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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만 좋은 똥겜의 대명사. | |||
뉴베가스가 스토리나 게임성에선 우월하지만 분위기만 보고 게임하는 겜알못들이 열심히 빤다. | |||
인트로부터 우려먹기가 [[베데스다]]급인 The Ink Spots의 'I don't want to set the world on fire' 가 나오면서 부터 핵전쟁의 배경과 분위기를 보여준다. 볼트에서 나오면 광활한 황무지의 모습이 펼쳐지는데 이 장면은 필히 일견을 권한다. 그리고 여기까지 했다면 게임 다 한거다. 축하한다. 이후로는 완벽한 쓰레기 게임이니 언인스톨한 후 뉴베가스를 하는게 정신건강에 좋을 것이다. | |||
뉴베가스의 푸른 하늘과는 다른 잿빛 하늘과 분위기, 메가톤과 리벳시티, 황무지의 호러틱한 볼트는 게임의 분위기 형성에 일조하나, 발에 호버크래프트 달고 비비탄 쏘며 다니는 베데스다 게임의 특성 덕분에 이 모든 것이 개그가 되었다. | |||
돈을 밝히는 베데스다답게 포크스라는 DLC 영업사원을 게임 내에 배치하여 Broken Steel DLC를 강매하고 있다. 만일. DLC를 구매하지 않을 경우 방사능 면역인 동료들이 널 방사능 챔버에 쳐넣는다. 자본주의의 돼지 베데스다다운 상술이 돋보인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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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7월 4일 (토) 02:19 판
| 주의. 이 문서에서 다루는 대상은 너무나도 쓰레기 같습니다. 이 쓰레기는 쓰레기보다 더 쓰레기 같아서 쓰레기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 정도입니다. 이 문서 보고 쓰레기 생각한 당신, 당장 쓰레기한테 사과해. |
이건 니 운명이거든요? 느그 아부지 따라오너라~
-포크스, DLC를 강매하며
분위기만 좋은 똥겜의 대명사.
뉴베가스가 스토리나 게임성에선 우월하지만 분위기만 보고 게임하는 겜알못들이 열심히 빤다.
인트로부터 우려먹기가 베데스다급인 The Ink Spots의 'I don't want to set the world on fire' 가 나오면서 부터 핵전쟁의 배경과 분위기를 보여준다. 볼트에서 나오면 광활한 황무지의 모습이 펼쳐지는데 이 장면은 필히 일견을 권한다. 그리고 여기까지 했다면 게임 다 한거다. 축하한다. 이후로는 완벽한 쓰레기 게임이니 언인스톨한 후 뉴베가스를 하는게 정신건강에 좋을 것이다.
뉴베가스의 푸른 하늘과는 다른 잿빛 하늘과 분위기, 메가톤과 리벳시티, 황무지의 호러틱한 볼트는 게임의 분위기 형성에 일조하나, 발에 호버크래프트 달고 비비탄 쏘며 다니는 베데스다 게임의 특성 덕분에 이 모든 것이 개그가 되었다.
돈을 밝히는 베데스다답게 포크스라는 DLC 영업사원을 게임 내에 배치하여 Broken Steel DLC를 강매하고 있다. 만일. DLC를 구매하지 않을 경우 방사능 면역인 동료들이 널 방사능 챔버에 쳐넣는다. 자본주의의 돼지 베데스다다운 상술이 돋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