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대: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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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입결 -> 2019 입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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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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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대의 입결 하락은 [[헬조선]] 사람들이 시대가 바뀌고 세대가 교체되면서 민족뽕과 자연주의 뽕, 비과학적, 비합리주의적 사고방식을 버리고 과학적이고 합리적으로 판단하는 경향이 높아졌다는 것을 보여주는 지표이기도 하다. 하지만 취업 ㅈ망인 문과에서는 연고상경보다 높고 설대랑 맞먹으며(2016 경한>=설경) 이과에선 치대중하위랑 겹치며 지방이라도 웬만한 연고한라인 공대랑 비슷하거나 높다.정확히 말하면 2016입시 이과 기준 지방한>=연고한공/자연이고 치대중하위와 한의대 중상위랑 겹치며 서남대의대>=경한이다. 2016입시 겪고 한의대간 입장으로 글 쓰는데 말은 똑바로하자.
한의대의 입결 하락은 [[헬조선]] 사람들이 시대가 바뀌고 세대가 교체되면서 민족뽕과 자연주의 뽕, 비과학적, 비합리주의적 사고방식을 버리고 과학적이고 합리적으로 판단하는 경향이 높아졌다는 것을 보여주는 지표이기도 하다. 하지만 취업 ㅈ망인 문과에서는 연고상경보다 높고 설대랑 맞먹으며 경희대 한의대의 경우 설대 최상위보다 높을 때가 많다. 이과에선 치대중하위랑 겹치며 지방한이라도 웬만한 연고한라인 공대랑 비슷하거나 높다. 1990년대에와 00년대 초반까지만 해도 한의대의 위상에 있어서 서울대 의대 = 경희대 한의대였으며, 그 이후 지방한이 한양공수준으로 점차 하락하다가 최근 다시 반등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2019년 입결은 최하위권 한의대가 연고대 모든과보다 높은 입학점수를 기록했다는 저력을 가졌음을 보여주었다. 개멋지다.
 


ㄴ개솔이 아니라 최근 입결표에 그렇게 나와있으므로 부디 참고바란다.  
ㄴ개솔이 아니라 최근 입결표에 그렇게 나와있으므로 부디 참고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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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ㄴ팩트들이대면 빼애액하는 사람들많다. 무시하자
ㄴㄴ팩트들이대면 빼애액하는 사람들많다. 무시하자


ㄴ 막줄 '서남대 의대>=경한' 이거 뭐냐?





2019년 5월 27일 (월) 00:51 판

틀:척결대상

주의! 이 글은 헬-조선의 현실을 다룹니다.
K- !!!
이러한 헬조선의 암울한 상황에서 살아가는 한국인들에게 전세계와 우주가 경이로움을 느낍니다.
이런 것들과 당신에게 탈조선을 권합니다.
할 수만 있다면야...

틀:가지마 틀:가지마 틀:가지마

하지 마!
하지 말라면 제발 좀 하지 마
하지 말라는데 꼭 더 하는 놈들이 있어요 ㅉㅉ
하지 마!
하지 말라면 제발 좀 하지 마
하지 말라는데 꼭 더 하는 놈들이 있어요 ㅉㅉ
하지 마!
하지 말라면 제발 좀 하지 마
하지 말라는데 꼭 더 하는 놈들이 있어요 ㅉㅉ
주의! 이 문서에서 다루는 대상은 병신입니다.
그냥 개좆병신 그 자체입니다.

헬조선의 한의학을 연구하고 교육하는 고등교육기관이다. 한의사를 양성한다.

사실 한성대 의류학과다

내용

한의대의 입결 하락은 헬조선 사람들이 시대가 바뀌고 세대가 교체되면서 민족뽕과 자연주의 뽕, 비과학적, 비합리주의적 사고방식을 버리고 과학적이고 합리적으로 판단하는 경향이 높아졌다는 것을 보여주는 지표이기도 하다. 하지만 취업 ㅈ망인 문과에서는 연고상경보다 높고 설대랑 맞먹으며 경희대 한의대의 경우 설대 최상위보다 높을 때가 많다. 이과에선 치대중하위랑 겹치며 지방한이라도 웬만한 연고한라인 공대랑 비슷하거나 높다. 1990년대에와 00년대 초반까지만 해도 한의대의 위상에 있어서 서울대 의대 = 경희대 한의대였으며, 그 이후 지방한이 한양공수준으로 점차 하락하다가 최근 다시 반등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2019년 입결은 최하위권 한의대가 연고대 모든과보다 높은 입학점수를 기록했다는 저력을 가졌음을 보여주었다. 개멋지다.


ㄴ개솔이 아니라 최근 입결표에 그렇게 나와있으므로 부디 참고바란다.

ㄴ입결표는 믿을게 못됨ㅇㅇ

ㄴㄴ팩트들이대면 빼애액하는 사람들많다. 무시하자


아니 씨벌 근데 까놓고 한의대 가서 무슨 한의학에 대한 진지한 탐구를 하려고 시대적인 학문적 성과를 내려고, 이런 거 때문에 간거 아니잖아 ㅋㅋㅋㅋㅋ

솔직히 말해서 의대나 치대처럼 졸업하고 의료쪽 전문직 될 수 있으니까 직업안정성에 먹고 살 돈줄 때문에 입결이 그런거지

뭐 한의학이 학문적인 기초가 뭔가 대단하고 앞으로 미래에 진전가능성이 무궁무진해서 입결 높은 것도 아니고 참 ㅋㅋㅋ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보자 좀 시발 한무새들아


ㄴ 막말로 한무당쉑들은 의사들만 보면 니네는 밥그릇싸움만 하냐고 지랄지랄하는데 밥그릇 문제로 제일 달라붙는게 어느 다른데도 아니고 한의쪽이지
그쪽에 장기적인 학문 발전이 있냐 뭐가 있냐 ㅋㅋㅋ 침놓고 탕약끓이고 몇백년째 똑같은 짓 우려먹는데 다른 학문에서 돈 될만한거 안끌어오면 벌어먹고 못사는 곳인데 뭘
애초에 이런 짓 반복해온 분야에다가 학문이라고 이름 붙여주고 단과대로 한의대 따로 세워주고 하는 짓 자체가 어불성설이지


그래도 이 글을 읽는 급식충, 지잡충을 포함하여 수능 준비를 하는 약 98%(문이과합쳐서)는 어차피 못간다. 요새 문이과 전반적으로 취업난이 심해 전문직의 대표직인 의치한의 입결은 오를 거라 예상된다.


참고로 여긴 아재들 비율이 타 대학에 비해 압도적으로 높다. 가천한의의 경우 한 때 한 학년에 현역이 5명밖에 안됐다고 한다.



좀 생각할 줄 아는 젊은이면 대학에 들어가고 나서 자괴감을 많이 겪는다고 한다. 물론 임상적으로 효과가 있는 술기들이 많지만 생리학에서 병리학이 나온게 아닌 병리학에서 생리학이 나온 한의학의 특성상 공부하는 입장에서 거부감을 느끼는 사람이 많다.


'과학이 아닌 합의' 에 의해 정해진 모든 사항, 가령 혈자리, 사상, 팔체질, 오행귀류표 따위의 현대 과학의 상식을 전면 부정 + 자기모순에 가득찬 텍스트를 처음 접하는 현대 청년들은 머리가 어질어질할 것이다. 이럴땐 차라리 의학이 아니라 인문학을 배우고 있다고 생각하면 자기 최면도 되고 편하다.


"현대한의학을 손에 대면 된다. 현대과학기반으로 되어있다."라고 한퀴들은 주장하는데 현대과학 기반이면 그냥 의학이야 멍충아


유형

  • 교육받으면서 혈중 한뽕농도가 높아지는 한의대생은 다음 패턴 중 한 가지를 보인다
    • 아몰랑
    • 인지부조화를 일으키고 정신승리를 시전. - 의사/의대생과의 키배에서 쳐발리는 한의사/한의대생의 사례는 흔히 볼 수 있다.
    • 종교적 신념이기 때문에 흔들리지 않는다.
  • 교육받으면서 뭔가 아니라는 걸 느끼는 한의대생은 다음 패턴 중 한 가지를 보인다.
    • 진심 미신같지만 그냥 다닌다.
      • 등록금도 아깝고 수능 또 보기 싫음.
      • 아 장사하자 - 근데 요즘엔 한의사 전망이 어두워서..
    • 난 여기서 나가야겠어
      • 자퇴 - 최소 은수저.
      • 수능 재수 - 수능을 다시봐 의대나 치대를 간다
      • 의전원-거의 폐지되었지만 복수면허도 딸겸 의전원에 진학하는 사례가 종종 있다.


전망

예전에 비해 한의사 좆망이라곤 하지만 최근엔 지방으로 내려가 미개한 뜰딱 아재나 아지매들에게 존나게 한약과 침 팔아먹으며 장사를 하며 이게 수입이 기가 막힌다 하더라.<---(이것마저도 이제 좆망해버렸다.ㅋㅋㅋ 한의사들 이제 좆망함.) 서울이나 수도권에서 양학과 어깨를 나란히 하겠단 전략은 실패해서 그 대안으로 지방으로 눈을 돌린듯 하다.


솔직히 의사돼서 내장 만지면서 돈 버느니 지방 뜰딱 아재 아지매나 할배 할매들 상대로 보약이나 지어주면서 돈벌면서 호의호식하는 아주 실용적인 학문인거같다.

결론

헬조센의 거의 모든 직업군이 노예취급받는 실정에서 그나마 약초쪼가리 캐서 노인네들에게 던져줘도 먹고산다는 점에서 그나마 높이 평가된다.

요즘엔 노인네로 한정된 기존의 고객 층을 좀 넓혀보고자, 여성을 고객으로 확보하려고 노력하기도 하는데, 애석하게도 얼마 전엔 침으로 가슴확대성형(이른바 자흉침)해준다고 선전하여 고객을 유치했던 한의사가 결국 사기죄로 징역 1년2개월의 실형을 선고받는 일도 있었다. (해당 한의사는 한의원을 두 차례 개원하면서 수억원을 대출받은 데다 직원 급여와 병원 운영비, 광고비, 시술 환불금 3천천∼5천만원 등으로 매월 1억5천만원의 비용이 나가자 적자에 허덕였다고 한다.)

아무튼 헬조선의 젊은 사람들은 노인네들과 달리 한의사들을 그닥 찾지도 신뢰하지도 않는 경향을 보이고 있는 것이 이 쪽 업계의 심각한 문제다.

해외에선 똥양인에게 몸맡기기 싫다는 사람이 많아서 양의사로 성공하긴 어렵지만 한의사는 원래 똥양의학 찾는사람이랑 상대한다는 직업이라 적당히하면 탈조센도 노려볼하다.

한의학이 유사과학 같고 망할 거 같아서 지방 한의대 버리고 고잡대 갔는데 요즘 틈만 나면 후회된다. 공보의급 업무량 밖에 안되는 요양원만 가도 세후 600씩 땡기고(세전으로 따지면 거의 연봉 1억) 개원해서 평타만 치면 월 1000만원씩 땡긴다.

고잡대 나와서 대기업 따위 가봐야 한무당이 버는 돈 절반 밖에 못 벌고 현재 가치로 환산한 평생 소득 차이가 10억이 훌쩍 넘어간다. 9급 나부랭이가 평생 숨만 쉬면서 연금까지 돈 모으면 10억 좀 넘는다ㅋㅋㅋㅋ

아무튼 결론은 니가 슈바이처급 양심을 가진 게 아니라면 한의대 갈 수 있으면 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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