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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내기 싫다면 크랙이나 찾아보자. 만약에 그것도 싫다면 오픈소스인 Blender를 쓰자
돈 내기 싫다면 크랙이나 찾아보자. 만약에 그것도 싫다면 오픈소스인 Blender를 쓰자
Maya의 UI가 지랄맞게 생겨서 3ds max 배우기 전에 maya 부터 배우자. 그래야 역순으로 배우는 것보다 빠르며 정신건강에 좋다.

2017년 8월 21일 (월) 20:17 판

3D studio Max.

오토데스크社에서 3D까지 독점으로 해 처먹으려고 이를 바득바득 갈면서 만든 디자인 툴이다.

오토캐드의 약점인 3D를 특화해서 만든 소프트웨어로 디자인 계열의 모델링-렌더링 셔틀이다.

국내에서는 마야와 함께 셔틀짓을 나눠서 하고 있다.

맥스는 모델링 할 때 주로쓰고, 마야는 3D애니 만들 때 주로 쓴다.

3D 만지는 쪽으로 오고싶다면, 대체로 저거 두개 다 운전 할줄 알아야한다.

참고로 학생용 계정을 만든다면 학생 라이센스로 3년동안 무료로 쓸 수 있다.

그냥 무료로 쓸라면 라이센스 인증? 같은거 하고 해야는데, 이게 3년 멤버십이 무려 5백만원...

돈 내기 싫다면 크랙이나 찾아보자. 만약에 그것도 싫다면 오픈소스인 Blender를 쓰자

Maya의 UI가 지랄맞게 생겨서 3ds max 배우기 전에 maya 부터 배우자. 그래야 역순으로 배우는 것보다 빠르며 정신건강에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