근데 ㄹㅇ크론병환자가 쓴듯. 자세하게도 써놨네 - 실제 크론병 환자가 쓴 거 맞다.
디시위키에 누가 진지빤 정보를 얻으려고 오겠지만은, 어쩔 수 없다.
워낙 오해가 있을법한 정보나 잘못된 정보가 판을쳐서 피해가 생기거든.
그래서 이 문서만큼은 진지했으면 좋겠고, 노잼이여도 이해바란다.
어디 그린 검색창이나 구글에 대충 검색해서 얻는 정보보다는
크론병 환자의 짬밥과 위키백과 의사피셜 등의 정보라 확실함을 장담한다.
그래도 이곳은 디시위키니 그냥 '아 대충 이런 병이구나' 라고만 하고 넘어가자.
의외로 남간에서도 크론병에 대해 잘 적어놨다. 신기하다
하지만 나우위키도 마찬가지로 그냥 '아 대충 이런 병이구나' 라고만 하고 넘어가자.
증상
| 이 문서는 확고히 검증된 진실입니다. 이 문서는 거짓이 전혀 없는 완벽한 진실을 말하고 있습니다. 이 문서를 읽을 때는 안심하셔도 되니 편안한 자세로 보시기 바랍니다. |
| 본 문서는 의학적 지식을 담고 있습니다. 에, 어느 정도 완쾌된 뒤에 말해 주려고 했는데... 잘 알아두세요. 선생은 앞으로 아이를 가질 수가 없습니다. 이 모든 것은 디시위키 따위의 민간의학을 맹신하고 따른 선생님 책임입니다. 그러므로 질병에 감염되었거나 뭔가 이상한 것을 먹거나 만진 것 같다면 반드시 병원 및 보건소 등 전문 의료 기관을 내방하시어 의사양반의 진찰을 받으시고 처방받은 약은 꼬박꼬박 드시기 바랍니다. 하지만 독감, 메르스, 우한폐렴 같은 범유행전염병에 걸린거같으면 괜히 병원에 가서 당신을 치료해야 할 의사양반을 중환자실로 보내지 마시고 일단 반드시 보건당국 1339에 전화부터 하시기 바랍니다. 중환자실에는 몸에 해로운 전화가 없습니다. |
주둥이부터 똥구멍까지 너의 소화기관을 중심으로 신체 어느 부위든 염증이 생길 수 있다.
주로 대장, 소장쪽에 생기며 그중에서도 대장과 소장이 연결되는 회맹부쪽에서 많이 발병한다.
다음으로는 대장 -> 소장 순이다.
일반적으로 초기 증상에는 복통, 설사, 장출혈, 혈변과 그로인해 식욕 감퇴가 일어난다고 하는데,
증상의 강도는 사람마다 다르며, 특히 장염과 증상이 유사하여 대부분은 장염으로 착각한다.
그런 까닭에 건강한 성인중에서도 건강검진 받는 성인이 아니라면, 초기 증상에서 크론병을 의심하기 힘들다.
모든 연령에서 발병 가능성이 있지만 특히나 평균 15세 ~ 35세 사이 발병률이 가장 높다는점을 생각해보면,
초기 증상에서 빠르게 크론병 확진을 받는 건
크론병이 생기는 원인 추측
현재 가장 유력한 설이 "운동부족과 서구화식 식습관으로 인한 신체 불균형"이다.
라고는 알려져 있지만 정말 가장 유력한지는 모르겠다. 저것도 옛말이다.
1. 술을 너무 많이 마셔서
2. 담배를 너무 많이 펴서
3. 기름기 넘치는 서구화식 음식을 맨날 먹어서
4. 맵고 짜고 자극적인 한식을 맨날 먹어서
5. 바쁜 일상에 제대로 영양가 없이 먹어서
6. 바쁜 일상에 영양가 없이 먹거나 굶는데 운동부족
7. 만병의 근원 스트레스를 너무 받아서
시발 근데 이것들은 굳이 크론병이 아니여도;;
현재 임상 시험 약들 대부분 면역에 관한 약들이고 일단 자가면역질환으로 보는거 보면 에라 모르겠다.
많은 크론병 환자들을 데이터삼아 의느님들이 발견해주겠지.
저 위에 해당되는것을을 적당히 스까 넣으면 확실히 소화관에 문제가 생길만은 한데, 저기에 유력한 설이 있다는 건 솔직히 말이 안된다.
언젠가 밝혀질 유력한 설에 + 저 위에 있는것들이 더 해지면 크론병이 생기는거겠지.
학교 및 수능
- 크론병 환자는 초중고 등교하는 대신 특수교육기관 사이버학교에서 (신청 시) 출석을 받고 졸업장을 딸 수 있다.
하지만 일생에 한 번 뿐인 학교, 참을만하면 그냥 가는건 어떨까?
- 크론병 환자는 수능을 볼 때, 특별고사장에서 볼 수 있다. (신청 시)
단, 추가시간이 주어진다거나 그런 혜택은 없다.
일반 고사장과 비교했을때 장점은 화장실 가는게 조금 더 편하다?정도
군대
먼 과거엔 신검 받으면 거의 6급이 거의 확정이였고 최소 5급.
현재는 6급까진 아닌데 진단서에 들어갈 내용, 진찰기록만 있으면 거의 무조건 5급준다.
1차신검때는 보통 재검받으라고 7급을 준다.
2차신검은 대구까지 가야한다 시발 환자인데 대구까지.
꿈을 위해 가는분도 계시고, 내가 가니마니 할 자격은 없지만
가벼워 보이면서도 좆되면 진짜 좆되는 무서운 병이라는걸 명심하자.
웬만하면 4급, 5급으로 빠지자.
민방위 훈련, 예비군 훈련
모두 유예신청, 면제신청 할 수 있다. 5급도 말이다.
예비군은 정확한 정보가 아니라 알아서 찾아봐라 미안하다.
약물 및 치료
약은 항염증제, 항생제, 면역조절제, 생물학적 제제, 부신피질호르몬제
상태 봐가면서 그때그때 처방이 달라지고, 추가로 비타민이나 소화제, 진경제, 진통제 처방 받을 수 있다.
염증이 생겼다 치료하면서 사라졌다 반복 하다보면 장이 점점 좁아지는데,
단순 염증으로 좁아진 장이면 다시 돌아오긴 하지만, 섬유질로 딱딱해진 아무 도움도 안되는
살덩어리가 되어버린 좁아진 장은 현재 의학으로 고칠 수 없다한다..
시간이 지날수록 좁아진 장 때문에 고생하고 응급실까지도 가는데
크론병 최악의 수를 대비해 수술은 되도록 안하려고 대부분 버티고 참는다.
장 마비 증상이 계속오다가 장이 자주 막혀서 그게 그렇게 극혐일수가 없다.
고통의 정도로 따지면 쇼크로 쓰러져도 이상할거없다.
장 마비로 가스는 찔끔찔끔 나오면서 변은 안나오고 배는 빵빵해서 터질라한다.
장기들이 열심히 밀어내는데 막힌 구간이 풍선처럼 부풀어 오르다 통과하지 못하고 역류한다.
심하면 정말 가스도 안나오고 구토까지 나오는데 이러면 당장 응급실가서 콧줄끼고 빼줘야 안전하고,
그게 아니라고 존나 맨정신으로 하루를 금식하면서 버티던가 진통제 먹고 버티던가 집에서 버틴다.
어차피 응급실가도 진통제 주고 금식이랑 걷기 운동 하라는 처방밖에 없으니까
콧줄까지 껴야 될 거 같은거 아니면 집에서 시간 가는줄 모르고 엠병 뒹굴뒹굴 구르면서 참는게 훨 낫다.
응급실 가면 괜히 더 피곤하다. 돈도 돈대로 오지게 깨지고. <- 이건 지극히 내 기준 내 의견이니까 웬만하면 병원가서 금식하자
한방치료 한의원 한약은 제발 더 신중하게 생각해보자.
한의원은 무조건 아니다. 이런건 아니지만 내가 말해줄 수 있는건,
양약은 부작용에 대한 임상실험이 충분히 이루어지고 있거나, 이루어 진 상태고 그에대한 대처법이 있지만,
한약은 거의없거나 없다. 원인도 밝혀내려면 걸린다. 굳이 가고싶다면 따뜻한 배찜질 혹은 침 정도의 물리치료만 받자.
크론병 음식
| 이 문서는 확고히 검증된 진실입니다. 이 문서는 거짓이 전혀 없는 완벽한 진실을 말하고 있습니다. 이 문서를 읽을 때는 안심하셔도 되니 편안한 자세로 보시기 바랍니다. |
인터넷에서 좋다는 거 아무거나 쳐 먹지 말자. <- 이것만 지켜도 크론병 식습관 ㅍㅌㅊ이상
의사도 영양사도 나에게 좋다는 음식을 찾아 줄 수 없다. 오로지 본인만이 알 수 있으니까 본인이 잘 판단해서 먹자
본인에게 맞는 음식을 찾기까지 시간은 좀 걸리겠지만, 딱히 정해진 건 없으니 너무 이것저것 가려 먹지 말고 평소보다 더 잘 챙겨 먹어라 그게 끝이다.
1. 꼭꼭 오래 씹어먹어라. 튀김을 먹든 면을 먹든 죽을 먹든 오래 씹어먹으면 소화에 도움되는건 누구나 아는 사실.
2. 고기류가 좋을까, 채소류가 좋을까?
- 고기류도 지방이 많은 부위 계속 먹으면 당연히 좋을 것 없고,
채소류도 식이섬유가 우리몸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지 찾아보면 알겠지만, 많이 먹어서 굳이 좋을 게 없다.
3. 과일류는 너무 싱싱한 과일보단 익은 과일이 좋고 씨는 귀찮더라도 빼서 먹자.
- 아무래도 익은 과일이 소화가 더 편하고, 씨는 소화도 안돼는데 장이 좁아진 환자라면 씨가 장 중간에 끼어버린다. 염증유발 가능성 있음
- 심한 환자는 딸기씨 같은것도 잘 끼일것이다. 과일은 아니지만 참깨도 마찬가지.
씨에 영양소가 많다곤 하지만 크론병 환자들은 득보다 실이 많을 수 있다.
4. 채소, 과일 모두 생으로 먹는것보다 착즙해서 건더기 없이 주스로 마시는것도 좋은 방법.
- 보통은 득보다 실이 있는 섭취방법이지만, 크론병 환자들은 실보다 득이 많다.
5. 고기류도 탈이 안나면 잘 챙겨 먹자.
- 지방적고 단백질 많은 고기는 훌륭한 영양 수단이다.
- 기름 많은 부위는 몸관리 잘하면서 기분전환겸 먹던지.
6. 그 외에 튀김류, 라면류같이 자극적인 음식, 음주
- 물론 너가 관리를 잘 해서 상태가 좋을때만 기분전환겸 조금씩만 먹자.
안먹으면 좋겠지만
7. 조금씩 조금씩 나눠서 자주 자주 많이 먹어라 이것도 정말 도움이 많이 된다.
- 운동하면서 저렇게 먹으면 시너지는 배. 소화 부담도 적고 여러모로 좋은 식습관.
8. 모노웰, 엘리멘탈, 미니웰, 그린비아, 뉴케어 이런 영양제로 하루 1~2회 간식으로 챙겨 마셔도 좋다. 단, 이것도 먹어서 배가 계속 아프면 마시지 말자. 영양제 제품도 어떤건 배가 아프고 어떤건 안 아프고 하니까 하나씩 마셔보고 나에게 맞는걸 마시자.
유당기반, 대두유기반 맞는걸로 골라 마시고,
환자식으로 갈수록 유당프리 + 맛과 향은 떨어진다.
9. 잡곡밥 이런것보다 그냥 흰쌀밥을 먹는게 제일 좋다.
- 마찬가지로 크론병 환자는 잡곡밥을 먹는게 득보다 실이 많은 경우가 많다.
10. 떡이 좋을까? 빵이 좋을까?
떡이 밀도가 높고 찐뜩하다 보니 좁아진 장에 달라붙어서 잘 안 내려가기 때문에 빵이 더 소화가 편할 수가 있다.
+ 장이 많이 않좋으면 둘다 거르는게 나을수도 있다. 떡은 위에서 말한것처럼 그렇고, 빵은 정제된 밀가루에 '글루텐'이라는 성분이 있는데, 이게 소화를 방해하고 않좋은 영향을 미친다. 최근에는 혼종식품인 쌀빵 만드는곳도 많더라
11. 식단 짜는것이 어렵다면 한번 보자. 계란찜, 계란말이 등등 계란 반찬, 장조림, 연두부, 두부찌개, 순두부(안맵게), 참치캔(고추참치X), 흰살 생선류 구이, 찜, 조림(간장, 된장 베이스), 미트볼, 함박스테이크, 불고기류(간장), 무조림, 무나물, 삶은양배추 등등 이 중에 하나씩만 골라서 아침, 점심, 저녁에 챙겨 먹어도 장에 부담안가고 좋다. 먹어서 가스가 유독 많이 차는게 있다면 그 음식은 되도록 피하자.
12. 유제품이 먹고싶다면?
우유를 고르는 방법은 많다.
락토프리 + 저지방 락토프리 저지방 일반 우유 가공 우유
순으로 배에 가스도 덜 차고 덜 아프다. 일반 우유 마셔도 문제 없으면 그냥 일반 우유 마시자. 가격도 싸고 맛도 좋다.
우유가 배가 아파서 못 마신다면 포기하고 요거트, 요구르트, 치즈 종류는 많으니까 잘 골라서 먹자.
우유 대용으로 두유도 좋지만 두유도 안 맞으면 가스 유발이 심해서 복통이 생긴다.
치즈는 유아용 치즈가 나트륨이 적어서 좋긴한데... 이것도 알아서
그 외
우울한 일상은 얘기거리는
정신건강에도 많은 영향을 끼치는 병인 만큼 환자 당사자가 우울한 글만 봐야 좋을 것도 없고,
가족들 혹 지인들이 볼 경우 괜히 마음만 아플까봐 지운다.
우울이라는 감정도 쉽게 전파되기때문.
공통된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면
크론병 궤양성대장염 마이너 갤러리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lists/?id=crohn&page=1
크론환우회 네이버카페 https://cafe.naver.com/crohn
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