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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문: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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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무새}}
사회에 도움이 되는 것을 연구하는 그 어떤 것.
사회에 도움이 되는 것을 연구하는 그 어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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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양 학문의 차이==
==동서양 학문의 차이==
 
{{사대주의}}


동양은 경험을 축적하면서 실생활에 써먹을 수 있는 기술을 발전시켜왔으나 그 기술이 왜 어떻게 발생하는가에 대한 근본원리에는 관심이 없는 비논리적 한계성을 지니고 있었다.  
동양은 경험을 축적하면서 실생활에 써먹을 수 있는 기술을 발전시켜왔으나 그 기술이 왜 어떻게 발생하는가에 대한 근본원리에는 관심이 없는 비논리적 한계성을 지니고 있었다.  

2016년 2월 9일 (화) 16:50 판

문서가 물에 젖었습니다.
살면서 문명에 기여한 거라고는 과학의 날에 만든 물로켓밖에 없으면서
허구한 날 개소리나 하면서 좆부심으로 무장한 몇몇 문무새 이과 새끼들이 다녀갔습니다.
물 묻은 손으로 문서를 만지는 바람에 문서가 젖었습니다. 아는 게 없으면 병신이란 걸 기억합시다.

사회에 도움이 되는 것을 연구하는 그 어떤 것.



학문 = 사회에 도움이 됨

사회에 도움이 됨 = 취업이 됨

취업이 안 됨 =/=사회에 도움이 안 됨

사회에 도움이 안 됨 =/= 학문

고로 문과는 학문이 아니고

오로지 이공계만이 학문이다.


대체로 위상은 자연응용과학>인문사회학>예체능계열이다.

자연과학쪽에서 인간의 패러다임 자체를 뒤집는(긍정적으로)발명이 많아서 이미지가 좋은거 같다.

다만 접근성면에선 반대다. 예체능>인문사회>자연응용과학

실제로 니들이 디시질하면서 하루종일 보는글은 예체능계열 글이 대다수일 확률이 높을거고(오덕 스포츠 패션 취미 티비 연예 공연 기타 등등)그 다음으로는 인문사회(세상 돌아가는 얘기 정치경제사회 등등)글일거다. 자연과학 계열글은 꽤나 보기드물다.

동서양 학문의 차이

주의! 이 문서는 애미뒤진 사대주의자들이 작성했거나 그에 관한 문서입니다.
이 글은 과도한 선진국 숭배로 인종혐오 범죄까지 찬양할 새끼들이 작성했거나 그에 관한 문서입니다.
동양이든 서양이든 아프리카든 세상 그 어디에도 존나게 완벽한 나라는 없습니다.
선진국 뽕을 과도하게 들이켜서 지가 논리갑인 양 지껄이는 성향이 묻어나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동양은 경험을 축적하면서 실생활에 써먹을 수 있는 기술을 발전시켜왔으나 그 기술이 왜 어떻게 발생하는가에 대한 근본원리에는 관심이 없는 비논리적 한계성을 지니고 있었다.

참으로 병신같고 멍청한 일이 아닐 수 없다.

동양은 화약을 경험을 통해 우연히 발견하고 써먹기만 했을 뿐 화약이 작용하는 원리는 관심이 없었다.

서양은 동양에서 전달받은 화약을 가지고 근본원리를 탐구하여 화학식을 정립하고 더 좋은 화약을 개발해서 동양을 정ㅋ벅ㅋ했다.

강함이 약함을 제압하고 우월한 것이 열등한 것을 지배하는 것은 자연계에 만연한 약육강식의 법칙에 부합하는 당연한 현상이다.

동양의 학문의 목적은 학문이 아닌 입신양명에 있으며 지극히 속물적인 것을 추구한다. 학문을 관직 오르는 것의 수단 정도로 여겼다.

동양학문은 세속성이 강하고 고차원성이 부족하다.

동양학문은 논리성, 합리성이 결여되어 서양과학에 대비되는 과학이란 개념 자체가 없었으며 죄다 증명되지 않고 두루뭉술하고 모호한 뜬구름 잡는 얘기 뿐이다.

서양의 학문의 기능은 입신양명에 학문이 어느정도 도움이 되기는 하나 학문의 목적이 입신양명이 아닌 학문 그 자체의 원리탐구다.

더 실용적이다.

그 성과의 차이는 과학의 역사만 봐도 알 수 있다.

동양이 서양보다 앞선 것은 활자인쇄, 화약, 나침반 등 원리에 의한 것보다는 우연한 발견에 의한 것 뿐이다.

동양의 학문에는 가설과 검증이 부족하나, 서양의 학문은 가설과 검증을 진행한다.

학문에 있어서는 아직까지는 서양이 더 우월하다. 이는 절대적이고 명백한 사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