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1일: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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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15일 (목) 18:09 판
- 상위문서: 11월
11월의 21번째 날이다.
한양천도
1394년 11월 21일, 조선은 왕씨대학살로 개성의 민심을 완벽하게 잃어버리고, 남쪽에 있던 한양으로 수도를 옮겼다. 475년 개로왕이 한강을 빼앗기고 난지 919년만이었다. 이렇게 서울은 한국그자체이자 한국의 중심을 지키는 도시가 되었다.
김두한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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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인시대! 그렇다. 그것은 그가 몸 바쳐 살아온 이 나라 격동기의 또 다른 역사의 한 장이었다! 이 문서에서는 국민적인 필수요소이자 한 시대를 풍미했던 드라마인 야인시대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이 문서를 보다가 김두한 일당에게 단죄를 당해도 디시위키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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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존나 평범한 날이었는데 이거덕분에 인지도 급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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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2년 11월 21일, 김두한은 오랜 지병이었던 고혈압으로 쓰러졌다. 향년 55세였고 박정희정권의 독재가 또 한번의 정권연장을 위해 유신헌법을 통과한지 한달 만이었다. 많은 인파가 몰린 그의 장레행렬에는 한 무리의 어린아이들도 뒤를 잇고 있었다. 백야 김좌진 장군의 국가유공자 연금 전액을 매달 삼애고아원이라는 곳에 기탁한 이유였다. 김두한, 그는 일제말 우리가 주권을 잃었던 식민지 시절부터, 해방이후 좌우익의 대립에 이어서, 자유당 부패정치와 5.16박정희 정권에 이르기까지 그의 전생에 온몸을 다 던져 불의와 싸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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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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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오랫동안 자네를 지켜봐온 사람일세. 자네는 자네답게 살았어. 조선의 주먹황제답게 말이야. 늘 야인이었지만 용감하고 멋있게 살았어. 나름대로 자네역사를 가지고, 자네의 시대를 치열하고 열심히 살았다는 얘기야. 뭐랄까...... 야인시대라고나 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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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동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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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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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2년 11월 21일, 김두한은 쓰러졌다. ☆병↑신↓새↑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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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패미컴 발매
1990년 11월 21일, 킹갓-텐도가 슈퍼 패미컴을 발매했다.
탄생인물
사망인물
- 김두한- 1972년 11월 21일 오랜 지병이었던 고혈압으로 쓰러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