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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성: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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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체|[[파일:토성.jpg]]|#FFEC8B|토성|Saturn|옛날옛적에|옛날옛적사람들|태양계|수소, 헬륨, 광물과 얼음|5691조 8238|귀가 있는 행성, 훌라후프가 있는 행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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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2월 11일 (일) 13:02 판

틀:헬태양계

주2! 2 문서는 에 관한 것을 다룹니다.
지나친 드립은 노잼2 되니 豆 번만 칩시다. 지나친 드립은 노잼2 되니 豆 번만 칩시다.
어? 왜 豆 번 써져요? 어? 왜 豆 번 써져요?
야 쓰레기 작은 고추의 매운 맛을 보여주마! 폭풍저그 홍진호가 간다!
야 쓰레기 작은 고추의 매운 맛을 보여주마! 폭풍저그 홍진호가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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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왜 豆 번 써져요? 어? 왜 豆 번 써져요?
야 쓰레기 작은 고추의 매운 맛을 보여주마! 폭풍저그 홍진호가 간다!
야 쓰레기 작은 고추의 매운 맛을 보여주마! 폭풍저그 홍진호가 간다!

틀:토성뽕

너무 멋있어서 쓰러질 당신을 위해 띵복을 액션빔.

태양계
항성 행성 위성
지구형 행성 목성형 행성

태양
수성 금성 지구 화성 목성 토성 천왕성 해왕성
위성 없음 위성 없음 데이모스
포보스
갈릴레이 위성
포함 79개
타이탄
포함 82개
티타니아
포함 27개
트리톤
포함 14개
왜행성 및 소행성체
소행성대 켄타우로스 족 카이퍼 벨트 산란 분포대 세드나 족 성간 천체

1 세레스
2 팔라스
4 베스타
외 다수

2060 키론
10199 카리클로
외 다수
134340 명왕성 136108 하우메아 136472 마케마케 136199 에리스 90377 세드나
2012 VP113
541132
렐레아쿠호누아
1I/오우무아무아
2I/보리소프
카론
포함 5개
히이아카
나마카
S/2015
(136472) 1
디스노미아
토성

Saturn

기본 정보
발견일 옛날옛적에
발견자 옛날옛적사람들
소속 태양계
구성물질 수소, 헬륨, 광물과 얼음
무게 5691조 8238 톤
천체별명 귀가 있는 행성, 훌라후프가 있는 행성.


개요

태양계 여섯 번째 행성. 크기로는 목성 다음으로 두 번째인 아름다운 고리를 지닌 행성이다. 여담이지만, 애니메이션이든 영화지구 다음으로 가장 많이 등장하는 행성. 토성성애자, 고리성애자들의 성지.

근데 그 고리가 언젠가 사라질수도 있다. 지속적인 혜성 혹은 소행성공급이 필요한 시국

정수리에 완벽한 모양의 육각형이 있다고 한다...

정수리부터 탈모가 시작되나보다. 머머리니뮤ㅠ

역사

꽤 많은 이과생들이 이탈리아천문학자 갈릴레오 갈릴레이(Galileo Galilei)가 처음 발견했다고 오해하지만, 갈릴레오 할아버지는 맨 눈 대신에 망원경으로 처음 행성을 보았을 뿐이다. 사실 우리 눈으로 볼 수 있는 이나 행성은 일찍이 고대의 사람들이 보고 지금에 이르는 이름을 붙여놓았다는 것을 알자. 물론, 다크템플러처럼 어두워서 스캔뿌려야 등장하는 존재감 안습천왕성과 나머지들은 근대에 발견된 것들이다.

ㄴ여담으로 목성은 지구를 제외한 행성들 중 가장 먼저 행성으로써 발견댓따^^!! 목성채고^^!!

ㄴ 목성은 눈으로도 볼 수 있다. 엄청 밝은 별처럼 보여서 별로 착각하는 경우가 많은데 아무튼 행성임 ㅇㅇ 그래서 목성이 최초


여하튼, 갈릴레오가 1610년에 망원경으로 처음 보았을때는 망원경이 막 만들어진 시기라 해상도가 화질구지였다. 그래서 토성을 양쪽에 가 달린 행성이라고 자신의 노트에 적어두는 센스를 발휘했다. 그 이후 강산이 네 번 정도 흘러, 1659년에 네덜란드의 천문학자 하위헌스(Christiaan Huygens, 호이겐스)가 좀 더 좋은 망원경을 통해 그것이 고리임을 입증했지만 이때까지도 고리 사이에 거대한 틈이 존재한다는 것은 알지 못했다. 그러다가 1675년에 이탈리아 태생의 천문학자 카시니(Jean-Dominique Cassini)가 고리 사이에 커다란 틈이 있다는 것을 눈으로 보았고, 자신의 이름을 따서 카시니 간극(Cassini Division)이라는 이름을 붙였다.


그 이후 크고 작은 일들과 함께 눈으로 이쁨을 받다가, 1980년 초에 드디어 NASA가 두 대의 보이저호를 태양계 바깥으로 보냈을 때, 외행성들을 한 번 쭉 ~ 훑고 지나가며 생얼을 벗겨내기에 이른다.


마침내, 1997년 미국유럽이 공동으로 발사한 카시니-하위헌스호가 2007년 토성에 도착하여 각종 자료와 함께 아름다운 사진들을 보내오기 시작하자 토성성애자들이 양산되는 시대를 맞이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