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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기: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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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은데}}
네가 좆같은 기분에서 해방될 수 있는 인생의 진리
남들이 생각하는 모든 기준을 잊어버리거나 '''포기'''하면 그 순간부터 넌 행복을 얻을 수 있다.
포기하면 편해 포기해
386들이 만든 신조어로 [[N포세대]]라는 표현으로 젊은이들이 "포기"를 선택했다고 선동하는데 틀딱들이 만든 세상에서 흙수저에게 준 선택지가 "포기" 밖에 없기에 어쩔 수 없이 선택하는 거로 N포 세대란 사실 출산, 결혼, 내집 마련 경쟁에서 도태된 사람들을 일컫는 말이다.
EX)
*사람이 행복하게 노후도 대비하며 살아가려면 좋은 대학에 나와서 대기업 취직하고 돈 모아야지
→ 대학 안 가고 일찍 뒤지겠다는 인생계획을 세우면 짬짬이 비정규직 노오예로 부려먹히며 남는 시간엔 니가 하고 싶은 것만 하다가 하느님 영접하기 가능
* 태어났으면 사람으로서 아이도 낳고 가정도 꾸려야 진정한 행복을 얻을 수 있지
→ 벤담이라는 공리주의로 유명한 철학자는 행복을 양적 기준으로 수치화할 수 있다는 말을 한 적이 있다. 물론 공리주의 자체는 요즘 심심하면 까이는 이론이며 행복도 쾌락만을 통한 행복과 이성적 행복으로 구분할 수 있다는 게 현대의 정론이지만 전자든 후자든 불행보단 나을 것이다. 그러니 그냥 애 낳고 사회의 노예로서의 위치 때문에 스트레스만 받다가 조상님 만나는 것보단 결혼 하지 말고, 애 안 낳고, 가난 물려주지 말고, 혼자 입에 풀칠만 할 정도로 살면서 개나 한 마리 키우며 취미 생활을 영위하다 죽을 때 만족할 수 있다면 된 거 아니겠냐?
사실 이리 살든 저리 살든 죽을 때 웃으며 죽을 수 있는 삶은 많지가 않다. 사회와 가정의 노예로 살다가 뒤지든 남들의 흘겨보는 시선만 받다가 뒤지든 둘 다 아픈 건 똑같잖아?


== 희망적인 말 ==
== 희망적인 말 ==

2018년 8월 15일 (수) 20:22 판

틀:해라

희망적인 말

1. 지옥을 걷고 있다면 계속해서 걸어가라. -윈스턴 처칠-

2. 당신이 지금 달린다면 패배할 가능성이 있다. 하지만 당신이 달리지 않는다면 이미 진 것이다. -버락 오바마-

3. 누군가 해내기 전까지는 모든 것이 '불가능한 것'이다. -브루스 웨인-

4. 어떤 것이 당신에게 중요하다면 당신은 길을 찾을 것이다. 뭐, 중요하지 않다면야 변명을 찾겠지만 -작자 미상-

5. 손에 쥔 밧줄을 놓칠 것 같다면 매듭을 묶고 매달려라. -프랭클린 루즈벨트-

6. 승자는 한번 더 시도해본 패자다. -조지 무어 주니어-

7. 용기란 계속할 수 있는 힘이 아니다. 용기란 아무 힘이 없을 때 계속하는 것이다. -시어도어 루즈벨트-

8. 나로 말할 것 같다면 긍정주의자인데, 다른 주의자가 되어봤자 별 쓸모가 없는 것 같기 때문이다. -윈스턴 처칠-

배추샐때 쓰는 단위

주의. 이 문서는 심각하게 노잼일 수 있습니다.
이 글은 노잼 드립이 있는 문서입니다. 그리고 정보도 안 주는 쓰레기통 행이 어울리는 문서입니다.

한 포기, 두 포기, 세 포기... 배추마저도 포기하네 씨발 답이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