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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원: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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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 없음)

2020년 8월 13일 (목) 09:39 판

대한민국의 화폐
민짜 동전 수염 동전 지폐 수표¹
1원 50원 1000원 100000원
5원 100원 2000원 500000원
10원 500원 5000원 1000000원
10000원
50000원
 : 볼 확률이 거의 없는 돈,  : 분실신고할 확률이 높은 돈. ¹ : 수표는 돈이 아니나 돈처럼 쓸 수 있다.

1970년대에 찍어낸 우리나라의 대표 동전이다.

1976년에는 100원 주화를 발행하지 않았기 때문에 년도를 보고 1976년이 찍혀 있으면 위조 동전이다.

초딩들이 구걸하는 가장 보편적인 단위이다

100원만 달라는 소리가 문구점오락기 근처에서 자주 들린다 카더라

ㄴ요즘에도 오락실가는 초딩 있음?

ㄴ요즘은 피방가지않냐

중고생의 주요 화폐 중 하나고 학교매점에서도 많이 들린다 카더라

옛날에는 100원가지고 주로 교통수단 이용하거나 간단한 물건 사거나 했는데 물가 오르지 교통카드 생겼지 해서 이거갖고 할게없다.

점점 10원화 되어가고 있는 불쌍한 동전이다.

요즘 100원으로 할 수 있는 게 없어 10원은 비닐봉투라도 사지

이순신 장군니뮤가 그려져 있다.

창렬 자판기에 가면 1200원 짜리 콜라가 있는데 천원을 두 장 넣으면 거스름돈으로 양심없이 오백원 동전을 안주고 백원 동전으로 8개 준다.

그래도 티끌 모아 태산이라고 돼지 저금통에 동전 넣을 때 오백원은 아까워서 못 넣고 10원 50원은 무게가 안되니 100원짜리를 넣는다.

그렇게 모인 100원짜리는 만원보다 비싼 값이 된다.

대학생인데 학교 앞 복사집에서 복사할 때 자주 쓴다.

뭘 결정하기 어려울때 이걸 튕겨서 앞면 뒷면으로 결정할수 있다. 근데 이건 다른 동전으로도 가능하다.

징징이도 좋아하는 미국 쿼터랑 사이즈가 똑같다. 물론 값어치는 거진 1/3. 비슷해보이는 일본 100엔은 100엔이 확실히 작으니 차이가 난다. 값어치는 1/10이니 이걸로 사기치지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