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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전엔 깨어있었지만 지금은 열정페이 지랄하는 [[부르주아]] 타도 대상이다. | | 예전엔 깨어있었지만 지금은 열정페이 지랄하는 [[부르주아]] 타도 대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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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들은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의 성장의 열매는 다 따먹고 피해는 가장 덜 본 세대이다
| | 고로 이제 우리가 남미처럼 진짜 ㄹㅇ 좌파들과 단결해서 [[사회민주주의|사회적인 민주화]]운동을 일으켜서 저 부르주아 새끼들을 조져야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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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도성장기 60년대 이 때 이들은 그 이전 세대들이 보릿고개로 찢어지게 가난한 고통을 겪으면서도 내새끼들은 굶기지 않겠다는 정신이 투철했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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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전세대처럼 쫄쫄굶는 고통을 겪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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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이들이 대학에 진학할 때인 80년대는 3저 호황으로 아마 통일이후에도 오지 않을 한반도 최강의 경기호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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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따라서 대기업에 골라서 들어가는 시기였고 취업난이나 안정성이라는 단어 자체가 존재하지 않던 환상향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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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1997년 닥친 경제위기에서도 감원대상이 아닌 한참 뛰어다니는 라인에 있었기에 경제적 직격탄을 맞지도 않고 이래저래 운빨 최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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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도 성장기에 꿀이라는 꿀은 다 빨아처먹고 요즘 애들보고 열정과 [[노오력]]이 부족하다고 지껄이는 전형적인 [[꼰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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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뭐라고하면 지들은 [[민주화]]운동 이끈 주역이라고 하지만 정작 그런놈들중에 민주화운동 참여한놈은 없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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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규재]]TV에서 언급된 사실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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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시 인서울 괜찮다는 대학에서 [[데모]]가 끊이지 않았던 이유는 정원대비 130퍼센트 입학생 중 30을 쳐내기 위한 시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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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교측이 보지 못하게 하기 위한 고도의 분탕전술이었다고 하며, 이는 현재까지도 내려오는 암묵의 비밀이라고 한다. 즉 당시 민주화투쟁 세대들의 흑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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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즉 [[화염병]]과 투석 실력이 민주화를 위한 희생이 아니라 젊음의 에너지 발산+내가 대학생이자 지식인이라는 우월감을 느껴보는 자기만족 행위+경쟁하기는 싫고 [[학벌]]은 유지하기 위한 몸부림이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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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르게 보면 그들이 그토록 증오하고 끌어내리고 싶어하던 전두환 정권이 역으로 그들에게 가장 많은 혜택을 부어준 대상인 것도 아이러니한 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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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86은 여러분의 [[애미]][[애비]]일 수도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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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시인의 대다수를 차지하는 20대부터 30대 초반까지의 부모 세대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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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꿀이란 꿀은 다 빨아쳐먹은 세대인데 우리 집안이 가난하다면 애미애비가 노력을 안 한 것이 분명한 것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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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니새끼보고 노력을 하니 안 하니 뭐라하면 그러는 애미애비는 뭘 했길래 이 모양이냐고 반박해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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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나 집에 물려받을 재산이 있으면 얌전히 말을 듣고 혹시라도 형제, 자매가 있다면 암살해둬서 자신에게 돌아올 몫을 최대한 늘리도록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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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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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번과 출생시점은 고정이지만 나이는 변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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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년주기로 486, 586, 686 등으로 [[진화]]하다가 886쯔음에서 개체수가 급감 986이되면 대부분 지구상에서 소멸할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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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년 기준 80년대학번 60년대 출생은 대략적으로 47~56세로 이미 586으로의 변태를 마무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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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헬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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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내에서 30대, 80년대 학번, 60년대출생 인구집단을 이르는 말. 또한 현재 이 글을 보고있는 너희들의 부모 세대다.
이 집단의 윗세대는 베이비붐, 아랫세대는 X세대로 불리며 나름의 특성을 지니고있다.
정의
예전엔 깨어있었지만 지금은 열정페이 지랄하는 부르주아 타도 대상이다.
고로 이제 우리가 남미처럼 진짜 ㄹㅇ 좌파들과 단결해서 사회적인 민주화운동을 일으켜서 저 부르주아 새끼들을 조져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