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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문서: 사람을 기가막히게 잘 잡아먹는 동물이다. 어느 순간 갑자기 나타나 너랑 나 같은 병신들은 총을 쥐어줘도 잡아 먹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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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기가막히게 잘 잡아먹는 동물이다.
고양잇과 맹수의 하나.


어느 순간 갑자기 나타나 너랑 나 같은 병신들은 총을 쥐어줘도 잡아 먹힌다.
호랑이나 사자만큼 큰 건 아니고 그냥 적당히 사람이 1대1로 못 이기겠다고 느낄정도로 크다.
 
옛날 옛날에는 우리나라에도 야생 표범이 살았지만 지금은 볼 수 없다.
 
털가죽의 무늬가 좆간지이기 때문에 지금 이 순간에도 밀렵당하는 불쌍한 동물.

2015년 6월 25일 (목) 02:11 판

고양잇과 맹수의 하나.

호랑이나 사자만큼 큰 건 아니고 그냥 적당히 사람이 1대1로 못 이기겠다고 느낄정도로 크다.

옛날 옛날에는 우리나라에도 야생 표범이 살았지만 지금은 볼 수 없다.

털가죽의 무늬가 좆간지이기 때문에 지금 이 순간에도 밀렵당하는 불쌍한 동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