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썸: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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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코인담보대출의 한도를 제한하라는 권고를 지키지 않았다는 이유로 [https://www.newswork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13041 금감원에게 패싱당했다.] 그 후 금감원 권고에 맞게 코인담보대출 한도를 85%로 축소했다. 뭐 물론 명령이 아닌 권고이므로 반드시 지켜야할 의무는 없지만 [[헬조선]]이 트레블룰을 비롯한 [[암호화폐]] 규제가 워낙 심하고 [[이재명]] 정권 초기인만큼 금감원에게 잘 보였어야했다는 평가가 많다. [[업비트]]를 넘어서겠다고 공격적인 이벤트를 너무 과열적으로 한게 화근이었다. 패싱 후 꼬리 안내렸으면 [[쿠팡]]급으로 탈탈 털릴 수도 있었다.
2025년 9월 코인담보대출의 한도를 제한하라는 권고를 지키지 않았다는 이유로 [https://www.newswork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13041 금감원에게 패싱당했다.] 그 후 금감원 권고에 맞게 코인담보대출 한도를 85%로 축소했다. 뭐 물론 명령이 아닌 권고이므로 반드시 지켜야할 의무는 없지만 [[헬조선]]이 트레블룰을 비롯한 [[암호화폐]] 규제가 워낙 심하고 [[이재명]] 정권 초기인만큼 금감원에게 잘 보였어야했다는 평가가 많다. [[업비트]]를 넘어서겠다고 공격적인 이벤트를 너무 과열적으로 한게 화근이었다. 패싱 후 꼬리 안내렸으면 [[쿠팡]]급으로 탈탈 털릴 수도 있었다.
한국에서는 [[업비트]]나 [[빗썸]]같은 국내 거래소에서 BTC를 해외거래소에 다이렉트로 보내면 전송수수료를 김치거래소 새끼들이 존나 비싸게 받아먹기때문에 보유한 비트코인을 테더같이 수수료가 매우 저렴한 알트코인으로 바꿔서 해외거래소에 보내고 거기에서 받은 알트코인을 비트코인으로 환전한다음 비트코인을 개인지갑으로 넣는다.
2024~2025년 상반기까지 비트코인을 해외거래소로 출금하려면 10만원 가량(0.0008BTC)을 출금수수료로 김치거래소들이 쳐먹었지만 테더같은 경우 수수료가 없거나 1000원이었기에 과거 비트코인 통째로 해외거래소로 출금한 유저들이 10만원을 주기적으로 김치거래소에 상납했다는 사실을 알고 엄청난 분노를 느꼈다. 사회통념상 수수료를 10만원이나 쳐먹는 것은 말이 안되지만(ATM에서 현금 인출할때 수수료가 1000원인데 누가 감히 수수료를 10만원이나 쳐먹을거라고 예상했을까?) 여기는 [[헬조선]]이라 김치거래소 새끼들이 저렇게 뻔뻔한 짓을 대놓고 한다.
다행히 2025년 7월부터 0.0002BTC로 출금 수수료가 인하됐지만 동시기 바이낸스나 OKX같은 해외거래소의 출금수수료가 0.00003BTC 가량인 것을 비교해보면 여전히 7배 가량 비싸다.

2026년 3월 28일 (토) 15:11 기준 최신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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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위협을 느낀 것 같다..."
그러니까 빨리 튀어.

대한민국의 코인거래소중 하나

시도때도 없이 밀리는 서버와 30초만 기다리라는 문구를 보며 팔지도 못하고 증발하는 당신의 돈을 보고싶다면 이용하면 된다.


정의가 구현되었습니다!
이 문서에서는 사실상 현실에 존재하지 않는 정의를 존나 드물게도 구현한 보람찬 사건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정의는 반드시 승리한다!

비트코인 실명계좌 막히기 전에는 1위라며 꿀빨았으나 거래계좌 신규개설이 막힌 동안 계속 서버가 펑펑 터져나가면서 신규거래 풀린 지금은 저~~ 밑으로 꺼졌다. 쌤통이다 무한 츠쿠요미 새끼ㅋㅋㅋ

2020년대 중반부터 파격적인 혜자 이벤트와 적극적인 신규코인 상장(물론 알트코인은 단타용이지 장기 보유하면 좆된다.) 업비트보다는 덜 깐깐한 출금 정책등으로 인기를 높혀왔지만 2026년 가짜 코인 지급사태로 자폭했다.

가입만하면 7만원 상당의 비트코인을 주는 등 매우 공격적인 이벤트탓에 거래소에 남아있는 비트코인 재고가 상당히 적다. 업비트의 1/100조차 안되는 수량이고 코인원의 절반도 안된다.

그렇다고 ‘빗썸에 뱅크런 터지면 내 코인 못찾지 않을까?’같은 걱정은 크게 안해도 된다. 저 수치는 언제까지나 코인 거래소 회원들이 보유한 비트코인을 제외하고 거래소가 자체적으로 가진 비트코인 개수를 말해준다. 거래소 회원들의 비트코인은 100% 갖고 있다. 정부에서 실제로 회원들의 암호화폐를 전부 갖고있는지 주기적으로 감사한다. 물론 이 내용은 언제까지나 뱅크런에 안전하다는 뜻이지 거래소가 해킹당한다고 해킹으로 잃은 코인까지 보장해주는 것은 아니다. 그러니 거래소 해킹 걱정에서 벗어나고싶으면 키스톤이나 시드사이너같은 에어갭 지갑을 사서 비트코인을 전부 옮겨라.

2025년 9월 코인담보대출의 한도를 제한하라는 권고를 지키지 않았다는 이유로 금감원에게 패싱당했다. 그 후 금감원 권고에 맞게 코인담보대출 한도를 85%로 축소했다. 뭐 물론 명령이 아닌 권고이므로 반드시 지켜야할 의무는 없지만 헬조선이 트레블룰을 비롯한 암호화폐 규제가 워낙 심하고 이재명 정권 초기인만큼 금감원에게 잘 보였어야했다는 평가가 많다. 업비트를 넘어서겠다고 공격적인 이벤트를 너무 과열적으로 한게 화근이었다. 패싱 후 꼬리 안내렸으면 쿠팡급으로 탈탈 털릴 수도 있었다.

한국에서는 업비트빗썸같은 국내 거래소에서 BTC를 해외거래소에 다이렉트로 보내면 전송수수료를 김치거래소 새끼들이 존나 비싸게 받아먹기때문에 보유한 비트코인을 테더같이 수수료가 매우 저렴한 알트코인으로 바꿔서 해외거래소에 보내고 거기에서 받은 알트코인을 비트코인으로 환전한다음 비트코인을 개인지갑으로 넣는다.

2024~2025년 상반기까지 비트코인을 해외거래소로 출금하려면 10만원 가량(0.0008BTC)을 출금수수료로 김치거래소들이 쳐먹었지만 테더같은 경우 수수료가 없거나 1000원이었기에 과거 비트코인 통째로 해외거래소로 출금한 유저들이 10만원을 주기적으로 김치거래소에 상납했다는 사실을 알고 엄청난 분노를 느꼈다. 사회통념상 수수료를 10만원이나 쳐먹는 것은 말이 안되지만(ATM에서 현금 인출할때 수수료가 1000원인데 누가 감히 수수료를 10만원이나 쳐먹을거라고 예상했을까?) 여기는 헬조선이라 김치거래소 새끼들이 저렇게 뻔뻔한 짓을 대놓고 한다.

다행히 2025년 7월부터 0.0002BTC로 출금 수수료가 인하됐지만 동시기 바이낸스나 OKX같은 해외거래소의 출금수수료가 0.00003BTC 가량인 것을 비교해보면 여전히 7배 가량 비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