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노: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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캬 ㅇㄱㄹㅇ 갓크노 | 캬 ㅇㄱㄹㅇ 갓크노 | ||
90년대 말 세기말 스러운 분위기의 대한민국에서 한때 테크노 열풍이 불기도 했는데, 이 때 유행한 춤이나 음악 스타일 때문에 대한민국의 일반인들에게는 '90년대에 유행했던 철지난 음악, 고개 도리도리 흔들며 춤추는 음악.' 같은 요상한 인식이 널리 퍼져있다. | |||
[[이정현]]의 '와'나 독일 그룹 666의 'Amokk'등이 이때의 테크노 열풍을 대표하는 트랙들이라고 할 수 있다. | |||
2015년 8월 23일 (일) 00:33 판
전자음악계의 가장 상위 장르. 테크노를 들으면 다빠진 머리가 다시 생기고 파산한 사람도 돈이 다시 생겨나고 뒤져도 천국 갈 수 있다. 드론과 노이즈가 고학력자음악이라지만 사실상 그건 드립이고 테크노가 진짜 고학력자음악이다. 테크노 듣고 좋다고 하지 않는 새끼들은 일알못이며 나가 뒤지는 걸 추천한다.
대표적인 테크노 뮤지션으로 크라프트베르크, P-MODEL(히라사와 스스무), 옐로우 매직 오케스트라 등이 있다.
전자음악계 갓뮤직중 하나다. 테크노가 미황저씹 씹디엠이다 중학력자다 하는데 그건 솔직히 개소리고 진정한 갓뮤직이자 전자음악의 정점이라 할수있다.
캬 ㅇㄱㄹㅇ 갓크노
90년대 말 세기말 스러운 분위기의 대한민국에서 한때 테크노 열풍이 불기도 했는데, 이 때 유행한 춤이나 음악 스타일 때문에 대한민국의 일반인들에게는 '90년대에 유행했던 철지난 음악, 고개 도리도리 흔들며 춤추는 음악.' 같은 요상한 인식이 널리 퍼져있다.
이정현의 '와'나 독일 그룹 666의 'Amokk'등이 이때의 테크노 열풍을 대표하는 트랙들이라고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