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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돌과 비슷하지만 손으로 잡기가 편해서 던지기 수월하다. 벽돌을 맞은 사람은 죽었지만 아령을 맞은 사람은 다행히도 죽지 않고 중상으로 끝난 것을 보니 위력은 벽돌보단 떨어지는 듯하다. | 벽돌과 비슷하지만 손으로 잡기가 편해서 던지기 수월하다. 벽돌을 맞은 사람은 죽었지만 아령을 맞은 사람은 다행히도 죽지 않고 중상으로 끝난 것을 보니 위력은 벽돌보단 떨어지는 듯하다. | ||
벽돌과 아령의 공통적인 특징은 수류탄이 투척한 사람도 상당히 위험한 데에 비해서 벽돌과 아령은 던지고 나서 [[애들이 그럴 수도 있죠]]를 시전하는 [[맘]]을 방패로 내세우면 데미지를 입을 일이 절대 없다는 것이다. | |||
2018년 5월 21일 (월) 17:05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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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으로 던져서 공격하는 무기이다.
현대에는 소멸되었지만 아직도 그 잔영이 남아있어서 개유,초딩들이 아파트 단지에서 자주 시전한다.
그런 꼬맹이들이 자주 쓰는 도구로는 아령, 벽돌 등이 있다.
각 무기별 특징
손으로 던져야 하며 대부분 호 안과 같은 일반 지면보다 낮은 곳에서 위로 던지기 때문에 효율이 떨어진다. 적을 죽이는 것도 가능하지만 동시에 자기 자신도 위험하기 때문에 최대한 본인에게 파편이 안 튈 곳을 선정해서 던져야 한다.
역시 손으로 던져야 하며 대부분 아파트의 높은 층 베란다에서 던지기 때문에 중력가속도의 효과를 받아서 엄청난 위력을 자랑한다. 에임을 잘 맞춰야 한다는 단점이 있지만 던진 직후 베란다에서 바로 거실로 숨기만 하면 되기 때문에 공방이 완벽한 무기이다. 다만 손으로 잡기가 좀 불편하다.
벽돌과 비슷하지만 손으로 잡기가 편해서 던지기 수월하다. 벽돌을 맞은 사람은 죽었지만 아령을 맞은 사람은 다행히도 죽지 않고 중상으로 끝난 것을 보니 위력은 벽돌보단 떨어지는 듯하다.
벽돌과 아령의 공통적인 특징은 수류탄이 투척한 사람도 상당히 위험한 데에 비해서 벽돌과 아령은 던지고 나서 애들이 그럴 수도 있죠를 시전하는 맘을 방패로 내세우면 데미지를 입을 일이 절대 없다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