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우: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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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발 꽃등심이랑 육회 쳐먹고 왔는데 속 존나 느글느글하고 물똥 3연발 쌌다 | 씨발 꽃등심이랑 육회 쳐먹고 왔는데 속 존나 느글느글하고 물똥 3연발 쌌다 | ||
ㄴ 거지새끼가 고기들어가니까 속이 못버티나보네 | ㄴ 거지새끼가 고기들어가니까 속이 못버티나보네 | ||
2018년 2월 6일 (화) 21:37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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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전세계 단 한 국가에도 수출하지 못하는, 애미뒤진 개씹창렬 비위생 쇠고기
ㄴ 홍콩에 수출된다 횡성군 공식블로그 참조
코우 라고도 한다
똥내나는 우리간에서 가둬 키운 국산소.
전세계에서 찾아볼수없는 헬조선만의 고유의 등급제도를 운용하고 있는데 딴나라 소고기들이 마블링이 적을수록 좋은 등급을 준다면 헬조센은 마블링이 많을수록 좋은 등급을 준다.
ㄴ 아님. 미국 기준 출처-usda: https://www.ams.usda.gov/grades-standards/beef/shields-and-marbling-pictures
무슨 소리냐하면 사실은 3등급 쇠고기가 원래는 제일 좋은 등급이라는거다.
ㄴ 이것도 아님. 위에서 설명
수입 쇠고기에 비해 덕지덕지 붙은 거품가격으로 일반적인 소비자라면 피하게 되는 소고기이나
그걸 감안해서라도 사먹지 않으면 국가를 지키지 않는 매국노가 되는 사상검증용 소고기이다
일본소 와규의 마이너카피판
일단 맛있긴한데 사실 소고기는 어지간히 저질이 아닌 이상 다 맛있기 마련이다.
미국산 냉동 소고기랑 냉장 한우랑 비교하면 당연히 한우가 맛있다. 사실 냉장 미국소랑 냉동 한우랑 해서 먹어보면 미국산이 맛있다(물론 어느정도 비슷한 등급이어야 한다)
니가 곧 뒤져도 무조건 한우라면 안 말리겠지만 가성비 생각한다면 다른 맛있는 수입 쇠고기 널렸으니 그걸 추천.
수입 쇠고기와 한우는 못해도 가격이 2배는 차이 나지만 맛이 2배 더 좋냐를 따진다면 웃음 나올 일이지.
사실 가격 비싸질수록 가성비는 내려간다 가격이 2배 차이난다고 맛이 2배 차이 안난다고 쓰레기라고 하는 건 잘못된 것
사실 일소로 개량되어왔기 때문에 육우로 개량된 소보다 맛이 없다. 맛있다고 느끼는건 좋은 부위를 엄선해서 그런것인데 육우를 그렇게 하면 더 맛있다.
대신 일소 품종이기 때문에 골수는 더 실해서 국물 우리는 쪽은 더 낫다. 근데 실제로는 골수 제대로 차기도 전에 일찍 키워서 일찍 잡아먹기 때문에 도찐개찐.
반박
한우 브랜드에 거품이 낀 것은 사실이지만, 위 주장은 한우를 과도하게 폄하하고있다.
국내 축산업계는 바보가 아니다. 위 주장대로 육우가 한우보다 훨씬 맛이 뛰어나다면 한우를 밀어 줄 이유가 없다. 국내에서 육우는 주로 홀스타인종(흔히 생각하는 얼룩무늬 젖소)인데 암컷은 우유 생산용, 수컷은 육우로 길러진다. 위 주장대로라면 식용 품종개량이 계속해서 이루어지고있는 한우가 유전적으로 젖이 많이 나오도록 개량해온 젖소보다 맛이 떨어진다라는게 말이 안된다.
ㄴ둠조센 축산업 앰창새끼들 병신 맞아
사실, 소고기의 맛은 품종보다는 무엇을 먹이고 키웠는지가 더 중요하다. 풀을 먹였는지, 곡물인지 사료인지는 고기의 용도에 따라 달라진다. 현재 한우는 주로 곡물 사료를 먹여 적당히 마블링이 있도록 생산하는데 이는 한우 소비가 대부분 '구이'로 이루어지기 때문이다.(지방은 열이 가해졌을 때 고소해진다. 간단하게 말해서 익히는 정도가 강할때, 지방함유가 많은 고기가 더 고소하게 느껴진다.) 풀 먹인 소는 곡물 소에 비해서 특유의 냄새(이른바 '누린내'라고 하는 그것)가 상대적으로 강해서 소비자들이 빼애액 댄다. 과거에 호주나 뉴질랜드 소가 시장에서 찬밥신세 된 적이 있는 것도 그 당시엔 순수 풀 먹인 소여서 그런 것. (요즘은 도축 앞두고 얼마 전에 곡물 먹여서 적당히 마블링 키운 뒤에 잡는다.)
ㄴ 다 집어치우고 가성비 떨어진다고 욕처먹는 와중에 프리미엄화 한답시고 가격을 올리는건 무슨 애미뒤진 심보냐?
반박2
모방송사에서 방영한 육식의 반란-마블링의 음모때문에 한우에 대한 인식이 필요이상으로 안좋아졌는데 관련업계 종사자로서 몇가지 정정한다.
똥내나는 우리간에서 가둬 키운 국산소 --> 헬조센 말고도 공장식 사육을 택하는 국가들은 미국, 일본 여러군데 있다. 공장식 사육을 하는 이유는 살을 찌우기 위해 움직임을 줄이는거다 라는 것도 없잖아 있지만, 사실 그것보다는 다른 지리적, 환경적, 경제적 요인이 더크다. 사실상 좆센에서 공장식 사육을 하는건 마블링을 늘리기 위해서라기보다는 방목할 공간도 없을뿐더러 형제국가인 동쵸센과 마찬가지로 자랑스러운 4계절과 지랄맞은 강수량편중때문에 풀 역시 개븅신같이 자라서 방목으로 키웠다가는 도저히 단가가 안맞아서 그냥 공장식 사육으로 곡물사료를 먹인다고 보는게 더 타당하다. 그렇다고 곡물만 주구장창 처먹이는건 아니고 어느 사료회사 배합사료 프로그램을 보더라도 풀을 급여하게 되어있다. 적당한 시기에 풀을 안먹이면 반추위가 제대로 형성이 안되 나중에 소화기관 병신되서 등급 안나오기때문에 풀을 배합사료의 30% 전후로 먹이게 설계가 되어있다.
3등급 소고기가 제일 좋은등급이다. --> 1++이든 3등급이든 대한민국에서 나오는 99% 소새끼들은 다 좁은 공간에서 아웅다웅하면서 자란 같은 소새끼들이다. 다만 급이방식이나 사육환경에 따라 등급이 다르게 나올 수 있고, 개체형질에 따라서 같은 농장에서 같은거 먹고 같은 사육방식을 받아도 어떤놈은 1++뜨고 어떤놈은 3등급 뜰수 있는거다. 마치 니가 옆반 전교1등과 같은 학교에서 같은 선생님에게 수업을 받고 심지어 같은 학원에 다닌다고 해도 너는 9등급 하위 밑바닥 인생인것처럼 소고기의 등급 역시 마찬가지다.
육우를 그렇게 하면 더 맛있다 --> 용어를 잘못선택에서 글을 쓴 것 같은데 대한민국에서의 육우는 통상 우유짜는 젖소가 수컷을 낳았을떼 그 수컷으로 젖을 짤수가 없으니 고기소로 키운게 대한민국에서 말하는 육우다. 애초에 고기용으로 품종을 개량한게 아니라 젖짜기 위한 용도로 품종을 개량한 케이스로 고기 맛이 한우보다 좋다고 하기에는 무리가 있다. 다만 젖을짜기 위한 용도, 즉 많이 짜내고 빨리 짜내기 위해서 성장속도가 빠르고 덩치가 어느정도 빨리 크는 애들로 품종을 개량해왔기에 한우보다 생장속도가 빨라 한우가 통상 생후 24~30개월 사이로 출하를 할때 육우의 경우 20개월 전후로 출하가 되며 마블링은 거의 형성되지 않아 기존 좆센식 한우에 익숙해져있는 입맛에는 당연히 한우보다 맛이 떨어진다.
추가로 첨언하자면
현재 한우값이 비싼이유는 개븅신같은 유통구조때문이라고 보면 된다. 2017년 8월 11일 기준 한우1+의 도매시장 경락단가가 1kg에 17,274원인데 같은 한우1+ 등심 100g의 평균 소비자가격이 11,341원이다. 물론 축산농가가 유통업체로부터 돈을 받을때 다른 잘 안팔리는 부위도 같이 껴서 파니까 그정도 가격을 받는다고는 하지만 유통단계에서 취해지는 폭리가 가히 개씨발이라서 그렇다.
그러니 소고기를 저렴한 가격에 맛있게 먹고싶다면 2~3등급 고기를 숙성시켜서 먹어라. 예전에 모방송사 불만제로라는 프로그램에서 2등급숙성육과 1++ 한우 블라인드 테스팅을 했을때 평가에서 우세했던 전적이 있듯이 흙수저들에게는 남는게 시간이니 소고기를 맛있게 먹고싶으면 인터넷에서 한우 숙성으로 검색해서 그 방법대로 따라해서 집에서 구워먹어라. 집에 김치냉장고도 없는 흙수저라면 당장 이 디씨위키를 끄고 정육점가서 돼지고기 앞다리살이나 뒷다리살 불고기용으로 3천원어치 사다가 양파랑 고추장이랑 간장, 참깨, 참기름, 설탕 넣어서 주물럭이나 해먹어라. 가성비 존나 ㅅㅌㅊ다.
재반박
아니 그러나깐 '미제 공장식으로 키우는 소랑 실질적으로 아무우우런 차이가 없는데 3배 비싸니깐 좆같은건데
그걸 갖다가 좆같은 신토불이 이미지 씌워서 팔아처먹으니깐 창렬 개씹쓰레기 취급받는거 아니냐?
참고로 맛은 숙성자체가 잘된 호주산이 더좋다 ㅆㅂ
요약
한우의 맛은 다른 소고기와 비교했을 때 맛이 떨어진다고 단언할 수 없지만, 가격 면에서 많은 거품이 껴있다.
거품이 낀 이유는 간단하다. 유통구조
농민→도축장→정육점 or 대형마트→소형 정육점,식당. 특히 서울같은 도심지의 식당일수록 추가 비용이 상당히 붙는다. 가능하면 정육점에서 직접 사서먹거나, 한우가 아닌 고기를 먹는 것이 좋다. 당연히 같은 가격이면 냉동보다 냉장육을 추천.
사실 어느정도 규모가 있는 축산계 농민들은 고기를 파는 것보다 한우품종 송아지를 팔아서 돈을 번다. 참고로 한우 송아지의 두당 가격은 보통 200~250 정도.
하지만 육회로 먹을수 있다는 점에서는 수입산을 압도할 수 있다. 육사시미에 소주 한잔이면 캬!
ㄴ구워먹는 쇠고기를 씨발 날로 처먹으면서 그걸 맛있다고 하는 씹 미-개 크라스 오지네 병신새끼. 보니깐 사후경직도 안 온 꿈틀거리는 거더만 그게 목구녕으로 넘어가기는 하냐?
- ㄴㄴ네 다음 지 취향만 옳은 줄 아는 좆같은 새끼
- ㄴㄴ 네 다음 생선회는 좋다고 쳐먹는 ㅂㅅ새끼
- ㄴㄴ 똥수저라 비싼 육회를 못먹는다 하네욬ㅋㅋㅋㅋㅋㅋ
- 다집어 치우고 사실 고추 안서는 아재나 틀딱들이나 환장할 한우의 장점이 육회밖에 없다는것 부터 이미 한우라는 상품이 씹창렬이란걸 잘 알려준다.
- ㄴ근데 왜 예식장 부페 가면 육회가 전부 수입산 이냐? 소고기 육회는 참치랑 같다. 숙성 못지 않게 중요한게 해동임.
추가로 한우 등급은 1++ 1+ 1 2 3 뭐 이딴식으로 되어있어서 우리가 1등급이라 알고있는게 사실 상위 50%이내 고기다.
그러니까, 어딜가나 한우 1등급! 이지랄 하면서 광고하는건 거짓아닌 거짓이라는거지. 축산업계의 장난질이다.
우리가 생각하는 개쩌는 특등급은 사실 1++ 이고 그냥 1등급은 ㅍㅌㅊ정도니까 앞으로 알고처먹자. 이게 1등급 소여~ 그러면서 장난질치면 1++이냐고 되받아치자.
여담이지만 수출은 불가능하다.
또 다른 얘기
이상 미식가들의 품평
한우는 곡물비육을 한다.
곡물비육(grain-fed) - 곡식을 먹여 키우는것
목초비육(grass-fed) - 풀을 먹여 키우는것
물론 소는 대대손손 풀을 먹고 살아왔다. 거기다 고기를 먹이니까 광우병같은게 나온다. 근데 곡물이 문제가 없으리란 보장은?
ㄴ응 대한민국에서는 현행법상 반추동물에게 줄 배합사료의 경우 동물성 원료 자체가 못들어가~
다수의 조류는 대대로 곡물을 먹고 살아왔으며, 소화기관이 곡물을 소화하기에 알맞는 구조로 이루어져 있다. 근데 다른 동물은 아니다. 따라서 이는 갖가지 질병과 만성 염증을 유발하게 된다.
다음은 그레스 페드와 그레인 페드 소의 특징 및 차이점
- 목초비육 소는 유일하게 Conjugated linoleic acid를 함유하고 있으며, 곡물비육 소는 전혀 없다. Conjugated linoleic acid는 체중 증가를 예방하는 매우 중요한 타입의 지방이다. ㄴ불포화지방산이 많다는 뜻이다.
- 목초비육 소는 더 나은 지방 품질을 자랑한다. 구체적으로 말하면, 목초비육 소는 곡물비육 소에 비해 항염증작용을 하는 오메가3 지방의 함량이 상당히 더 많고, 염증을 유발하는 오메가 6 지방의 함량은 상당히 적다. 이것은 물론, 곡물비육 소에 비해 목초비육 소고기는 두 타입의 지방 모두 상당히 낮은 수치임을 감안해아 한다.
- 목초비육 소는 vitamin K2의 함량이 훨씬 많다. vitamin K2는 심장과 뼈 건강에 중요하다 : 칼슘이 뼛속으로 들어가는것을 도와주고(그곳에 머물도록), 당신의 동맥으로 들어가는것을 막는다(동맥으로 흡수된다면 plaque나 심장 발작을 유발할 수 있다.).
- 목초비육 소는 항산화 물질을 더 많이 포함하고 있다. 특히 vitamin E
(위의 모든 사항은, 목초비육한 소에게서 나온 우유에서도 동일한 양상을 띄게 된다.)
목초비육 소 사는법 : 롯x마트, 홈x러스 등등에 가서 정육점 아저씨 아줌마한테 호주산 목초비육 소를 먹고싶다고 한다. 척아이롤과 찜갈비 두개는 목초비육으로도 수입되는건 아는데 나머진 모른다. 아저씨는 보통 뭐가 목초비육인지 곡물비육인지 다 알고 그 외에 한국에서 먹는 고기는 싹다 곡물비육이라 보면 된다. 미국산도 곡물.
무조건 대형마트가야되고 기타 잡다한 정육점은 가봤자다. 내가 알기론 수입업체가 딱 한군데다.
출처 : http://paleoleap.com/importance-of-grass-fed-meat/
결론
니가 곧 죽어도 한우를 쳐먹어야겠다라고 생각하는 국뽕이 아닌 다음에야 그냥 수입산 먹어라. 그게 더 싸고 맛있다.
호주 수입산 소고기 대형마트에서 이벤트 할인하면 냉장 등심이나 척아이롤이 100g에 1200~1600원정도 한다. 포인트 할인 같은거 포함하면 천원대 이하, 돼지고기보다 싸지기도 한다. 한우는 옆의 호주산 소고기가 실질 할인 다 받아서 100g당 900원일 때 9900원 찍고 있더라. 가성비 생각한다면 그냥 수입산 먹어라.
수입산도 찜찜하면 그냥 국내산 육우나 거세우 밖에 답이 없다.
품질은 개쓰레기인데 수요가 비정상적으로 폭등하니까 가격이 천정부지로 올라가는거다
작목회 같은데서 운영하는 직영점가서 사먹으면 조금 더 싸다
우리집 소키우는데 시발 뒤질거가틈 ㅠ
씨발 꽃등심이랑 육회 쳐먹고 왔는데 속 존나 느글느글하고 물똥 3연발 쌌다
ㄴ 거지새끼가 고기들어가니까 속이 못버티나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