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라킬: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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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혹 몇가지 설정들 가지고 여성주의 상징이다 전체주의를 비판한다 이런거 토론하는 사람들도 있었다. | 간혹 몇가지 설정들 가지고 여성주의 상징이다 전체주의를 비판한다 이런거 토론하는 사람들도 있었다. | ||
2015년 7월 8일 (수) 21:04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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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오리지날 애니메이션
천원돌파 그렌라간만든 놈들이 또 약빨고 만들었다.
마토이 류코라는 여주인공이 등장인물들의 옷을 찢는다는 명목으로 신나게 가위치기를 하는 내용이다.
킬라킬에서는 옷이 사람을 입습니다!
기본적으로는 마법소녀물의 클리셰들에 다른 설정들을 몇개 넣었다.
그렌라간 제작진들이 회사 나와서 만든 작품이라서 그런지 그렌라간 냄새도 좀 많이 난다.
실제로 조연 중 사나게야마 우즈의 성우는 그렌라간에서 비랄 역을 맡았고, 사나게야마 우즈 극교복도 그렌라간에 많이 나오는 간멘들이랑 비슷한 분위기이다.
또한 그렌라간의 두더지 부타가 킬라킬에서 오사카 원정 때 잠깐 출연하였다.
후반으로 갈수록 세계를 지키기 위해 초우주적 존재와 싸운다던지 이런 쪽으로 가는 것도 그렌라간과 똑같다.
겹치는 점이 많긴 한데 그렌라간 비스무리한거냐고 하면 그런건 아니고
적절한 브금이나 작화 대비 연출이 특징으로 돋보였고,
자칫 뻔해지기만 할 것 같은 스토리를 틀어주는 요소들이 재미를 주었다는 평이었다.
결론은 작품 자체는 그렌라간과는 다른 점을 많이 보인다.
서양 쪽에서는 양덕들 사이에서 긍정적 평가를 받은 편이었다.
다만 빠들의 Hype가 너무 심했던 지라 이에 대한 반발심으로 저평가하는 사람도 간혹 보인다.
간혹 몇가지 설정들 가지고 여성주의 상징이다 전체주의를 비판한다 이런거 토론하는 사람들도 있었다.
전반적인 평가는 호불호가 갈린다
독특한 개성이 있는 수작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고,
벗는 장면이 너무 많이 나오는게 싫다는 사람들도 있다.
국내 애니메이션 방영사이트 애니플러스에선 끝난지가 언젠데 이 작품을 계속 메인화면에 띄워놓고 있다.
등장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