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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메모리를 개발하는 궁극적인 목적은, [[램]]과 저장장치의 구분을 없애는 것이다. | 이 메모리를 개발하는 궁극적인 목적은, [[램]]과 저장장치의 구분을 없애는 것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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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후반기에 컴퓨터용으로 사용하는 램은 [[DRAM]]이고, 얘는 [[PRAM]]이다. 삼성이 [[STT-MRAM]]이라는, [[MRAM]]의 일종에 대한 상세한 계획을 발표했는데, 양산을 성공한 이후 발표하는 삼성 특성 답게 근시일 내에 양산되어 옵테인 메모리의 경쟁자가 될 것으로 보인다. | |||
미래에는 아마 초인종을 누르면 띵동하는 수준으로 빨리 부팅될 것이다 | 미래에는 아마 초인종을 누르면 띵동하는 수준으로 빨리 부팅될 것이다 | ||
씨퓨 쪽이 한동안 좆됐다 해도 이 녀석 때문에 망할 일은 없을 듯 | 씨퓨 쪽이 한동안 좆됐다 해도 이 녀석 때문에 망할 일은 없을 듯 | ||
2018년 6월 1일 (금) 20:29 판
일단 NAND SSD보다 1000배 빠르고, 1000배 오래간다.
실감이 안 난다면 하드디스크와 SSD의 차이와 SSD와 이놈의 차이가 비슷하다고 보면 된다.
옵테인 메모리라는 이름으로 이미 시판 중이나 아직 SSD 두 배 수준으로 가격이 창렬하고, 다른 하드웨어가 이놈 속도를 못 따라와 조금은 기다려야 할 것 같다.
이 메모리를 개발하는 궁극적인 목적은, 램과 저장장치의 구분을 없애는 것이다. M 2010년 후반기에 컴퓨터용으로 사용하는 램은 DRAM이고, 얘는 PRAM이다. 삼성이 STT-MRAM이라는, MRAM의 일종에 대한 상세한 계획을 발표했는데, 양산을 성공한 이후 발표하는 삼성 특성 답게 근시일 내에 양산되어 옵테인 메모리의 경쟁자가 될 것으로 보인다.
미래에는 아마 초인종을 누르면 띵동하는 수준으로 빨리 부팅될 것이다
씨퓨 쪽이 한동안 좆됐다 해도 이 녀석 때문에 망할 일은 없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