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2년: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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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용문2|1972년 11월 21일, [[김두한]]은 오랜 지병이였던 [[고혈압]]으로 쓰러졌다. | {{인용문2|1972년 11월 21일, [[김두한]]은 오랜 지병이였던 [[고혈압]]으로 쓰러졌다. | ||
향년 55세였고 [[박정희]] 정권의 독재가 [[반인반신|또 한번의 정권 연장]]을 위해 [[유신]] | 향년 55세였고, [[박정희]] 정권의 독재가 [[반인반신|또 한번의 정권 연장]]을 위해 [[유신]]헌법을 통과한지 한 달 만이였다. | ||
많은 인파가 몰린 그의 장례 행렬에는 한 무리의 어린 아이들도 그 뒤를 잇고 있었다. 백야 [[김좌진]] 장군의 국가유공자 연금 전액을 매달 삼애고아원이라는 곳에 기탁한 | 많은 인파가 몰린 그의 장례 행렬에는 한 무리의 어린 아이들도 그 뒤를 잇고 있었다. 백야 [[김좌진]] 장군의 국가유공자 연금 전액을 매달 삼애고아원이라는 곳에 기탁한 이유였다. | ||
김두한, 그는 일제 말 우리가 주권을 잃었던 식민지 시절부터 해방 이후 좌우익의 대립에 이어서 [[자유당]] 부패정치와 5.16 박정희 정권에 | 김두한, 그는 일제 말 우리가 주권을 잃었던 식민지 시절부터 해방 이후 좌우익의 대립에 이어서, [[자유당]] 부패정치와 5.16 박정희 정권에 이르기까지 그의 전 생애, 온 몸을 다 던져 불의와 싸웠다.}} | ||
{{인용문2|난 오랫동안 자네를 지켜봐온 사람일세 | {{인용문2|난 오랫동안 자네를 지켜봐온 사람일세. 자네는 자네답게 살았어. 조선의 주먹 황제 답게 말이야. 늘 야인이였지만, 용감하고 멋있게 살았어. 나름대로 자네 역사를 가지고, 자네의 시대를 치열하고 열심히 살았다는 얘기야. 뭐랄까... [[야인시대]]라고나 할까?|최동열의 독백}} | ||
{{인용문2|[[야인시대]] | {{인용문2|[[야인시대]]! 그렇다. 그것은 바로 그가 몸바쳐 살아왔던 [[헬조선|이 나라]] [[일제강점기|격]][[6.25 전쟁|동]][[런승만|기]]의 [[내가 고자라니|또 다른]] [[4달러|역사]]의 한 장이였다.}} | ||
{{인용문2|1972년 11월 21일, 김두한은 쓰러졌다. ☆병↑신↓새↑끼↓☆}} | {{인용문2|1972년 11월 21일, 김두한은 쓰러졌다. ☆병↑신↓새↑끼↓☆}} | ||
2018년 7월 11일 (수) 16:36 판
| 밀레니엄 구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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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원전 4천년기 이전 기원전 3천년기 - 기원전 2천년기 - 기원전 1천년기 제1천년기 - 제2천년기 - 제3천년기 - 제4천년기 이후 |
| 세기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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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력
| 197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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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사건
김두한 사망
| 장잉정신이 돋보이는 글입니다. 얼마나 할 짓이 없었으면 이런 일을 했을까 하며 부탁을 랄랄치는 글입니다. 너 이새끼 화이팅 |
ㄴ직접 들으면서 썼다. 마지막 빼고
| ♩♪♬~소리나는 문서~♬♪♩ 실제로 소리가 나지 않지만 신기하게도 글을 읽으면 소리가 들립니다. 자동으로 들리는 소리를 듣고 싶지 않다면 글 읽기를 중단하면 됩니다. |
| 주의. 이 문서는 존나 꿀잼인 것을 다룹니닼ㅋㅋㅋㅋㅋㅋ 이 문서에서 서술하는 내용이나 대상은 존내 웃깁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웃겨서 뒤질 수도 있습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 |
| “ | 1972년 11월 21일, 김두한은 오랜 지병이였던 고혈압으로 쓰러졌다.
향년 55세였고, 박정희 정권의 독재가 또 한번의 정권 연장을 위해 유신헌법을 통과한지 한 달 만이였다. 많은 인파가 몰린 그의 장례 행렬에는 한 무리의 어린 아이들도 그 뒤를 잇고 있었다. 백야 김좌진 장군의 국가유공자 연금 전액을 매달 삼애고아원이라는 곳에 기탁한 이유였다. 김두한, 그는 일제 말 우리가 주권을 잃었던 식민지 시절부터 해방 이후 좌우익의 대립에 이어서, 자유당 부패정치와 5.16 박정희 정권에 이르기까지 그의 전 생애, 온 몸을 다 던져 불의와 싸웠다. |
” |
| “ | 난 오랫동안 자네를 지켜봐온 사람일세. 자네는 자네답게 살았어. 조선의 주먹 황제 답게 말이야. 늘 야인이였지만, 용감하고 멋있게 살았어. 나름대로 자네 역사를 가지고, 자네의 시대를 치열하고 열심히 살았다는 얘기야. 뭐랄까... 야인시대라고나 할까? | ” |
— 최동열의 독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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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야인시대! 그렇다. 그것은 바로 그가 몸바쳐 살아왔던 이 나라 격동기의 또 다른 역사의 한 장이였다. | ” |
| “ | 1972년 11월 21일, 김두한은 쓰러졌다. ☆병↑신↓새↑끼↓☆ | ” |
심영물에선 나레이션 양반이 수틀리면 전설의 영웅브금을 깔고 1972년... 이라고 말하면서 누군가를 시체로 결🌟정한다. 때문에 사람들이 깝쳐도 나레이션이 1972년이나 전설의 영웅 브금을 깔면 순식간에 나레이션 후빨러로 변⬆신⬇한다.
유신헌법 통과
대국적이지 못한 시대가 시작되었다.
딥 퍼플 머신헤드 앨범 발매
하이 웨이 스타, 스모크 온 더 워터 수록. 헤비메탈의 국정교과서가 편찬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