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5: 두 판 사이의 차이
편집 요약 없음 |
편집 요약 없음 |
||
| 1번째 줄: | 1번째 줄: | ||
{{고전게임}} | {{고전게임}} | ||
지금까지 [[오락실]]에 남아있는 몇안되는 [[슈팅게임]]. | 지금까지 [[오락실]]에 남아있는 몇안되는 [[슈팅게임]]. | ||
풀네임으로는 스트라이커즈 1945라고 불린다. | |||
3탄까지 나왔다. | 3탄까지 나왔다. | ||
1~2탄은 세계 2차대전, 3탄은 현대가 배경. | 1~2탄은 세계 2차대전, 3탄은 현대가 배경. | ||
보스몹들이 기계에서 로봇으로 변하는게 인상적이며 마지막 보스는 항상 외계인이다. | |||
처음엔 그냥 탄막기능만 있었는데 나중엔 적들이 레이저나 근접공격을 하도록 만들어서 필연적으로 몇번은 뒤질수밖에 없게 게임을 만들어버렸다. 시발 이새끼들 때문에 내가 원코인을 못한다 진짜ㅡㅡ | |||
그런데 왜 불지옥반도 오락실에서 슈팅게임은 멸망했는데 이 게임만 남았는지 모르겠다. 사이쿄게임들이 불지옥반도에서만 잘 버티나보다. 방사능열도에서 사이쿄는 1945같은 슈팅보다 마작게임이 더유명함 | 그런데 왜 불지옥반도 오락실에서 슈팅게임은 멸망했는데 이 게임만 남았는지 모르겠다. 사이쿄게임들이 불지옥반도에서만 잘 버티나보다. 방사능열도에서 사이쿄는 1945같은 슈팅보다 마작게임이 더유명함 | ||
==시리즈== | |||
===스트라이커즈 1945=== | |||
시리즈 중 최초이다. 그리고 스토리는 시리즈 중 가장 좋다. 뭐 시리즈 모두가 그렇듯이 뱅기를 타고 우주끝까지 쫒아가서 외계인을 조지는 것이다. 2차대전답게 당시 실제로 사용된 수많은 비행기와 전차들을 상대할 수 있으며 대부분의 무기들은 추축국이 실제로 계획했던 병기였다. 역시 밀덕에게 욕쳐먹을까봐 철저히 고증해서 만든 게임답다. 로켓을 통해 우주로 날아가서 달에 있는 독일군 기지로 옮기는 과정이 참 인상적이다. | |||
===스트라이커즈 1945 II=== | |||
똑같이 2차대전 배경이다. 추가된 것은 아군의 비행기를 불러서 방패막이로 써먹을겸 화력지원도 받을 수 있고 필살기는 일부 너프되어 노잼이 되었다. 그밖에 나머지 요소는 할만한 편. | |||
===스트라이커즈 1945 PLUS=== | |||
스트라이커즈 1945 II를 리메이크 한 판이다. 메탈슬러그 X와 같은 개념으로 보면 된다. 유닛들의 배치가 일부 바꼈으며 보스몹들도 일부 바꼈다. 그리고 원래 패시브였던 방패막이 소환은 폭탄기능으로 넘겨져 제한적으로 사용될 수밖에 없으며 필살기는 적을 존나게 많이 잡아서 게이지를 채우면 채워진다. 이마저도 숫자 제한이 있어서 존나 짜증난다. 필살기의 형태도 일부 변한 것이 보이는데 제로센이 가장 쎄며 심지어 핵공격을 한다! 뎀지수준이 거의 죽창수준이어서 보스몹도 두세방이면 잡는다. 피씨판으로는 단종된지 한참 지나서 구하기 힘들고 네오지오판으로 할 수밖에 없는데 렉이 존나많이 걸려서 개짜증난다. 아 그리고 피아트 이새끼는 타지마라 필살기 존나 구리다. | |||
===스트라이커즈 3=== | |||
1945의 마지막 시리즈이다. 1에서의 이야기구조를 가져와서 현대무기와 접목했다. 재미있다. 우주로 가는 미션이 가장 재밌는데 워프로 들어갈 때 전갈 나오는 데 이새끼는 함부로 정면에서 상대하지 마라. 레이저 나와서 피할 새도 없이 뒤진다. 최종보스가 모기이다. 초딩 때 할 땐 존나 무서웠었는데 지금은 귀엽다. | |||
[[분류:고전게임]] | [[분류:고전게임]] | ||
2015년 11월 9일 (월) 23:44 판
|
이 문서는 고전게임을 다루고 있습니다. 만약 당신이 밀레니엄 이후에 태어났다면 문서를 읽는 도중 구토와 어지럼증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 문서를 작성하기 위해 자신의 추억을 꺼내서 팔아대는 아재들의 고추가 설지 안설지를 걱정해 주세요.
|
풀네임으로는 스트라이커즈 1945라고 불린다.
3탄까지 나왔다.
1~2탄은 세계 2차대전, 3탄은 현대가 배경.
보스몹들이 기계에서 로봇으로 변하는게 인상적이며 마지막 보스는 항상 외계인이다.
처음엔 그냥 탄막기능만 있었는데 나중엔 적들이 레이저나 근접공격을 하도록 만들어서 필연적으로 몇번은 뒤질수밖에 없게 게임을 만들어버렸다. 시발 이새끼들 때문에 내가 원코인을 못한다 진짜ㅡㅡ
그런데 왜 불지옥반도 오락실에서 슈팅게임은 멸망했는데 이 게임만 남았는지 모르겠다. 사이쿄게임들이 불지옥반도에서만 잘 버티나보다. 방사능열도에서 사이쿄는 1945같은 슈팅보다 마작게임이 더유명함
시리즈
스트라이커즈 1945
시리즈 중 최초이다. 그리고 스토리는 시리즈 중 가장 좋다. 뭐 시리즈 모두가 그렇듯이 뱅기를 타고 우주끝까지 쫒아가서 외계인을 조지는 것이다. 2차대전답게 당시 실제로 사용된 수많은 비행기와 전차들을 상대할 수 있으며 대부분의 무기들은 추축국이 실제로 계획했던 병기였다. 역시 밀덕에게 욕쳐먹을까봐 철저히 고증해서 만든 게임답다. 로켓을 통해 우주로 날아가서 달에 있는 독일군 기지로 옮기는 과정이 참 인상적이다.
스트라이커즈 1945 II
똑같이 2차대전 배경이다. 추가된 것은 아군의 비행기를 불러서 방패막이로 써먹을겸 화력지원도 받을 수 있고 필살기는 일부 너프되어 노잼이 되었다. 그밖에 나머지 요소는 할만한 편.
스트라이커즈 1945 PLUS
스트라이커즈 1945 II를 리메이크 한 판이다. 메탈슬러그 X와 같은 개념으로 보면 된다. 유닛들의 배치가 일부 바꼈으며 보스몹들도 일부 바꼈다. 그리고 원래 패시브였던 방패막이 소환은 폭탄기능으로 넘겨져 제한적으로 사용될 수밖에 없으며 필살기는 적을 존나게 많이 잡아서 게이지를 채우면 채워진다. 이마저도 숫자 제한이 있어서 존나 짜증난다. 필살기의 형태도 일부 변한 것이 보이는데 제로센이 가장 쎄며 심지어 핵공격을 한다! 뎀지수준이 거의 죽창수준이어서 보스몹도 두세방이면 잡는다. 피씨판으로는 단종된지 한참 지나서 구하기 힘들고 네오지오판으로 할 수밖에 없는데 렉이 존나많이 걸려서 개짜증난다. 아 그리고 피아트 이새끼는 타지마라 필살기 존나 구리다.
스트라이커즈 3
1945의 마지막 시리즈이다. 1에서의 이야기구조를 가져와서 현대무기와 접목했다. 재미있다. 우주로 가는 미션이 가장 재밌는데 워프로 들어갈 때 전갈 나오는 데 이새끼는 함부로 정면에서 상대하지 마라. 레이저 나와서 피할 새도 없이 뒤진다. 최종보스가 모기이다. 초딩 때 할 땐 존나 무서웠었는데 지금은 귀엽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