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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옇게 변하면서 약간의 힘만 줘도 잘 뜯어지는 상태면 미관상 좋지도 않을 뿐더러 촉감까지 개같다. 플러스 옵션으로 붉은 반점이 보이며 존나 가렵기까지 하다. | | 허옇게 변하면서 약간의 힘만 줘도 잘 뜯어지는 상태면 미관상 좋지도 않을 뿐더러 촉감까지 개같다. 플러스 옵션으로 붉은 반점이 보이며 존나 가렵기까지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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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상태면 아토피나 습진을 의심해봐라. | | 이런 상태면 [[아토피]]나 [[습진]]을 의심해봐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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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의심되면 한시라도 빨리 피부과나 쳐가라. 고통 받는 건 너다. | | 그리고 의심되면 한시라도 빨리 [[피부과]]나 쳐가라. 고통 받는 건 [[너]]다. |
2016년 4월 9일 (토) 20:43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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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이 문서는 오늘만 사는 사람을 다루거나 작성자가 오늘만 사는 사람입니다! 대통령이고 뭐고 전부... 어 시발 당신들 누구야? 뭐 하는 거야! 이거 놔! 잘못했습끄윽끅 살려주세어옼꼬로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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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와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이 가진 회담에서
박대표가 경제 파탄과 민생 도탄을 국민들이 피부로 느끼고 있다고 했다.
국민들 피부감각 ㅅㅌㅊ?
씹창
허옇게 변하면서 약간의 힘만 줘도 잘 뜯어지는 상태면 미관상 좋지도 않을 뿐더러 촉감까지 개같다. 플러스 옵션으로 붉은 반점이 보이며 존나 가렵기까지 하다.
이런 상태면 아토피나 습진을 의심해봐라.
그리고 의심되면 한시라도 빨리 피부과나 쳐가라. 고통 받는 건 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