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미 레펜스: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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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먼드 맥밀런]]과 함께 설립한 [[팀 미트]]의 최고존엄 빡빡이. | [[에드먼드 맥밀런]]과 함께 설립한 [[팀 미트]]의 최고존엄 빡빡이. | ||
2020년도 기준 (아마도) 팀 미트에 '유일하게 남은' 인디 게임 제작자로 맥밀런이 [[바인딩 오브 아이작|아이작]] 먹여살리러 가버린 이후 [[슈퍼 미트 보이]]를 짊어지게 된 양아버지다. 당시 팀 미트 직원들이 한마디 하길 프로그래밍 하난 잘 만들어서 SMB 시리즈 특유의 게임성으로 준-갓겜급을 끌어내 평타쳤다. 지금은 레펜스 가족의 가장으로 딸래미를 무척 애껴주는 딸바보다. 얼마나 심했냐면 딸래미를 본 딴 [[너겟(슈퍼 미트 보이)|애기고기]]가 | 2020년도 기준 (아마도) 팀 미트에 '유일하게 남은' 인디 게임 제작자로 맥밀런이 [[바인딩 오브 아이작|아이작]] 먹여살리러 가버린 이후 [[슈퍼 미트 보이]]를 짊어지게 된 양아버지다. 당시 팀 미트 직원들이 한마디 하길 프로그래밍 하난 잘 만들어서 SMB 시리즈 특유의 게임성으로 준-갓겜급을 끌어내 평타쳤다. 지금은 레펜스 가족의 가장으로 딸래미를 무척 애껴주는 딸바보다. 얼마나 심했냐면 딸래미를 본 딴 [[너겟(슈퍼 미트 보이)|애기고기]]가 밴디지 걸을 콩라인으로 보내고 진 히로인 취급받았을 정도라고. | ||
그놈의 스팀이 뭐가 좆같았는지, 못 잡아먹어서 안달이 난 건지 몰라도 인디 게임 제작자들과 함께 에픽으로 탈주하면서 스팀의 고질적인 문제를 꼬집어서 비판하는 여론으로 그들을 이끌어 선전한 건 좋았다. 여기에 게임 내부에 심은 중국 스파이웨어에 대해 '뭐가 어때서? 좆같든 뭐든 상관없으니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여라'는 시진핑핑이와 중공놈들 사타구니 빠는 명언으로 인디 게임 역사상 전례없는 감동을 주었다. | 그놈의 스팀이 뭐가 좆같았는지, 못 잡아먹어서 안달이 난 건지 몰라도 인디 게임 제작자들과 함께 에픽으로 탈주하면서 스팀의 고질적인 문제를 꼬집어서 비판하는 여론으로 그들을 이끌어 선전한 건 좋았다. 여기에 게임 내부에 심은 중국 스파이웨어에 대해 '뭐가 어때서? 좆같든 뭐든 상관없으니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여라'는 시진핑핑이와 중공놈들 사타구니 빠는 명언으로 인디 게임 역사상 전례없는 감동을 주었다. | ||
2022년 4월 3일 (일) 23:07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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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미 레펜스는(은) 사실 스팀에게 깊은 사랑을 품고 있습니다! 토미 레펜스는(은) 사실상 스팀에게 지대한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존나 싫어한다면서 지대한 관심을 보인다는 것은 사랑한다는 뜻입니다. 그러니까 싫어하면 관심을 주지 마 병신들아 ㅉㅉ "토미 레펜스는(은) 세계의 그 누구보다도 스팀을(를) 사랑하면서 왜 본심을 숨기는 것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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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미 레펜스
Tommy "The TRIGGERED" Refenes | |
| 국적 | 미국 |
| 소속 | 팀 미트 |
| 직업 | 게임 디자이너, 프로그래머 |
| 특기 | 스팀까기, 딸바보 |
| 참여 작품 | 슈퍼 미트 보이 대부분 작품들 |
개요
에드먼드 맥밀런과 함께 설립한 팀 미트의 최고존엄 빡빡이.
2020년도 기준 (아마도) 팀 미트에 '유일하게 남은' 인디 게임 제작자로 맥밀런이 아이작 먹여살리러 가버린 이후 슈퍼 미트 보이를 짊어지게 된 양아버지다. 당시 팀 미트 직원들이 한마디 하길 프로그래밍 하난 잘 만들어서 SMB 시리즈 특유의 게임성으로 준-갓겜급을 끌어내 평타쳤다. 지금은 레펜스 가족의 가장으로 딸래미를 무척 애껴주는 딸바보다. 얼마나 심했냐면 딸래미를 본 딴 애기고기가 밴디지 걸을 콩라인으로 보내고 진 히로인 취급받았을 정도라고.
그놈의 스팀이 뭐가 좆같았는지, 못 잡아먹어서 안달이 난 건지 몰라도 인디 게임 제작자들과 함께 에픽으로 탈주하면서 스팀의 고질적인 문제를 꼬집어서 비판하는 여론으로 그들을 이끌어 선전한 건 좋았다. 여기에 게임 내부에 심은 중국 스파이웨어에 대해 '뭐가 어때서? 좆같든 뭐든 상관없으니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여라'는 시진핑핑이와 중공놈들 사타구니 빠는 명언으로 인디 게임 역사상 전례없는 감동을 주었다.
뭐 조까튼 스팀 까는 거야 인정하지. 문제는 그 이후인데 굳이 열등감만 가지고 모두까기에만 집중 투자하다 보니 시간만 아깝게 날려먹고 그 결과, 후속작이 ㅆㅎㅌㅊ 동인작 취급하는 꼴 됐다. 그걸 투자하기 보단 그 후속작 개발 시간과 예산을 투자해서 집중이라도 했으면 남아도는 시간을 효율적으로 잘 돌아가 조무사 취급에서 벗어나 정식 후속작으로 킹정받는 갓겜이 되어 맥밀런과 함께 양대산맥이 될 수 있었을텐데...
물론 스팀을 내리 까고 시공조아 에픽조아 해서 영구까임권 얻게 된 지금은 스팀러들의 공공의 적이지만 그렇게 위협적이진 않는 게 흠. 그도 그럴 것이 정작 팀 미트에 빠져나왔더니 아이작으로 무려 인디 게임 흥행신화 쓴 맥밀런과 핲라·팀포 등 수많은 갓겜을 창조한 그 싸장, 와! 언더테일과 델타룬! 토비 폭스! 앞에선 쫄아버려 지 명함도 못 내미는 하꼬따리 미만잡이다.
기막하게 팩트 하나 던져주자면 그 후속작 개발과 에픽게임즈 스토어 개설 몇 년 전에는 '스팀빠돌이' 였다는 거다. 아주 극성이었다는데 에픽스토어가 제안한 그 후속작 제작 지원에 대해 협업할 때도 그 극성을 드러내기까지 했다.
결론부터 말해서 갓-게임성으로 평타 친 프로그래밍 실력과 딸을 향한 헌신적인 딸바보질 외엔 제대로 된 게 하나도 없다는 것이 놀랍지도 않은 흔한 삼류 하꼬따리 양키일 뿐이다. 덕분에 맥밀런 성님이나 다른 인디 게임 제작자의 기대치를 높여준 아주 고마운 새끼. 훗날 기초를 쌓고 있는 햇병아리 인디 게임 제작자들이 이 빡빡이 새끼를 반면교사 삼아 안 좋은 점을 많이 참고하기 좋게 됐다. 언젠가 SMBF 후속작? 발표하거나 나오기라도 한 날은 아무도 없어서 반갑지 않을 거고 그 게임마저도 망했다면 이 머대리는 은퇴하고 SMB 시리즈를 맥밀런에게 돌려주는 게 답일지도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