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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에서 한동안 암묵적으로 죄악시되어 버려져왔던 남성 생식기의 일부분이다.
| | 마땅히 잘라버려야하는 음경의 일부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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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금도 [[포경수술]] 대상자들인 한국의 [[소년]]들이 엄마 손에 이끌려 살 자르러 가는 모습을 방학이 되면 볼 수 있다. 본인이 트라우마만 생기지 않으면 매우 축하할 일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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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도 1%의 [[포경수술]] 대상자를 제외한 정상인 [[소년]]들이 엄마 손에 이끌려 살 자르러 가는 모습을 방학이 되면 서너 번은 볼 수 있다는 게 안타까울 따름이다
| | 인생의 단 한번 이렇게 기쁜 일을 겪을수 있다는것은 남자로 태어나길 잘했다는 생각을 들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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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도 저 인류의 유산을 잃지 않은 남자들이 요즘에는 제법 보이는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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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걸로 덮인 [[꼬추]]를 보면 귀엽다는 느낌이 한번쯤은 들 것이고 사실 다는 아니어도 여기서는 수술 자국이 없는 뭔가 덜 여물은 고추는 앙증맞다는 이미지가 있어서 진짜 귀욤터지는데 그 안쪽 안 씻으면 환상이 많이 깨지게 된다
| | 저것이 없어져 귀두가 앙증맞게 맺혀 있는 [[꼬추]]를 보면 한번쯤은 귀엽다거나 쓰다듬어 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것이다. |
2016년 4월 9일 (토) 17:20 판
마땅히 잘라버려야하는 음경의 일부이다.
지금도 포경수술 대상자들인 한국의 소년들이 엄마 손에 이끌려 살 자르러 가는 모습을 방학이 되면 볼 수 있다. 본인이 트라우마만 생기지 않으면 매우 축하할 일이다.
인생의 단 한번 이렇게 기쁜 일을 겪을수 있다는것은 남자로 태어나길 잘했다는 생각을 들게한다.
음경꺼풀, 좆껍질, 코끼리코, 순대모서리라고도 부른다.
저것이 없어져 귀두가 앙증맞게 맺혀 있는 꼬추를 보면 한번쯤은 귀엽다거나 쓰다듬어 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