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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요 ==
== 개요 ==
유대인들의 경전으로서 이스라엘 전통의 학자이자 종교적 지도자인 랍비에 의하여 기록되는 율법, 민간 전승, 전통 등을 총 망라한 책.
유대인들의 경전으로서 이스라엘 전통의 학자이자 종교적 지도자인 랍비에 의하여 기록되는 율법, 민간 전승, 전통 등을 총 망라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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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식은 위대하다!
* 지식은 위대하다!
:모 랍비가 선박을 타고 여행을 가는데 주변에는 죄다 금수저 은수저 부자새끼들 천국이고 정작 자신은 똥수저라 가진 것이라고는 좆도 없었지만, 폭풍을 만나(혹은 해적을 만나) 선박이 모조리 침몰되고 어떤 섬에 불시착한다. 랍비는 존나 똑똑해서 그 섬에서조차 현자 대우를 받으며 교육을 실천했지만, 자기를 개무시했던 금수저 은수저 부자새끼들은 재산을 모조리 잃어버려서 결국 빈자새끼가 되어 거기 선생질을 하고 있던 랍비에게 사죄하고 반성하는 내용이다.
:모 랍비가 선박을 타고 여행을 가는데 자기 주변에는 죄다 금수저 은수저 부자새끼들 천국이고 정작 자신은 똥수저라 가진 것이라고는 좆도 없었지만, 폭풍을 만나(혹은 해적을 만나) 선박이 모조리 침몰되고(혹은 선박을 해적에게 빼앗기고) 어떤 섬에 불시착한다. 랍비는 존나 똑똑해서 그 섬에서조차 현자 대우를 받으며 교육을 실천했지만, 자기를 개무시했던 금수저 은수저 부자새끼들은 재산을 모조리 잃어버려서 결국 빈자새끼가 되어 거기 선생질을 하고 있던 랍비에게 사죄하고 반성하는 내용이다.
 
* 여우와 포도
:여우가 존나 배가 고파 근처 포도밭을 지나가게 됐다. 근데 그 포도밭 근처에는 존나 높은 울타리가 쳐져 있어서 함부로 들어갈 수 없었다. 근데 울타리 맨 밑에 구멍이 뚫렸는데 그 구멍사이즈가 고양이 덩치밖에 안 되서 여우가 쫄쫄쫄 굶고 결국 어떻게 울타리 구멍으로 들어가 포도밭에 도착하여 포도를 맛있게 다 쳐먹게 된다. 근데 씨발 또 문제는 포도밭 밖으로 나가려고 하는데 그 구멍사이즈 때문에 또 밖으로 못 나가 또 쫄쫄쫄 굶고 결국 여우새끼가 "씨발 들어갈때나 나갈때나 똑같군!"이라고 존나 후회하는 내용이다. 한마디로 [[삽질]]과 비슷한 내용이다. 예쁘고 섹시한 그녀를 짝사랑하며 자위행위를 하는 것보다, 예쁘고 섹시한 그녀와 결혼을 하더라도 자기가 고자라서 섹스를 못 하는 것이 오히려 더 고통스럽잖아?


* 천국과 지옥
* 천국과 지옥
:모 랍비가 하나님의 은총을 받아 하나님께서 "그대는 짐에게 소원 1가지를 말할 수 있는 권리를 주겠다. 물론 짐은 그대의 소원을 다 들어주겠노라."하면서 그 랍비가 "신은 천국과 지옥을 구경해보고 싶사옵니다."해서 그 랍비가 천국과 지옥을 구경하는 내용이다. 근데 의외로 천국이나 지옥이나 별 차이가 없었고 게다가 천국에 있는 사람들과 지옥에 있는 사람들이 모두 팔꿈치가 좆병신이라는 것이다! 팔꿈치가 좆병신이라 팔이 안 굽어져 수저나 젓가락을 이용하더라도 자기 주둥아리에다가 음식물을 못 넘기는 안습한 상황. 물론 천국과 지옥의 차이는 매우 컸는데 천국에 있는 사람들은 하하호호 쳐웃으며 다정하게 서로의 주둥아리에다가 음식을 가져다주었지만, 지옥에 있는 사람들은 서로 씨발씨발거리며 지 주둥아리에다가만 음식을 쳐갖다대려고 하니 음식을 좆도 못 먹는 상황. 결국 똑같은 조건에서도 마음 먹기에 따라 모든 것이 달려있다는 모습을 보여준 내용이다.
:모 랍비가 하나님의 은총을 받아 하나님께서 "그대는 짐에게 소원 1가지를 말할 수 있는 권리를 주겠다. 물론 짐은 그대의 소원을 다 들어주겠노라."하면서 그 랍비가 "폐하께서 이렇게 황은을 내려주시니 신은 성은이 망극할 따름이옵니다. 신은 천국과 지옥을 구경해보고 싶사옵니다."해서 그 랍비가 천국과 지옥을 구경하는 내용이다. 근데 의외로 천국이나 지옥이나 별 차이가 없었고 게다가 천국에 있는 사람들과 지옥에 있는 사람들이 모두 팔꿈치가 좆병신이라는 것이다! 팔꿈치가 좆병신이라 팔이 안 굽어져 수저나 젓가락을 이용하더라도 자기 주둥아리에다가 음식물을 못 넘기는 안습한 상황. 물론 천국과 지옥의 차이는 매우 컸는데 천국에 있는 사람들은 하하호호 쳐웃으며 다정하게 서로의 주둥아리에다가 음식을 가져다주었지만, 지옥에 있는 사람들은 서로 씨발씨발거리며 지 주둥아리에다가만 음식을 쳐갖다대려고 하니 음식을 좆도 못 먹는 상황. 결국 똑같은 조건에서도 마음 먹기에 따라 모든 것이 달려있다는 모습을 보여준 내용이다.
 
* 사자가 준 상
:동물의 황제인 사자가 어느 날 갑자기 자기 부하 동물들이 조공으로 갖다바친 풍부하고 육즙이 좔좔좔 흐르는 맛있는 고기를 받아서 황궁에 있는 옥좌에서 그걸 맛있게 쳐먹다가 갑자기 고기뼈가 목구녕에 걸린 것이다. 이에 사자는 "짐이 고기를 맛있게 쳐먹다가 고기뼈가 목구녕에 걸렸다. 누구든지 짐의 목구녕에 걸린 고기뼈를 빼 준다면 상을 내리겠노라!"하면서 황명을 전해들었고 자기 부하 동물들이 "폐하께서 고기를 맛있게 드시다가 고기뼈가 목구녕에 걸리셨다. 누구든지 폐하의 목구녕에 걸린 고기뼈를 빼 준다면 상을 내리겠다고 하신다!"라고 방방곳곳마다 외쳤고 그걸 용케 들은 학이 황궁 안으로 도착하여 사자 앞으로 날아와서 "신이 한 번 폐하의 목에 걸린 고기뼈를 빼 드리겠습니다. 신에게는 긴 목과 부리가 있사옵니다."라고 하면서 사자의 목구녕에 걸린 고기뼈를 빼 주었다. 그리고 학은 자신에게 상을 줄 것을 요구했으나 사자의 태도가 갑자기 돌변하면서 '''"이런 씨발 감히 짐에게 뭐라고 지껄였느냐? 짐의 아가리 속에 다른 동물새끼들이 대가리를 쳐넣고 살아남은 새끼는 너밖에 없어! 그게 짐이 너에게 주는 상이니라!"'''라고 협박을 한 뒤 학을 황궁 밖으로 쫓아버렸다는 내용이다. 그러니까 너무 지나치게 자랑질을 하지 말라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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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7월 27일 (수) 20:31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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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가라노벨, 인터넷만 읽지 말고 이런 거나 좀 읽어라 시발.

개요

유대인들의 경전으로서 이스라엘 전통의 학자이자 종교적 지도자인 랍비에 의하여 기록되는 율법, 민간 전승, 전통 등을 총 망라한 책.

성경과 더불어 가장 신성하고 도움이 많이 되는 책이다.

인간이 살아가야 할 중요한 교훈 등을 내포하고 있어서 자기소개서 따위보다 1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배는 훠얼씬 유용하다.

탈무드는 성경과 더불어 절대로 불쏘시개가 아니며, 이 위대한 탈무드니뮤를 다른 불쏘시개 따위랑 비교하는 것 자체가 탈무드니뮤께 대한 큰 모욕이다.

내용

  • 현명한 아버지
금수저 집안의 부자가 자기 아들을 외국으로 유학보냈는데 정작 자신은 불치병에 걸려 사망한다. 근데 그 유언에 "내 노예는 우리 집 모든 재산을 다 가질 수 있으며, 내 아들은 그 중에서 자기가 원하는 것 하나만을 가질 수 있다."라는 해괴한 내용이 있어서 아들이 존나 멘붕한다. 그러다가 랍비에게 찾아가서 상담받는데 "와따 씨발, 그거 니 아버지가 널 존나게 사랑해서 그런 유언장을 남기신거야!"라고 하면서 "넌 씨발 노예를 갖겠다고 하면 되잖아?"라고 해서 결국 노예새끼는 좋다가 말았고 자기는 노예를 포함한 자기 집 모든 전재산을 가져 금수저의 전통을 잇는 내용이다.
  • 지식은 위대하다!
모 랍비가 선박을 타고 여행을 가는데 자기 주변에는 죄다 금수저 은수저 부자새끼들 천국이고 정작 자신은 똥수저라 가진 것이라고는 좆도 없었지만, 폭풍을 만나(혹은 해적을 만나) 선박이 모조리 침몰되고(혹은 선박을 해적에게 빼앗기고) 어떤 섬에 불시착한다. 랍비는 존나 똑똑해서 그 섬에서조차 현자 대우를 받으며 교육을 실천했지만, 자기를 개무시했던 금수저 은수저 부자새끼들은 재산을 모조리 잃어버려서 결국 빈자새끼가 되어 거기 선생질을 하고 있던 랍비에게 사죄하고 반성하는 내용이다.
  • 여우와 포도
여우가 존나 배가 고파 근처 포도밭을 지나가게 됐다. 근데 그 포도밭 근처에는 존나 높은 울타리가 쳐져 있어서 함부로 들어갈 수 없었다. 근데 울타리 맨 밑에 구멍이 뚫렸는데 그 구멍사이즈가 고양이 덩치밖에 안 되서 여우가 쫄쫄쫄 굶고 결국 어떻게 울타리 구멍으로 들어가 포도밭에 도착하여 포도를 맛있게 다 쳐먹게 된다. 근데 씨발 또 문제는 포도밭 밖으로 나가려고 하는데 그 구멍사이즈 때문에 또 밖으로 못 나가 또 쫄쫄쫄 굶고 결국 여우새끼가 "씨발 들어갈때나 나갈때나 똑같군!"이라고 존나 후회하는 내용이다. 한마디로 삽질과 비슷한 내용이다. 예쁘고 섹시한 그녀를 짝사랑하며 자위행위를 하는 것보다, 예쁘고 섹시한 그녀와 결혼을 하더라도 자기가 고자라서 섹스를 못 하는 것이 오히려 더 고통스럽잖아?
  • 천국과 지옥
모 랍비가 하나님의 은총을 받아 하나님께서 "그대는 짐에게 소원 1가지를 말할 수 있는 권리를 주겠다. 물론 짐은 그대의 소원을 다 들어주겠노라."하면서 그 랍비가 "폐하께서 이렇게 황은을 내려주시니 신은 성은이 망극할 따름이옵니다. 신은 천국과 지옥을 구경해보고 싶사옵니다."해서 그 랍비가 천국과 지옥을 구경하는 내용이다. 근데 의외로 천국이나 지옥이나 별 차이가 없었고 게다가 천국에 있는 사람들과 지옥에 있는 사람들이 모두 팔꿈치가 좆병신이라는 것이다! 팔꿈치가 좆병신이라 팔이 안 굽어져 수저나 젓가락을 이용하더라도 자기 주둥아리에다가 음식물을 못 넘기는 안습한 상황. 물론 천국과 지옥의 차이는 매우 컸는데 천국에 있는 사람들은 하하호호 쳐웃으며 다정하게 서로의 주둥아리에다가 음식을 가져다주었지만, 지옥에 있는 사람들은 서로 씨발씨발거리며 지 주둥아리에다가만 음식을 쳐갖다대려고 하니 음식을 좆도 못 먹는 상황. 결국 똑같은 조건에서도 마음 먹기에 따라 모든 것이 달려있다는 모습을 보여준 내용이다.
  • 사자가 준 상
동물의 황제인 사자가 어느 날 갑자기 자기 부하 동물들이 조공으로 갖다바친 풍부하고 육즙이 좔좔좔 흐르는 맛있는 고기를 받아서 황궁에 있는 옥좌에서 그걸 맛있게 쳐먹다가 갑자기 고기뼈가 목구녕에 걸린 것이다. 이에 사자는 "짐이 고기를 맛있게 쳐먹다가 고기뼈가 목구녕에 걸렸다. 누구든지 짐의 목구녕에 걸린 고기뼈를 빼 준다면 상을 내리겠노라!"하면서 황명을 전해들었고 자기 부하 동물들이 "폐하께서 고기를 맛있게 드시다가 고기뼈가 목구녕에 걸리셨다. 누구든지 폐하의 목구녕에 걸린 고기뼈를 빼 준다면 상을 내리겠다고 하신다!"라고 방방곳곳마다 외쳤고 그걸 용케 들은 학이 황궁 안으로 도착하여 사자 앞으로 날아와서 "신이 한 번 폐하의 목에 걸린 고기뼈를 빼 드리겠습니다. 신에게는 긴 목과 부리가 있사옵니다."라고 하면서 사자의 목구녕에 걸린 고기뼈를 빼 주었다. 그리고 학은 자신에게 상을 줄 것을 요구했으나 사자의 태도가 갑자기 돌변하면서 "이런 씨발 감히 짐에게 뭐라고 지껄였느냐? 짐의 아가리 속에 다른 동물새끼들이 대가리를 쳐넣고 살아남은 새끼는 너밖에 없어! 그게 짐이 너에게 주는 상이니라!"라고 협박을 한 뒤 학을 황궁 밖으로 쫓아버렸다는 내용이다. 그러니까 너무 지나치게 자랑질을 하지 말라는 뜻이다.

더 있으면 추가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