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 두 판 사이의 차이
편집 요약 없음 |
편집 요약 없음 |
||
| 1번째 줄: | 1번째 줄: | ||
{{쓰레기}} | |||
[[중국]]이 만든 좆같이 어렵고 짜증나는 표어문자. 동아시아에서 고루 쓰이고 있다. 만든 중국이 봐도 어려웠는지 최근에는 간체자를 사용중. | [[중국]]이 만든 좆같이 어렵고 짜증나는 표어문자. 동아시아에서 고루 쓰이고 있다. 만든 중국이 봐도 어려웠는지 최근에는 간체자를 사용중. | ||
그래봤자 어렵다. 일명 좆자라고도 불린다. | 그래봤자 어렵다. 일명 좆자라고도 불린다. | ||
2015년 6월 16일 (화) 03:14 판
| 주의. 이 문서에서 다루는 대상은 너무나도 쓰레기 같습니다. 이 쓰레기는 쓰레기보다 더 쓰레기 같아서 쓰레기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 정도입니다. 이 문서 보고 쓰레기 생각한 당신, 당장 쓰레기한테 사과해. |
중국이 만든 좆같이 어렵고 짜증나는 표어문자. 동아시아에서 고루 쓰이고 있다. 만든 중국이 봐도 어려웠는지 최근에는 간체자를 사용중. 그래봤자 어렵다. 일명 좆자라고도 불린다.
총 글자수가 1만개를 넘어 가고 자주 쓰는 글자수도 2천~3천 개 이상으로 많다보니 핸드폰이나 키보드로 자판 치는게 불가능하다. 그래서 알파벳이나 가나문자, 주음부호 등으로 타자를 친다. 하여튼 한자 좀 빨리 치고 싶어서 별의별 방법들이 만들어져 있다.
비효율의 극을 달리는 씹쓰레기 문자임에도 불구하고 중국, 일본 등 일부 국가는 아직도 한자를 고집하고 있다.
짱깨들은 한국인이 한자를 모르니까 무식하다고 틈만 나면 자위를 하지만 지들도 컴퓨터로 편하게 입력하다 보니 손으로 직접 한자 쓰는 법을 자주 까먹는다.(애초에 표어문자의 문제점이기도 하고 한자의 모양이 실제 상형문자보다도 모양이 너무 추상화되어 버려서 뜻과도 맞지 않는 경우가 많아서 그런 것이다.)
일본 또한 모음의 부족으로 발음할 수 있는 음가의 수가 적다는 언어적 한계로 인해 언문을 표음문자로만 적는다는건 상당한 혼란을 야기한다. 일본 애들도 한국사람들이 쓰는 한글을 단순한 발음기호로 매도하면서 자신들이 사용하는 한자짬뽕인 일본어야말로 의미를 제대로 짚어주고 두뇌를 발달시키는 고급언어라고 정신승리하는 경우가 많다. 이 새끼들은 언어를 빨리 마스터하면 남는 시간 동안 그저 놀기만 한다고 생각하는 걸까? 이건 오선화 같은 정신나간 일뽕 프로 역갤럼들이 일본에 가서 활발한 선전을 펼친 결과 더 심해진 면이 있다. (그리고 이 말은 문자의 발전 역사 자체를 잘 모르고 하는 헛소리일 경우가 다분하다. 역사를 보면 그림,단순기호(픽토그램)->상형문자->표의문자->음절문자 혹은 아브자드 문자->음소문자->자질문자 순으로 문자는 점점 쉬워지는 추세로 발전하고 있고, 좆자를 억지로 써야 하는 중국이나 일본이 지극히 예외일 뿐이다. 특히나 로마자나 그리스문자같은 다른 문자도 죄다 알파벳 계열의 발음기호인데 말이다. 한글도 알파벳 계열이다.) 그렇게 정신승리하는 일본애들도 서하문자나 대만, 홍콩 정체자를 보면 어려워 보인다고 징징댄다.
그 결과 다른 나라에서는 태어난지 몇 살만 지나면 문자를 읽거나 쓰는 것이 가능해지는데 반하여 중국이나 일본에서는 거의 중고등학생 때까지 한자 배운다고 그 고생을 한다. 그렇게 배워도 계속 까먹으니(특히 자주 사용하지 않는 한자일수록) 또 문제다. 인터넷 트롤러의 대명사가 '초딩'인 우리나라와 달리, 같은 위상의 단어가 일본에서는 중딩 中坊(ちゅうぼう, 좆중딩이라는 뜻)으로 통하는 것도 한자의 영향이 크다. 당장 초딩 타겟인 포켓몬스터 게임만 봐도 한자를 쓰지 않는 상황이니....
결국 쪽바리, 짱개 애들은 한자를 버리지 못하는 것을 '자기들이 일부러 안 버리는 것'이라고 정신승리하며 자위질하고 있는 셈이다.
일본어는 가나 문자로만 쓸 경우 가독성이 한자를 섞어쓰는 것보다 현저히 떨어지며 문장자체도 엄청 늘어진다. 걍 한글전용(専用)처럼 가나전용으로 바꾸고 띄어쓰기를 도입하는 게 여러모로 더 나을지도 모르지만 일본 사람에게 이 얘기를 해주면 거품물고 ㅂㄷㅂㄷ한다. 왜 한국은 한자를 버렸냐고, 국한문혼용으로 돌아가는 게 좋을 것 같다고 얘기하는 좆본인이 있다면 이 얘기를 해주자.ㅋ
베트남에서는 한자를 폐지했고 (베트남인 지들도 지들이 하는 말이 한문 유래인지 전혀 모르고 사용한다. 사실상 한국어의 가까운 미래, 사실 지금도 한자어인지 모르고 사용하는 단어들이 많다. '기린, 귤, 포도, 사자' 등의 기초 단어들이 그렇다.) 한국에서는 보조 용도로 사용중이지만 사실상 죽어가는 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