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일: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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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해일.jpg|500px]]
[[폭풍]]이나 [[지진]], [[화산]] 폭발 등에 의하여 바닷물이 비정상적으로 높아져 육지로 넘치는 걸 말한다.
폭풍 해일과 지진해일로 나뉘며 지진 해일은 [[일본|옆나라]]에서 잘 일어나는 [[쓰나미]]라고도 한다.
폭풍 해일은 태풍 등에 의한 기압 저하에 따른 수면 상승 또는 바람에 의한 해면 유동의 발생 원인이고, 지진 해일은 [[해저]]에서 지진이나 화산 폭발등이 원인이다.
지진이나 화산 폭발로 인해 존나 커다란 돌덩이와 단단한 흙더미가 바다로 풍덩풍덩하면 존나게 큰 해일이 발생할 수 있다. 최소 80~100 m 이상은 된다. 이를 메가 쓰나미라고 한다.
운석이 꼴아박으면 최소 1 km 이상의 거대한 파도가 치게된다하더라. 영화 [[2012]]인줄...
[[머한민국]]의 경우는 폭풍 해일의 경우가 많다. 20세기 말에 일본 쪽에 지진나서 해일 몰려온거랑 조선시대에 지진 존나 크게 나서 해일 몰려온것 빼고 말이다.
[[달]]과 [[태양]]의 인력에도 영향받기 때문에 어느 정도 예상할 수 있다.
[[분류:자연과학]]

2020년 7월 31일 (금) 23:58 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