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렴: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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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5월 6일 (금) 10:32 판

본 문서는 의학적 지식을 담고 있습니다.
에, 어느 정도 완쾌된 뒤에 말해 주려고 했는데... 잘 알아두세요. 선생은 앞으로 아이를 가질 수가 없습니다. 이 모든 것은 디시위키 따위의 민간의학을 맹신하고 따른 선생님 책임입니다.
그러므로 질병에 감염되었거나 뭔가 이상한 것을 먹거나 만진 것 같다면 반드시 병원 및 보건소 등 전문 의료 기관을 내방하시어 의사양반의 진찰을 받으시고 처방받은 약은 꼬박꼬박 드시기 바랍니다.
하지만 독감, 메르스, 우한폐렴 같은 범유행전염병에 걸린거같으면 괜히 병원에 가서 당신을 치료해야 할 의사양반을 중환자실로 보내지 마시고 일단 반드시 보건당국 1339에 전화부터 하시기 바랍니다.
중환자실에는 몸에 해로운 전화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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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작 존재해야할 문서들은 내용 빈약으로 삭제를 당하는 안타까운 현실.

이 문서는 삭제되었다가 바로 예토전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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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렴은 미생물 감염으로 인해 생겨나는 염증이다. 간단히 말하자면 개극혐인 것이다.

마치 감기로 인한 열병 증세로 착각할 수 있을만큼, 폐렴은 열과 제법 밀접한 관련이 있다. 기침과 가래, 열이 있다면 무작정 감기다 ㅎ 하고 넘길 만한 문제는 아니라는 소리다.

참기보단 병원에 가라.

심한 폐렴은 즉각 병원으로 뛰어가게 만들어 줄테지만, 가벼운 폐렴은 감기와 구별이 안 가는 경우가 제법 있다고 한다. 어떤 사례는 아예 열도 없었다고 전해진다.

그러니 병원에 가라. CT를 찍으면 정확하게 판단이 가능하다.

폐렴이 너무 진행되면 인공 호흡기를 달아야 될 수도 있다. 패혈증이나 합병증이라도 도진다면 진짜 답이 없는 셈.

지금도 많은 고령 노인들에게 치명적으로 작용하는게 이 폐렴이라고 하는 것이다. 특히 패혈성 쇼크가 대표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