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 두 판 사이의 차이
편집 요약 없음 |
편집 요약 없음 |
||
| 22번째 줄: | 22번째 줄: | ||
[[일베]] | [[일베]] | ||
= 투표무용론 = | |||
20대가 투표하지 않는 이유는 오히려 합리적이다. 정치도 답이 없으니까 내 한 표도 쓸모없다는 생각이다. | |||
기성세대들은 말한다. 노오력을 해라 노력을. | |||
이나라를 가장 효과적으로 바꿀 수 있는 노력은 정치다. | |||
하지만 박정희 신화라는 반세기 이전 망령에 갇혀있는 기성세대들은 변화를 원하지 않는다. | |||
그들이 선거에서 인구 수로 청년들을 찍어누른는 상황에서 청년들은 조홍감만 맛볼 뿐이고 | |||
고등학생들에겐 첨단사회의 편리함은 너무나 달콤하며 아직 사회의 부조리가 피부로 와닿지 않는다. | |||
심지어 진보라 자칭하는 그들이 20대를 포용하려 할수록 왠지 혐오농도만 상승하고 있다. | |||
오히려 집권여당이 20대의 투표율을 향상시키는 방법을 더 잘 알고있다. | |||
인구도 적고 투표도 거부하는 청년들을 계몽하기 위해서 일부러 청년들이 살기 지옥같은 세상을 만들어준다. | |||
이딴식으로 정책적으로 청년들을 버리면 이제 조금이라도 정치에 관심이 갈 수밖에 없다는 것을 그들은 잘 알고있는 것입니다. | |||
하지만 정치교육을 제대로 받지 않은 청년들이 투표해봤자 제대로된 보수 또는 진보를 향해 표를 주기보다는 | |||
경잘알코스프레를 하고 있는 새누리당을 찍거나 그냥 새누리당이 싫어서 제1야당에서 유행하는 사람을 찍는 식의 인기투표로 귀결될 수 밖에 없다. | |||
결정적으로 지금 청년들은 아무리 날뛰고 기어도 투표결집력에서 할배할매미들을 이길 수는 없으므로 방법은 죽창과 탈조선뿐이다. | |||
대통령선거에서는 댓글정보원을 활용한다. | |||
이 이벤트를 위해 5년에 한 번 전국 곳곳을 돌아다니면서 신도를 규합하고 동시에 지방의 전통시장을 들려 먹방을 하는데 그 머가리를 부셔버리고 싶으니까 자중할 필요가 있다. | |||
=숨겨진 의미= | =숨겨진 의미= | ||
2015년 10월 16일 (금) 00:04 판
일베충들이 필요없다고 하는것
그들은 야당이나 여당이나 다 똑같으니 여당이 계속 정권을 먹어야된다고 주장한다
최선을 고르고 싶은건지 차악을 고르고 싶은건지는 모르겠지만 물타기 하지말고 어느쪽에 투표하는게 내 미래에 도움이 되겠는지 고민하고 찍어라
ㄴ 그런거 없고 투표날은 휴일로 알아두면 편하다. 네추럴 본 조센징인 아재들이 투표날 유독 등산하러 가는 이유가 있다. 나이가 차면 머가리에 가스가 차는지 고령화 추세로 보면 앞으로 양산될 가스통 할배들의 러브콜을 받는 통누리당이 계속해서 우세할 것같다.
고민할 필요 없이 투표하지 말고 그냥 그날 하루 만큼은 마음껏 놀아라. 주인님이 바뀌던 안바뀌던 주인님들은 노예들에게 잘해줄 생각이 없음을 인지하자. 실제로 좆같은 법안 통과될때면 여야의 콜라보레이션이 조화를 이룬다.
투표에 누구를 찍어야 될까 고민 하는 병신이라면 꿀팁으로 후보들 공약들에 내용이 다 똑같고 후에 파기될 공약들이니 공약을 보고 뽑는건 아직 헬조센 짬이 안됬음을 알자. 투표를 아예 하지 말라고 강제할수는 없으나 투표하러 가면 훗날 땅을 치고 후회한다.
엘리트조센징이라면 투표날에 자신의 한표에 대한 무가치함을 깨닫고 최대한 투표날을 기회로 이용할수 있어야 한다. 가스통 할배들이 괜히 가스통할배가 아니다.
청년층은 아무리 투표해도 인구 구조상 중장년층에게 밀릴 수밖에 없다. 빨리 탈조센이나 알아보자.
관련항목
투표무용론
20대가 투표하지 않는 이유는 오히려 합리적이다. 정치도 답이 없으니까 내 한 표도 쓸모없다는 생각이다.
기성세대들은 말한다. 노오력을 해라 노력을.
이나라를 가장 효과적으로 바꿀 수 있는 노력은 정치다.
하지만 박정희 신화라는 반세기 이전 망령에 갇혀있는 기성세대들은 변화를 원하지 않는다.
그들이 선거에서 인구 수로 청년들을 찍어누른는 상황에서 청년들은 조홍감만 맛볼 뿐이고
고등학생들에겐 첨단사회의 편리함은 너무나 달콤하며 아직 사회의 부조리가 피부로 와닿지 않는다.
심지어 진보라 자칭하는 그들이 20대를 포용하려 할수록 왠지 혐오농도만 상승하고 있다.
오히려 집권여당이 20대의 투표율을 향상시키는 방법을 더 잘 알고있다.
인구도 적고 투표도 거부하는 청년들을 계몽하기 위해서 일부러 청년들이 살기 지옥같은 세상을 만들어준다.
이딴식으로 정책적으로 청년들을 버리면 이제 조금이라도 정치에 관심이 갈 수밖에 없다는 것을 그들은 잘 알고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정치교육을 제대로 받지 않은 청년들이 투표해봤자 제대로된 보수 또는 진보를 향해 표를 주기보다는
경잘알코스프레를 하고 있는 새누리당을 찍거나 그냥 새누리당이 싫어서 제1야당에서 유행하는 사람을 찍는 식의 인기투표로 귀결될 수 밖에 없다.
결정적으로 지금 청년들은 아무리 날뛰고 기어도 투표결집력에서 할배할매미들을 이길 수는 없으므로 방법은 죽창과 탈조선뿐이다.
대통령선거에서는 댓글정보원을 활용한다.
이 이벤트를 위해 5년에 한 번 전국 곳곳을 돌아다니면서 신도를 규합하고 동시에 지방의 전통시장을 들려 먹방을 하는데 그 머가리를 부셔버리고 싶으니까 자중할 필요가 있다.
숨겨진 의미
한자풀이를 해보면 투표(投票)는 던질 투, 표 표
표를 던지란 얘긴데 그냥 종이를 던지면 얼마 못가서 떨어지고 만다. 投票의 목적을 제대로 실현시키지 못한 것이다.
이제부터는 죽창에다가 투표용지를 끼워 정치인에게 직접 던져서 표를 주도록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