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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청정도시로[[강원도]]를 대표하는 도시라 할 수 있다.  
강원도 청정도시로 [[강원도]]를 대표하는 도시라 할 수 있다.  
 
 
'''머한민국에서 가장 시원한 도시다.''' 지역 단위로 따지면 상위호환인 대관령이 있지만 시 단위로 따지면 태백이 체고조넘.
 
여기선 낮기온 30도만 찍어도 극한의 폭염이 찾아온 날이다. 1년에 두 번 있을까 말까다. 그리고 겨울이 되면 로씨야의 모스크바나 페트로그라드가 만만할 만큼 얼어 뒤진다.
 
이근처에서 군복무하면 대대장실에도 에어컨이 없는 걸 보고 놀랄 수도 있다. 또한 5월에도 눈이 올 수 있다는걸 처음 알게 된다.
 
불반도에서 여름에 가장 살기좋은 도시. 반대급부로 [[머구팡역시]]가 있다.
 


대부분 감자를 화폐로 쓰는것으로 알고 있지만 그건 개소리다.  
대부분 감자를 화폐로 쓰는것으로 알고 있지만 그건 개소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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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일반인들은 잘 모르는 내용이지만 낙동강과 한강의 발원지 둘다 태백에 있다. 하지만 태백시민들도 별로 신경쓰는 사항은 아니다
그리고 일반인들은 잘 모르는 내용이지만 낙동강과 한강의 발원지 둘다 태백에 있다. 하지만 태백시민들도 별로 신경쓰는 사항은 아니다
ㄴ어떤병신이 태백시라고 안하고 [[태백]]이라고 문서만들어서 복붙해서 가져왔다.

2016년 5월 4일 (수) 13:37 판

❄ 주의! 이 문서가 가리키는 대상은 이미 얼어붙었습니다! ❄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사물, 대상, 사람은 지금 활동을 하고 있지 않습니다.
어쨌든 휴면 기간이므로 언젠가 돌아올 것입니다. 그러나 영원히 못 돌아올 수도 있습니다.

강원도 청정도시로 강원도를 대표하는 도시라 할 수 있다.


머한민국에서 가장 시원한 도시다. 지역 단위로 따지면 상위호환인 대관령이 있지만 시 단위로 따지면 태백이 체고조넘.

여기선 낮기온 30도만 찍어도 극한의 폭염이 찾아온 날이다. 1년에 두 번 있을까 말까다. 그리고 겨울이 되면 로씨야의 모스크바나 페트로그라드가 만만할 만큼 얼어 뒤진다.

이근처에서 군복무하면 대대장실에도 에어컨이 없는 걸 보고 놀랄 수도 있다. 또한 5월에도 눈이 올 수 있다는걸 처음 알게 된다.

불반도에서 여름에 가장 살기좋은 도시. 반대급부로 머구팡역시가 있다.


대부분 감자를 화폐로 쓰는것으로 알고 있지만 그건 개소리다.

요즘은 고랭지를 신권으로 쓰고있다.

하지만 제일 가치가 높은건 곤드레 나물이며 멧돼지고기도 고가에 거래되고 있다.

태백산 정상에 올라가면 천제단이 있으며 옆산을 둘러보면 공군기지가 있으며 가끔씩 전투기가 날라다니고 미사일도 쏜다.

그리고 일반인들은 잘 모르는 내용이지만 낙동강과 한강의 발원지 둘다 태백에 있다. 하지만 태백시민들도 별로 신경쓰는 사항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