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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일발역전을 노리고 끌어들인 왜군이 [[백강전투]]에서 몰살당하자 고구려 쪽으로 튀지만, 고구려도 망하면서 같이 포로 신세가 돼 중국 땅에서 여생을 보내다 죽음. | 하지만 일발역전을 노리고 끌어들인 왜군이 [[백강전투]]에서 몰살당하자 고구려 쪽으로 튀지만, 고구려도 망하면서 같이 포로 신세가 돼 중국 땅에서 여생을 보내다 죽음. | ||
ㄴ근데 일본으로 이주했다는 설도 제기됨 | |||
2020년 5월 3일 (일) 01:25 판
| 이 문서는 역사 속의 인물을 다룹니다. 여기서 말하는 대상은 역사 속의 네임드 급 인물들입니다. 이 틀은 고인이 된 대상에게 사용하십시오. |
| 백제의 역대 왕 | |||||||||
|---|---|---|---|---|---|---|---|---|---|
| 28대 | → | 29대 | → | 30대 | → | 31대 | → | 32대(부흥운동) | |
| 혜왕 | 법왕 | 무왕 | 의자왕 | 풍왕 | |||||
| 재위기간 | |||||||||
|---|---|---|---|---|---|---|---|---|---|
| 660년 ~ 663년 | |||||||||
본명은 부여풍
백제 멸망 후 도침과 복신이 백제부흥운동을 일으키자 일본에서 귀국해 합류한다.
근데 시발 왔더니 내 편은 하나도 없고 복신이 도침 땡중새끼]를 발터 꺼내들어 죽이고 아주 개판이다.
결국 풍왕은 유신의 심장을 쏘는 야수의 심정으로 복신을 죽인다.
하지만 일발역전을 노리고 끌어들인 왜군이 백강전투에서 몰살당하자 고구려 쪽으로 튀지만, 고구려도 망하면서 같이 포로 신세가 돼 중국 땅에서 여생을 보내다 죽음. ㄴ근데 일본으로 이주했다는 설도 제기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