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아웃 3: 두 판 사이의 차이

K-위키
편집 요약 없음
편집 요약 없음
1번째 줄: 1번째 줄:
{{갓게임}}
{{쓰레기}}


솔까 3  정도면 갓이다 VATS!!
<pre>이건 니 운명이거든요? 느그 아부지 따라오너라~


<pre>다른건 몰라도 분위기만큼은 최고다.
            -포크스, DLC를 강매하며</pre>


              -폴아웃3 팬보이</pre>
분위기만 좋은 똥겜의 대명사.


게임의 분위기만 봐도 폴아웃 전시리즈를 씹바른다고 전해지는 게임이다.
뉴베가스가 스토리나 게임성에선 우월하지만 분위기만 보고 게임하는 겜알못들이 열심히 빤다.


좆베가스가 스토리나 게임성 상 더 재밌지만 좆베의 카우보이 분위기랑 폴3의 세기말 분위기는 비교 불가.  
인트로부터 우려먹기가 [[베데스다]]급인 The Ink Spots의 'I don't want to set the world on fire' 가 나오면서 부터 핵전쟁의 배경과 분위기를 보여준다. 볼트에서 나오면 광활한 황무지의 모습이 펼쳐지는데 이 장면은 필히 일견을 권한다. 그리고 여기까지 했다면 게임 다 한거다. 축하한다. 이후로는 완벽한 쓰레기 게임이니 언인스톨한 후 뉴베가스를 하는게 정신건강에 좋을 것이다.


인트로부터가 'I don't want to set the world on fire' 노래가 나오면서 부터 핵전쟁의 배경과 분위기를 보여주고 볼트에서 안시작하는 좆베랑 달리 볼트에서부터 시작하는 분위기 지리는 갓겜
뉴베가스의 푸른 하늘과는 다른 잿빛 하늘과 분위기, 메가톤과 리벳시티, 황무지의 호러틱한 볼트는 게임의 분위기 형성에 일조하나, 발에 호버크래프트 달고 비비탄 쏘며 다니는 베데스다 게임의 특성 덕분에 이 모든 것이 개그가 되었다.
 
좆베의 누르팅팅과는 다른 녹색 하늘과 분위기, 메가톤 마을하며 리즈시티로 들어가는 과정, G.E.C.K 를 구하러 들어간 볼트는 고어와 호러가 질펀하다.
 
좆베3랑 폴3랑 뭐먼저 해봐야되죠? 질문엔 폴3먼저하고 좆베하지마세요 라는 답변이 압도적
 
ㄴ 혹시 폴아웃 처음하는 겜알못들아 반어법이니까 폴3먼저해라. 뉴베먼저하고 폴3잡으면 좆노잼이라 겜이 안된다. 물론 뉴베 이전이면 폴3도 씹갓겜


돈을 밝히는 베데스다답게 포크스라는 DLC 영업사원을 게임 내에 배치하여 Broken Steel DLC를 강매하고 있다. 만일. DLC를 구매하지 않을 경우 방사능 면역인 동료들이 널 방사능 챔버에 쳐넣는다. 자본주의의 돼지 베데스다다운 상술이 돋보인다.


[[분류:게임]]
[[분류:게임]]
[[분류:고전게임]]
[[분류:고전게임]]

2015년 7월 4일 (토) 02:19 판

주의. 이 문서에서 다루는 대상은 너무나도 쓰레기 같습니다.
이 쓰레기는 쓰레기보다 더 쓰레기 같아서 쓰레기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 정도입니다.
이 문서 보고 쓰레기 생각한 당신, 당장 쓰레기한테 사과해.
이건 니 운명이거든요? 느그 아부지 따라오너라~

             -포크스, DLC를 강매하며

분위기만 좋은 똥겜의 대명사.

뉴베가스가 스토리나 게임성에선 우월하지만 분위기만 보고 게임하는 겜알못들이 열심히 빤다.

인트로부터 우려먹기가 베데스다급인 The Ink Spots의 'I don't want to set the world on fire' 가 나오면서 부터 핵전쟁의 배경과 분위기를 보여준다. 볼트에서 나오면 광활한 황무지의 모습이 펼쳐지는데 이 장면은 필히 일견을 권한다. 그리고 여기까지 했다면 게임 다 한거다. 축하한다. 이후로는 완벽한 쓰레기 게임이니 언인스톨한 후 뉴베가스를 하는게 정신건강에 좋을 것이다.

뉴베가스의 푸른 하늘과는 다른 잿빛 하늘과 분위기, 메가톤과 리벳시티, 황무지의 호러틱한 볼트는 게임의 분위기 형성에 일조하나, 발에 호버크래프트 달고 비비탄 쏘며 다니는 베데스다 게임의 특성 덕분에 이 모든 것이 개그가 되었다.

돈을 밝히는 베데스다답게 포크스라는 DLC 영업사원을 게임 내에 배치하여 Broken Steel DLC를 강매하고 있다. 만일. DLC를 구매하지 않을 경우 방사능 면역인 동료들이 널 방사능 챔버에 쳐넣는다. 자본주의의 돼지 베데스다다운 상술이 돋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