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코: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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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도 꾸준히 마트 구석에서 | 바닐라 아이스크림에 초콜렛으로 코팅한 거 1~20개를 낱개로 포장해놨다. | ||
근데 12개에 6000원임 가격 씹창렬 | |||
각 낱개 포장은 위의 장난감만한 사이즈이므로 한입 베어물 껀덕지도 없다. 가족 친지들이랑 투게더나 베스킨같은 걸로 헬리코박터균 공유할 일 없이 나눠 먹을 수 있었다. | |||
요즘도 꾸준히 마트 구석에서 발견 가능하다. | |||
근데 12개에 6000원임. 가격 씹창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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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7월 31일 (월) 00:01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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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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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에 의하면 앞선 사람들이 타는 차랜다. (요단강ㅎ)
1.이차는 gm대우에서 마티즈란 똥차를 판매하기전 나온 똥차다. 빨간색이 진리다.
여튼 자동차를 보급한답시고 대우에서 만든 깡통이다. 모델 자체는 스즈키 알토라는 모델을 기반으로 제작됬다. 새시를 너무 앏게 뽑았다. 덕분에 충돌안정성이 개판이다. 꽁치 통조림을 타고다니는게 훨씬 안전할듯 원판은 괜찮은 차인데 헬조선화 되면서 창렬화됨 워크스 모델도 나온 명차를 깡통으로 만들어버리는 헬조선 패기
당시 가격이 300~400만대였다. 최하트림이 290만원대였지만 깡통이었다. 프라이드는 천만원이었을 시절이다.
이차도 마티즈처럼 3기통 800cc엔진을 장착했는데 역시 병신이다.
유두부에서 티코에 오토바이엔진을 스왑한 차를 본적이 있는데 저순정 싸구려 엔진보다 훨씬 좋다 오토바이 엔진인데...
ㄴ 하야부사 엔진 쳐박았는데 헤리오스보다 병신이겠냐 오토바이라고 하면 시티백 밖에 모르는 새끼 ㅉㅉ
여튼 이차는 연비는 좋다 차가작고 엔진이 작다보니 그렇다. 고속주행시 한 21km정도 나온다는것 같다. 그리고 시속 160km까지 달릴수있다.
ㄴ 지랄하네 그건 그당시 기준이고 지금 기준으로는 엔진 좆병신이라서 연비 좆같이 나온다 한 4km나오나.
그리고 이차는 안전성이 마티즈보다 병신인게 차가하도 작은데다 프레임도 깡통보다 약해서 고속도로에서 주행중 덤프트럭사이로 빨려들어가 사고가 난적이 있다. 그정도로 쓰레기다.
가격은 상태마다 다른데 중고나라에서 대당 50만원정도한다. 이거 하나 살 돈으로 차라리 퀄리티 좋은 고가의 다이캐스트(자동차 모형의 일종) 하나 사서 장식하길 바란다. 뭐 니네집에 장식할 공간이 있으면 말이지...
그래도 니가 죽어도 사고싶다면 사라. 하지만 연식도 연식인지라 너가 뒈질 확률도 헬조센 경차 3머장을 타는것보다 훠어어얼씬 높다.
솔직히 티코는 시골이나 한적한 곳에서 그냥 걸어가기 귀찮을때 타는 용도로 쓰는게 딱이다. 아님 슈퍼카(슈퍼에 장보러 갈 때 타는 차)로 쓴다던지...
대신에 에어백이 없고 프레임이 쓰레기라 사고나면 죽는다.
그래도 한여름 무더위를 지켜줄 에어컨이 장착되어 있긴하다. 초기형은 앞문 윈도우가 닭다리였다.
진정한 의미의 흉기차다.
ㄴ당장 흉기차에게 사과해라 흉기차는 에어백이라도 있지
너무 말랑말랑해서 투신자살하는 청년의 목숨을 살렸다 카더라.
아재개그로 '티코 시리즈'란 게 있었다. 차 뒤에 바람 받으니까 슈퍼카 수준으로 달렸다느니, 재채기하면 보닛이 자동으로 열린다느니, 좌회전할 땐 차가 홰까닥 뒤집어지려고 해서 숏트랙처럼 손으로 땅 짚어야 한다는 둥...
2.양철장난감.
의외로 동유럽에서 인기가 있었다. 폴란드나 루마니아에서 현지생산된 티코를 많이 볼수 있다. 근데 지금은 씨가 말라 없어져가고 있지만...
아이스크림
| 이 문서는 음식을 다룹니다. 이 문서는 우리 모두의 목숨을 부지해 주는 음식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먹는 건 좋은데 운동 안 해서 파오후가 돼지 맙시다. |
| 이 문서는 창렬에 대한 문서입니다. 이 문서는 헬지구에서 지금 이 순간에도 빈번하게 존재하는, 가성비가 씹창난 대상 또는 그러한 현상에 대한 내용을 다룹니다. 해결책은 오로지 죽창뿐...!!! |
바닐라 아이스크림에 초콜렛으로 코팅한 거 1~20개를 낱개로 포장해놨다.
각 낱개 포장은 위의 장난감만한 사이즈이므로 한입 베어물 껀덕지도 없다. 가족 친지들이랑 투게더나 베스킨같은 걸로 헬리코박터균 공유할 일 없이 나눠 먹을 수 있었다.
요즘도 꾸준히 마트 구석에서 발견 가능하다.
근데 12개에 6000원임. 가격 씹창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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