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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류는 아직 영아기라 대자연 어머니의 보살핌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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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마는 이때 [[기독교]]를 선포했고 게르만족과 훈족 같은 야만민족들의 잦은 이동으로 결국 로마는 동서로 나눠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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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은 [[삼국지]]의 이야기가 완결된 후 진나라가 세웠으나 얼마 안가 좆망하고 5호 16국의 시대로 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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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사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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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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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초고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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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세기는 [[백제]] [[근초고왕]]의 전성기였는데 일찍이 한강 유역을 차지하고 중앙 집권의 체제 정비를 완료하여 삼국 중 제일 먼저 전성기를 맞이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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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까운 산둥반도는 물론이거니와, 요서지방에 진출하여 진평현에 백제 군사를 주둔하였고, 규슈에 진출하여 [[왜]]왕에게 [[칠지도]]를 하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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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한을 합병하고, 당시 [[선비족]]인 [[전연]]의 모용황의 침입을 받고있던 [[고구려]]를 공격하여 고국원왕을 사살하여 [[고구려]]와 백제의 대립을 심화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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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서인 <서기>를 편찬하고 왕비족을 진씨로 고정시키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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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침류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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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진]]의 마라난타에게 [[불교]]를 받아들여(A.D 384) 수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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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구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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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국원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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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연(선비족 모용황)의 침입 후 백제의 침입으로 전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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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수림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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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진]]의 순도를 통해 불교를 공인하고 율령을 반포하며, 국립대학인 태학을 설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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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개토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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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개토대왕 집권기에 요동으로 세력을 넓히던 고구려를 보던 백제는 한반도 남쪽을 차지하여 고구려에 대항하려 했는데, 당시 백제의 동맹국이던 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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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라를 공격하여 무력화하려는 계산을 하고 있었다. 왜구의 침입을 받던 신라는 고구려의 원병을 요청하게 되고, 광개토대왕은 한반도 남쪽에 군사적인 영향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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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하기 위하여 많은 군대를 원병보내게 된다. 신라는 고구려군의 도움으로 왜군을 격퇴하지만 고구려의 신라 내정 간섭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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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때, 신라는 박.석.김이 왕위를 돌아가면서 맡았는데 내물 마립간 이후로는 고구려에 협조적인 김씨만 왕위 세습이 이루어지게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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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라 남부에 위치하던 고구려군이 김해의 금관가야(대성동)을 공격하여 가야의 중심지가 금관가야에서 대가야(지산동)으로 이동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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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를 보여주는 유물은 경주 호우총에서 출토된 [[호우명 그릇]]이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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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그릇에는 "국강상광개토지호태왕호우심"이라는 글자가 쓰여 있어 당시 신라에 고구려군이 주둔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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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들 [[장수왕]]이 세운 [[광개토대왕릉비]]에는 광개토대왕의 업적과 고구려의 천하인식을 알 수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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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반적인 내용은 고구려 건국 신화와 추모왕(동명왕)에 대한 내용과 유리왕과 대무신왕의 계보를 정리해 두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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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개토대왕의 만주정복, 백제(아신왕), 동부여, 숙신(여진), 후연, 비려 정벌과 신라 구원에 대한 내용이 쓰여져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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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손 인식을 표출함으로서, 고구려가 [[중국]]의 지방 정권이라는 [[동북공정]]의 반박자료의 토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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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과의 역사논쟁으로 문제가 되는 것은 광개토대왕릉비에 쓰여 있는 신묘년 기사의 해석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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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시 가야를 침입하여 중심지를 이동하게 하는 주체가 빠져 있다는 점이 논란거리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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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야에 침략한 도해파(바다에서 건너온 자)에 대한 해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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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인보 및 한국 사학계에서는 위에 서술한 것처럼 동해를 거쳐 신라에 원병 온 고구려군으로 보고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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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은 자신들이라고 주장하여 [[임나일본부설]]의 근거로 활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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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락 연호를 사용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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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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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물 마립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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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구려의 도움으로 왜구를 격퇴했으며, 김씨 왕위 세습이 일어나고, 왕호를 이사금(연장자)에서 마립간(대군장)의 호칭을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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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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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C 경에 김해의 금관가야를 중심으로 한 전기 가야연맹이 설립되고, 4C 말에 고구려의 공격으로 금간가야가 쇠퇴하여 전기 가야연맹이 해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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