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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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inary number. | imaginary number. 말 그대로 환상속의 수. | ||
다음과 같은 이차방정식 X<sup>2</sup>+1=0를 만족하는 '''실수'''는 없다. | 다음과 같은 이차방정식 X<sup>2</sup>+1=0를 만족하는 '''실수'''는 없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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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수아비의 자식이다. | 허수아비의 자식이다. | ||
== 일상에서 == | |||
일상에서는 보통 '경쟁률 허수'라는 말로 가장 많이 쓰인다. | |||
여기서 허수란 가짜를 말한다. | |||
즉 예를 들어 [[공시]]에서 경쟁률 1:100이 나왔는데 실제로는 경쟁률이 1:5 수준밖에 안 됐다는 경우. | |||
나머지 1:95에 해당하는 사람들은 시험장에 안 와서 무효처리 됐거나 부정행위를 해서 0점처리 됐거나 과락을 맞아서 불합격처리 됐거나 등... | |||
그리고 그 1:5 중에서 치열하게 경쟁을 해서 성적순으로 합격시키는 그런거다. | |||
[[기술직]] 공무원이랑 [[기술사]]랑 [[전문직]] 등 난이도가 조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온나게 어려운 시험은 허수가 거의 없다. 애초에 이런 시험에 응시하는 사람들은 합격권 근처에 몰린 실력자들이 대다수이기 때문이다. 그러니까 '애걔... 경쟁률 1:10밖에 안 되네? 그럼 나같은 돌대가리 병신새끼도 충분히 합격할 수 있겠지?'하고 덤벼들었다가는 되려 광탈당하며 제대로된 굴욕을 맛볼 공산이 크다. | |||
2016년 11월 11일 (금) 13:23 판
imaginary number. 말 그대로 환상속의 수.
다음과 같은 이차방정식 X2+1=0를 만족하는 실수는 없다.
따라서 <제곱해서 -1이 되는 수의 신비>를 노래하던지, <방정식 X2+1=0을 만족하는 수 i를 정의>하던지 둘중 하나를 선택하기 바란다.
원래는 수학자들도 이딴 수 정의해서 뭐하냐고 쓰레기 취급하다 나중에 쓸모있다는게 알려졌다.
허수아비의 자식이다.
일상에서
일상에서는 보통 '경쟁률 허수'라는 말로 가장 많이 쓰인다.
여기서 허수란 가짜를 말한다.
즉 예를 들어 공시에서 경쟁률 1:100이 나왔는데 실제로는 경쟁률이 1:5 수준밖에 안 됐다는 경우.
나머지 1:95에 해당하는 사람들은 시험장에 안 와서 무효처리 됐거나 부정행위를 해서 0점처리 됐거나 과락을 맞아서 불합격처리 됐거나 등...
그리고 그 1:5 중에서 치열하게 경쟁을 해서 성적순으로 합격시키는 그런거다.
기술직 공무원이랑 기술사랑 전문직 등 난이도가 조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온나게 어려운 시험은 허수가 거의 없다. 애초에 이런 시험에 응시하는 사람들은 합격권 근처에 몰린 실력자들이 대다수이기 때문이다. 그러니까 '애걔... 경쟁률 1:10밖에 안 되네? 그럼 나같은 돌대가리 병신새끼도 충분히 합격할 수 있겠지?'하고 덤벼들었다가는 되려 광탈당하며 제대로된 굴욕을 맛볼 공산이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