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옥: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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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에선 온리 1층 짜리 건물밖에 없었다.
조선에선 온리 1층 짜리 건물밖에 없었다.
그나마 양반이 산다는 한옥 기와 건물은
왜냐하면 기후가 엄청 추웠기 때문이다.
초가집보단 낫으나 멋대가리 없긴 마찬가지
이층에서 생활하는 것 자체가 불가능 했다. 
였다.
이층을 지으면 공간 낭비 + 자원 낭비
 
궁궐 같은 좀 화려한 곳을 보면 이층 건물이 있긴있었다.
경복궁의 향원정,
창덕궁의 징광루랑 규장각이랑 각종 잡 건물들,
경희궁에 있던 존나 큰 이층 건물, 덕수궁의 구월당 같은곳 등등


자연과의 조화를 이룬다는건 개소리고
자연과의 조화를 이룬다는건 개소리고
한옥 짓기 위해 주변 산은 민둥산됐다.
한옥 난방 한답시고,  주변 산은 민둥산됐다.


현대에도 한옥에서 살고 싶어하는 씹선비들이
현대에도 한옥에서 살고 싶어하는 씹선비들이
있는데, 한옥은 주제에 안맞게 창렬가격이다.
있는데, 한옥은 주제에 안맞게 창렬가격이다.

2015년 7월 18일 (토) 22:54 판

한식 한복 과 함께 헬조센을 대표하는 것

조선시대 때 일반 서민들은 초가집이라는 아프리카 토인들이나 살만한 곳에서 살았다.

오랑캐라고 무시하는 청나라에는 벽돌집이 있고 에도에는 2,3층 집이 수두룩 했으나

조선에선 온리 1층 짜리 건물밖에 없었다. 왜냐하면 기후가 엄청 추웠기 때문이다. 이층에서 생활하는 것 자체가 불가능 했다. 이층을 지으면 공간 낭비 + 자원 낭비

궁궐 같은 좀 화려한 곳을 보면 이층 건물이 있긴있었다. 경복궁의 향원정,

창덕궁의 징광루랑 규장각이랑 각종 잡 건물들, 

경희궁에 있던 존나 큰 이층 건물, 덕수궁의 구월당 같은곳 등등

자연과의 조화를 이룬다는건 개소리고 한옥 난방 한답시고, 주변 산은 민둥산됐다.

현대에도 한옥에서 살고 싶어하는 씹선비들이 있는데, 한옥은 주제에 안맞게 창렬가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