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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삼국지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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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동생 잘둔 덕에 땡잡은 녀석이다. 여동생이 황후가 되자 대장군이 되었는데 대장군이 되자 전국의 모든 토호들을 낙양으로 집결시키라는 명령을 내렸다. 이에 그의 책사인 [[정태]]가 [[동탁]]같은 인물은 제외시켜야 한다고 했으나 말을 듣지 않았다. 이 때문에 십상시가 죽자 그 자리에 동탁이 들어가게 된 것이다.
여동생 잘둔 덕에 땡잡은 녀석이다. 여동생이 황후가 되자 대장군이 되었는데 대장군이 되자 전국의 모든 토호들을 낙양으로 집결시키라는 명령을 내렸다. 이에 그의 책사인 [[정태]]가 [[동탁]]같은 인물은 제외시켜야 한다고 했으나 말을 듣지 않았다. 이 때문에 십상시에게 죽자 그 자리에 동탁이 들어가게 된 것이다.


한마디로 관우급 병신이다.
병신취급 당하는 경우가 많은 인물이긴 한데 실제로는 어느정도 능력도 있고 인망도 있었던 인물이었다. 당장 얘 심복이 [[원소]],[[조조]]였는데 이런놈들을 부하로 거느릴 정도로 예사 인물은 아니었다. 하지만 십상시에게 죽임을 당하는 바람에 결과적으로는 동탁이 후한을 말아먹게 만든 원흉이 되었다.

2016년 3월 25일 (금) 05:50 판

여동생 잘둔 덕에 땡잡은 녀석이다. 여동생이 황후가 되자 대장군이 되었는데 대장군이 되자 전국의 모든 토호들을 낙양으로 집결시키라는 명령을 내렸다. 이에 그의 책사인 정태동탁같은 인물은 제외시켜야 한다고 했으나 말을 듣지 않았다. 이 때문에 십상시에게 죽자 그 자리에 동탁이 들어가게 된 것이다.

병신취급 당하는 경우가 많은 인물이긴 한데 실제로는 어느정도 능력도 있고 인망도 있었던 인물이었다. 당장 얘 심복이 원소,조조였는데 이런놈들을 부하로 거느릴 정도로 예사 인물은 아니었다. 하지만 십상시에게 죽임을 당하는 바람에 결과적으로는 동탁이 후한을 말아먹게 만든 원흉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