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델: 두 판 사이의 차이
K-위키
편집 요약 없음 |
편집 요약 없음 |
||
| 1번째 줄: | 1번째 줄: | ||
음악의 어머니다. 음악의 아버지인 바흐와 쎾쓰했다고 | {{갓음악}} | ||
음악의 애미이기 때문에 헨델 사후의 음악은 싹 다 애미가 뒤졌음을 알 수 있다. | |||
바흐가 음악의 아버지라면 이 분은 음악의 어머니다. 음악의 아버지인 바흐와 쎾쓰했다고 하는데 이 둘은 한 번도 만난 적이 없다. 음악의 애미이기 때문에 헨델 사후의 음악은 싹 다 애미가 뒤졌음을 알 수 있다. | |||
뇌졸증에 걸려도 악보를 잡을 정도로 음악에 대한 열정이 남달랐던 인물이었지만 욕심도 남달라서 해프닝이 많았던 인물이기도 하다. | |||
오라토리오 메시아(할렐루야~ 할렐루야~ 하는 그거), 사라반드, 수상음악이 굉장히 유명하다. 특히 메시아랑 사라반드를 모르는 놈은 원시인이나 다름없다. | |||
이거 말고 왕국의 불꽃놀이도 들어보자. | |||
2016년 8월 18일 (목) 15:41 판
| 이 문서는 갓음악에 대해 다룹니다. 이 문서는 남녀노소 귀에 쏙쏙 들어오는 띵곡이나 뮤지션에 대해 다룹니다. 주변의 다른 사람들에게도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노래나 뮤지션을 추천해 주세요. |
바흐가 음악의 아버지라면 이 분은 음악의 어머니다. 음악의 아버지인 바흐와 쎾쓰했다고 하는데 이 둘은 한 번도 만난 적이 없다. 음악의 애미이기 때문에 헨델 사후의 음악은 싹 다 애미가 뒤졌음을 알 수 있다.
뇌졸증에 걸려도 악보를 잡을 정도로 음악에 대한 열정이 남달랐던 인물이었지만 욕심도 남달라서 해프닝이 많았던 인물이기도 하다.
오라토리오 메시아(할렐루야~ 할렐루야~ 하는 그거), 사라반드, 수상음악이 굉장히 유명하다. 특히 메시아랑 사라반드를 모르는 놈은 원시인이나 다름없다.
이거 말고 왕국의 불꽃놀이도 들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