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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코: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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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업폐기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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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대우 티코.jpg]]


'''부가'티코' 쿠킹호일론'''
광고에 의하면 앞선 사람들이 타는 차랜다. (요단강ㅎ)
1.이차는 GM대우에서 [[마티즈]]란 똥차를 판매하기 전 나온 똥차다. 빨간색이 진리다.
여튼 자동차를 보급한답시고 대우에서 만든 깡통이다. 모델 자체는 [[스즈키 알토]]라는 모델을 기반으로 제작됐다.<br>
새시를 너무 앏게 뽑았다. 덕분에 충돌 안정성이 개판이다. 꽁치 통조림을 타고 다니는 게 훨씬 안전할 듯<br>
원판은 괜찮은 차인데 헬조선화 되면서 창렬화됨 워크스 모델도 나온 명차를 깡통으로 만들어버리는 헬조선 패기
당시 가격이 300~400만대였다. 깡통급 최하트림이 290만원대였다. [[쏘나타]] 최고급형이 천만원 초반대에 팔리던 시절이다.
이차도 마티즈처럼 3기통 800cc엔진을 장착했는데 역시 병신이다.
유두부에서 티코에 오토바이엔진을 스왑한 차를 본적이 있는데 저 순정 싸구려 엔진보다 훨씬 좋다. 오토바이 엔진인데...<br>
ㄴ 하야부사 엔진 쳐박았는데 헤리오스보다 병신이겠냐 오토바이라고 하면 [[시티100]] 밖에 모르는 새끼 ㅉㅉ
여튼 이 차는 연비는 좋다. 차가 작고 엔진이 작다보니 그렇다.<br>
광고에 의하면 고속주행 시 한 21km 정도 나온다는 것 같다. 그리고 시속 160km까지 달릴 수 있다.<br>
ㄴ 지랄하네 그건 그 당시 기준이고 지금 기준으로는 엔진 좆병신이라서 연비 좆같이 나온다 한 4km 나오나.
[[파일:tico.jpg]]
그리고 이 차는 안전성이 마티즈보다 병신인 게 차가 하도 작은데다 프레임도 깡통보다 약해서 고속도로에서 주행중 덤프트럭 사이로 빨려들어가 사고가 난 적이 있다. 그 정도로 쓰레기다. 
가격은 상태마다 다른데 중고나라에서 대당 50만원 정도 한다. 이거 하나 살 돈으로 차라리 퀄리티 좋은 고가의 [[다이캐스트]](자동차 모형의 일종) 하나 사서 장식하길 바란다. 뭐 니네집에 장식할 공간이 있으면 말이지...
그래도 니가 죽어도 사고싶다면 사라. 하지만 연식도 연식인지라 [[너]]가 뒈질 확률도 [[기아 레이|헬조센]] [[모닝|경차]] [[스파크|3머장]]을 타는 것보다 훠어어얼씬 높다.
솔직히 티코는 시골이나 한적한 곳에서 그냥 걸어가기 귀찮을때 타는 용도로 쓰는게 딱이다. 아님 슈퍼카(슈퍼에 장보러 갈 때 타는 차)로 쓴다던지...
대신에 에어백이 없고 프레임이 쓰레기라 사고나면 죽는다.
그래도 한여름 무더위를 지켜줄 에어컨이 장착되어 있긴하다. 초기형은 앞문 윈도우가 닭다리였다.
알고 보면 [[닛산 츠루]]보다 더했으면 더했지 나은 건 없는 쓰레기다. 뭐 사고나면 개죽음 확정인건 둘 다 똑같지만.
진정한 의미의 흉기차다.<br>
ㄴ당장 흉기차에게 사과해라 흉기차는 에어백이라도 있지
너무 말랑말랑해서 투신자살하는 청년의 목숨을 살렸다 카더라.
아재개그로 '티코 시리즈'란 게 있었다. 차 뒤에 바람 받으니까 슈퍼카 수준으로 달렸다느니, 재채기하면 보닛이 자동으로 열린다느니, 좌회전할 땐 차가 홰까닥 뒤집어지려고 해서 숏트랙처럼 손으로 땅 짚어야 한다는 둥... 사실 이건 [[동독]] [[트라반트]] 유머 시리즈가 한국으로 넘어오면서 티코로 현지화된 거다.
2.양철장난감.
의외로 동유럽에서 인기가 있었다. 폴란드나 루마니아에서 현지생산된 티코를 많이 볼수 있다. 근데 지금은 씨가 말라 없어져가고 있지만...
중고로 팔려나간 티코들이 [[페루]]에서 택시로 굴러다니고 있다고 한다.
===관련정보===
{{대우자동차}}
[[분류:자동차]]
[[분류:해치백]]
== 아이스크림 ==
{{음식}}
{{창렬}}
바닐라 아이스크림에 초콜렛으로 코팅한 거 1~20개를 낱개로 포장해놨다.
각 낱개 포장은 위의 장난감만한 사이즈이므로 한입 베어물 껀덕지도 없다. 가족 친지들이랑 투게더나 베스킨같은 걸로 헬리코박터균 공유할 일 없이 나눠 먹을 수 있었다.
요즘도 꾸준히 마트 구석에서 발견 가능하다.
근데 12개에 6000원임. 가격 씹창렬
맛은 있다.
{{동음이의어}}

2019년 10월 9일 (수) 08:08 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