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점: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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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파일:학점.jpg]]
영어 알파벳의 여섯째 글자


대학교에서 강의별로 주어지는 일종의 성적.


너희의 [[대학생활]]이 얼마나 순종적이었는지 측정하는 지표.


특히 문제를 출제하고 지맘대로 채점하는 교수의 의중을 얼마나 잘 읽느냐,


<hr>
평소에 얼마나 비위를 맞춰 [[조별과제]]나 각종 과제의 점수를 잘 따느냐가 관건으로,


2)
이것을 못해 학점을 개판친다면 기업들도 이것을 일종의 신호로 보고 걸러버린다.


낙제점인 F(Failure의 머릿글자 ㅎ), 그리고 D부터 B까지, 알파벳별로 -, 0, +로 구분되는데 -는 학교마다 있는 곳도 있고 없는 곳도 있다.
이는 이과보다 문과일 경우 특히 심한데, 문과는 진짜 채점이 완전 지들 꼴리는대로이기 때문.


4.5 만점인 학교는 +만 존재하고 0.5가 더해진다. 4.3 만점인 학교는 +, - 가 있으며 0.3씩 더하고 뺀다. 4.0 만점인 학교는 - 만 있으며 0.5를 뺀다.
그리고 [[족보]]같은게 존재한는 과목이라면 [[아싸]]들은 그냥 죽었다 복창해라.


A가 존재한다는 소문은 무성하지만 물증은 없다. B+가 최고점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경우 아무리 열심히해도 이미 좋은 점수 맞기는 다 글렀기 때문.


<hr>
난 열심히 했어요! 하고 항변해도 소용없다. 어차피 학점이라는게 이런 부적응자들 거르는 과정이니...


사실 출석만 잘하고 과제만 제때 내도 B+는 먹고간다
참고로 요즘엔 4.5 만점에 3.0 미만이면 아무리 명문대라도 서류에서 일단 엑셀 정리당하는 경우가 다반사이다.
 
다만 한국의 대학생들이 워낙 쓰레기같은 인생을 살기 때문에 A이상은 구경을 못하는것
(지잡대 한정)
 
인서울 대학중엔 출석 과제 다 내고도 F를 받는 과목이 있다. 위와같이 날로 학점먹을 생각은 하지말자.
 
2점대 나왔다 장학금 망함
아난 출석도 제대로하고 과제도했는데 아나
33명중에서 b를 15명만 준덴다 ㅋㅋ
 
ㄴ이번학기 3.7 ^오^

2015년 7월 15일 (수) 15:12 판


너희의 대학생활이 얼마나 순종적이었는지 측정하는 지표.

특히 문제를 출제하고 지맘대로 채점하는 교수의 의중을 얼마나 잘 읽느냐,

평소에 얼마나 비위를 맞춰 조별과제나 각종 과제의 점수를 잘 따느냐가 관건으로,

이것을 못해 학점을 개판친다면 기업들도 이것을 일종의 신호로 보고 걸러버린다.

이는 이과보다 문과일 경우 특히 심한데, 문과는 진짜 채점이 완전 지들 꼴리는대로이기 때문.

그리고 족보같은게 존재한는 과목이라면 아싸들은 그냥 죽었다 복창해라.

이 경우 아무리 열심히해도 이미 좋은 점수 맞기는 다 글렀기 때문.

난 열심히 했어요! 하고 항변해도 소용없다. 어차피 학점이라는게 이런 부적응자들 거르는 과정이니...

참고로 요즘엔 4.5 만점에 3.0 미만이면 아무리 명문대라도 서류에서 일단 엑셀 정리당하는 경우가 다반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