튜바: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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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기가 드럽게 비싼대다 크고 무거워서 하는 사람은 앞으로도 많지 않을 것 같다.
악기가 드럽게 비싼대다 크고 무거워서 하는 사람은 앞으로도 많지 않을 것 같다.


[[파오후]]가 [[관악부]] 들어가면 주로 맡는 악기.
([[파오후]]가 [[관악부]] 들어가면 주로 맡는 악기.) 이글보면 이건 뭔 개소린가싶다. 그럼 튜비스트들은 다 파오후냐 미친 씹새끼야


이렇든 저렇든 금관의 꽃이다.
이렇든 저렇든 금관의 꽃이다.


[[분류:악기]]
[[분류:악기]]

2017년 5월 4일 (목) 11:22 판

금관악기이다.

유포니엄 바리톤과 함께 주로 박자를 맞춰주는 역할을 하며 모든 금관 목관 악기를 통틀어 가장 크고 무겁다.

튜바도 여러 종류가 있어 가장 많이 쓰이는 B♭조 튜바와 C조, F조가 있다. 모든 조성C조로 되어있는 한 베이스악보를 보고 연주한다. 즉 악보에는 레가 적혀 있고 자신의 악기가 B♭(시 플랫)조라면 머릿속으로 생각해서 계이름 미를 불어야 악보의 음인 레가 나오는 식이다. 머리 터질 것 같다. C조 튜바는 악보상의 음과 악기의 계이름이 일치해서 비교적 정신없지는 않다.

저음역대의 악기이며 낮은 소리를 낸다. 뿌직뿌직 거리는 소리부터 부드러운 소리까지 낼 수 있는 악기이다. 튜바랑 콘트라베이스가 없으면 둥둥둥하는 리듬이 없어져 허전한 느낌이 든다.

악기가 드럽게 비싼대다 크고 무거워서 하는 사람은 앞으로도 많지 않을 것 같다.

(파오후관악부 들어가면 주로 맡는 악기.) 이글보면 이건 뭔 개소린가싶다. 그럼 튜비스트들은 다 파오후냐 미친 씹새끼야

이렇든 저렇든 금관의 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