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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적으로 많은 변화가 있었는데 먼저 그리스인들이 정착했었고 고트족들도 있었다. 이후 로마에 불가르 칸국에 하자르 칸국에 동로마에 키예프 공국 등이 지배한 바 있었고 킵차크 칸국이 지배하다가 나중에는 오스만 꼬봉이 된 크림 칸국과 최후의 동로마계 테오도르 공국과 제노바가 지배했다. 크림 칸국은 심심하면 우크라이나 일대로 레이드 뛰어서 기독교 주민들을 잡아다가 노예로 팔고 그랬다. 이후 오스만이 쳐들어와서 테오도르 공국을 멸망시키고 제노바를 추방하고 크림 칸국을 꼬봉으로 만들었다. 그러다가 부동항을 찾기 원했고 자신들이 로마 제국의 후예라고 자처한 러시아가 세력 확장을 꾀하면서 크림 칸국과 그 뒤의 오스만 제국과의 여러 번 전쟁 끝에 [[예카테리나 2세]] 때인 1783년에 크림 칸국을 멸망시키면서 차지했다. 그 후 러시아인들이 이곳으로 이주를 왔고<ref>세바스토폴, 심페로폴이 이때 지어졌다. 이름의 어원은 고대 그리스 시절에 있던 도시들에서 따 왔다. 여담으로 여기 말고도 우크라이나 해안 쪽 도시들도 이 때 많이 세워져서 도시들 이름은 그리스 어원인 경우가 많다. 대표적으로 마리우폴, 오데사가 있다.</ref> 원한이 깊었던 크림타타르인들은 제정 러시아~소련 시절 죄다 추방당하거나 터키로 런하면서 러시아인 다수 지역이 되었다. 소련, 우크라이나 시절에도 러시아인 다수 지역이었다.
역사적으로 많은 변화가 있었는데 먼저 그리스인들이 정착했었고 고트족들도 있었다. 이후 로마에 불가르 칸국에 하자르 칸국에 동로마에 키예프 공국 등이 지배한 바 있었고 킵차크 칸국이 지배하다가 나중에는 오스만 꼬봉이 된 크림 칸국과 최후의 동로마계 테오도르 공국과 제노바가 지배했다. 크림 칸국은 심심하면 우크라이나 일대로 레이드 뛰어서 기독교 주민들을 잡아다가 노예로 팔고 그랬다. 이후 오스만이 쳐들어와서 테오도르 공국을 멸망시키고 제노바를 추방하고 크림 칸국을 꼬봉으로 만들었다. 그러다가 부동항을 찾기 원했고 자신들이 로마 제국의 후예라고 자처한 러시아가 세력 확장을 꾀하면서 크림 칸국과 그 뒤의 오스만 제국과의 여러 번 전쟁 끝에 [[예카테리나 2세]] 때인 1783년에 크림 칸국을 멸망시키면서 차지했다. 그 후 러시아인들이 이곳으로 이주를 왔고<ref>세바스토폴, 심페로폴이 이때 지어졌다. 이름의 어원은 고대 그리스 시절에 있던 도시들에서 따 왔다. 여담으로 여기 말고도 우크라이나 해안 쪽 도시들도 이 때 많이 세워져서 도시들 이름은 그리스 어원인 경우가 많다. 대표적으로 마리우폴, 오데사가 있다.</ref> 원한이 깊었던 크림타타르인들은 제정 러시아~소련 시절 죄다 추방당하거나 터키로 런하면서 러시아인 다수 지역이 되었다. 소련, 우크라이나 시절에도 러시아인 다수 지역이었다.


1950년대 [[흐루쇼프]]가 대기근 때문에 미안해 했는지 우크라이나에게 넘겨주고 나서부터 소련 해체 이후로도 2014년까지 우크라이나 땅이었으나 이전부터 우크라이나 정부와 갈등이 있었고 결정적으로 [[유로마이단]]으로 러시아 좆집이었던 야누코비치가 실각하고 러시아로 튀었다. 그리고 친서방 임시 정부가 구성되었는데, 이를 보던 러시아가 올림픽 끝나고 조장해서 세바스토폴 시장이 러시아 국적 인물로 바뀌는 것을 시작으로 흑해 함대가 무단 점거하고 러시아가 군대를 더 보내고 지들끼리 북치고 장구치고 하면서 로씨야로 튀었다.
1950년대 [[흐루쇼프]]가 대기근 때문에 미안해 했는지 우크라이나에게 넘겨주고 나서부터 소련 해체 이후로도 2014년까지 우크라이나 땅이었으나 이전부터 우크라이나 정부와 갈등이 있었고 결정적으로 [[유로마이단]]으로 러시아 좆집이었던 야누코비치가 실각하고 러시아로 튀고 친서방 임시 정부가 구성되었는데, 이를 보던 러시아가 올림픽 끝나고 조장해서 세바스토폴 시장이 러시아 국적 인물로 바뀌는 것을 시작으로 흑해 함대가 무단 점거하고 러시아가 군대를 더 보내고 지들끼리 북치고 장구치고 하면서 로씨야로 튀었다.


우크라이나가 여기를 상실하면 영해의 대부분과 자원의 대부분을 잃어버리는 것이기에 당연히 빡친 우크라이나가 여기에 보내는 전기를 끊자 러시아 성님들은 우크라이나로 가는 가스를 끊겠다고 위협했다.
우크라이나가 여기를 상실하면 영해의 대부분과 자원의 대부분을 잃어버리는 것이기에 당연히 빡친 우크라이나가 여기에 보내는 전기를 끊자 러시아 성님들은 우크라이나로 가는 가스를 끊겠다고 위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