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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밀레니엄 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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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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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요일로 시작하는 평년|1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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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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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두한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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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인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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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ㄴ직접 들으면서 썼다. 마지막 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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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성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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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꿀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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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인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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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outube|6GxsDIVVWC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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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용문2|1972년 11월 21일, [[김두한]]은 오랜 지병이였던 [[고혈압]]으로 쓰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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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향년 55세였고, [[박정희]] 정권의 독재가 [[반인반신|또 한번의 정권 연장]]을 위해 [[유신]]헌법을 통과한지 한 달 만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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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많은 인파가 몰린 그의 장례 행렬에는 한 무리의 어린 아이들도 그 뒤를 잇고 있었다. 백야 [[김좌진]] 장군의 국가유공자 연금 전액을 매달 삼애고아원이라는 곳에 기탁한 이유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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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두한, 그는 일제 말 우리가 주권을 잃었던 식민지 시절부터 해방 이후 좌우익의 대립에 이어서, [[자유당]] 부패정치와 5.16 박정희 정권에 이르기까지 그의 전 생애, 온 몸을 다 던져 불의와 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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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용문2|난 오랫동안 자네를 지켜봐온 사람일세. 자네는 자네답게 살았어. 조선의 주먹 황제 답게 말이야. 늘 야인이였지만, 용감하고 멋있게 살았어. 나름대로 자네 역사를 가지고, 자네의 시대를 치열하고 열심히 살았다는 얘기야. 뭐랄까... [[야인시대]]라고나 할까?|최동열의 독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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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용문2|[[야인시대]]! 그렇다. 그것은 바로 그가 몸바쳐 살아왔던 [[헬조선|이 나라]] [[일제강점기|격]][[6.25 전쟁|동]][[런승만|기]]의 [[내가 고자라니|또 다른]] [[4달러|역사]]의 한 장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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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용문2|1972년 11월 21일, 김두한은 쓰러졌다. ☆병↑신↓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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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영물]]에선 [[나레이션 양반]]이 수틀리면 [[전설의 영웅]]브금을 깔고 1972년... 이라고 말하면서 누군가를 시체로 결🌟정한다. 때문에 사람들이 깝쳐도 나레이션이 1972년이나 전설의 영웅 브금을 깔면 순식간에 나레이션 후빨러로 변⬆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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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신]]헌법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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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국적이지 못한 시대가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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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딥 퍼플]] 머신헤드 앨범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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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이 웨이 스타, 스모크 온 더 워터 수록. 헤비메탈의 국정교과서가 편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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