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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일:티구안.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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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폭스바겐]]에서 시판중인 컴팩트 SUV. 이름의 유래는 [[호랑이]](Tiger)+[[이구아나]]이며 실제로 헤드램프의 디자인은 호랑이의 눈을 테일램프의 디자인은 이구아나의 눈을 모티브로 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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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에서 잘 팔리는 SUV라는 별명도 있으며 그정도로 많은 인기를 끄는 차량이기도 하다. 2014년엔 [[헬반도]]에서 한 해 8천여대 정도가 팔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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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아렉]]에 이은 [[폭스바겐]]의 2번째 SUV로 2007년 부터 출시 되었으며 2011년 부터 마이너 체인지를 거친 뒤 2016년에 2세대가 나오는 등 현재까지도 잘 팔리는 SUV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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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윗급인 [[투아렉]] 못지않게 차체 강도가 뛰어나며 [[천조국]]의 IIHS라는 기관에서 실시한 테스트에서는 같은 힘으로 천정을 누를때 티구안은 공차중량의 4배 이상이나 되는 하중임에도 불구하고 천정을 견뎌내서 Good 판정을 받았다. 참고로 다른 SUV도 이 실험에 참여했는데 이중에 [[스포티지]] 2세대는 2.5배 미만을 견뎌서 Poor 판정을 받았다고 한다. 이로 인해 [[현기빠]]들에겐 '아이고 우리 기아님이 이럴리가 없습니더'라며 충격을 줬고 많은 [[현기까]]들의 떡밥이 되었다고 한다. [http://www.iihs.org/news/rss/pr032409.html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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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시 티구안도 [[폭스바겐]] 연비 주작의 마성을 벗지 못했다. 머한민국에서 커먼레일 디젤 엔진의 주작이 걸렸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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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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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로6모델 한정으로 [[요소수]] 위치가 괴랄한데 있다. 보통은 주유구옆에 만들는게 보통이지만, 티구안은 트렁크를 열고 예비[[타이어]]를 까야 요소수 주입구가 보인다. 요소수를 넣을려면 트렁크에있는 물건들을 다 까야되서 주유소에서도 안 넣어줄려하니 직접 사서 채워넣어야 하는데 요소수는 소모품이라 6000~7000km/h마다 채워줘야하니 미칠노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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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렁크크기가 경차만하니 좀 채워넣을려면 스페어타이어를 꺼내서 다니는게 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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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내에 있는모델은 모두 [[사륜구동]]이다. 일반 견인차로 끌고가면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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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입차+스탑엔고 기능때문에 배터리값이 국산차에비해 두배로 비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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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립주차안된다. 중립에 넣고 시동을끄면 문이안잠긴다. 하는 방법이 있다는데 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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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션이 특이하다. 주행모드에서 내리막길을 갈때 기어변경없이 알아서 엔진브레이크를 걸어준다. 또한 2단에서 3단넘어가는게 답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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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통 엔진오일을 1년에 한번 갈아줬다. 국산차보다 조금 비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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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용설명서가 개구라다. 사용설명서에 적힌 기능보고 찾아보면 기능의 절반은 국내에는 미적용인 기능들이다z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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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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