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가: 두 판 사이의 차이

K-위키
편집 요약 없음
편집 요약 없음
1번째 줄: 1번째 줄:
{{노답}}
{{하지마}}
그림 그리는 것 그것도 순수미술 쪽을 직업으로 하는 사람을 의미한다. 설마 이 병신짓을 직업으로 삼겠다는 주변인이 있으면 멀리 하는게 좋다. 분명 몇 년 뒤에 찾아와서 돈달라고 할 것이다.
그림 그리는 것 그것도 순수미술 쪽을 직업으로 하는 사람을 의미한다. 설마 이 병신짓을 직업으로 삼겠다는 주변인이 있으면 멀리 하는게 좋다. 분명 몇 년 뒤에 찾아와서 돈달라고 할 것이다.



2016년 6월 12일 (일) 22:03 판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정말 이 없습니다.
이 문서에서 다루고 있는 대상은 그 어떤 실드나 개선, 구제도 불가능한, 쉽게 말해서 노답입니다.
만약 어디선가 이런 비슷한 것을 보신다면 조용히 피해 가시길 권합니다.
이를 무시하다 정신병이나 트라우마가 생기더라도 디시위키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하지 마!
하지 말라면 제발 좀 하지 마
하지 말라는데 꼭 더 하는 놈들이 있어요 ㅉㅉ

그림 그리는 것 그것도 순수미술 쪽을 직업으로 하는 사람을 의미한다. 설마 이 병신짓을 직업으로 삼겠다는 주변인이 있으면 멀리 하는게 좋다. 분명 몇 년 뒤에 찾아와서 돈달라고 할 것이다.

일러스트레이터나 게임 원화가처럼 CG 그래픽으로 그림그리는 사람들조차 먹고 살기 힘든 게 요즘 시댄데, 순수미술 시장은 그거보다 폭이 더 좁다.

사실 과거에만 해도 빈센트 반 고흐처럼 현대에 유명하고 이름값 있는 화가도 살아있을 적엔 걍 존나 찬밥신세였다. 뒤진 뒤에나 재조명 받고 남겨진 작품만 비싸게 팔리게 된 거지. 예나 지금이나 예술가에 대한 대우는 개좆같았고 개좆같다.

너가 정말 이 분야에 남다른 애정이 있는 게 아니라면 순수미술 쪽을 직업으로 삼겠다고 하는 건 그냥 정신나간 짓이고, 정 그림그리고 싶으면 앞서 말한 CG 및 시각디자인 쪽으로 발을 돌리는 게 차라리 낫다. 헬조선에서 얘들은 노예로라도 써주지만 순수미술은 어디서 잘 써주지도 않고, 지 돈으로 전시회 여는 것 정도 밖에 못한다. 타국이라면 어떨지 모르겠는데, 적어도 이 나라에선 이걸 직업으로 삼는 건 저얼대로 할 게 못된다. 이걸 업으로 삼을 거면 투잡 이상은 기본으로 뛰어야 할 것이다. 차라리 양판소를 쓰거나 좆같은 라노벨 표지 그림으로 실어지는 씹덕 그림이나 배우는 게 낫지. 다 똑같고 씹노잼인 것들일지라도 어찌됐건 이것들은 수요가 있고, 팔려나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