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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 상한가 타던 [[소프트맥스]]가 [[창세기전]] 팬들을 위해 만든 소셜채팅이 가능한 온라인 서비스다. | 한창 상한가 타던 [[소프트맥스]]가 [[창세기전]] 팬들을 위해 만든 소셜채팅이 가능한 온라인 서비스다. | ||
90년대 후반 ~ 2000년 초반까지 판매되었던 [[창세기전|창세기전 시리즈]]의 | 90년대 후반 ~ 2000년 초반까지 판매되었던 [[창세기전|창세기전 시리즈]]의 인기<ref>당시 스타크래프트, 히어로즈 오브 마이트 앤 매직3 등 지금 들어도 누구나 아는 개명작 게임들과 판매 순위로 어깨를 나란히 했던 시절이 있었다. 국내게임 판매순위는 항상 최상위권에 랭크 되었었다.</ref>에 힘입어 많은 유저를 끌어들인 [[좆흥|좆흥게임]]이었으며, | ||
[[전민희]]의 소설 [[룬의 아이들]]에 나온 [[테일즈 위버]]의 캐릭터들은 4Leaf를 통해 아바타로서 최초로 등장하기도 하였다. | [[전민희]]의 소설 [[룬의 아이들]]에 나온 [[테일즈 위버]]의 캐릭터들은 4Leaf를 통해 아바타로서 최초로 등장하기도 하였다. | ||
2015년 7월 13일 (월) 23:04 판
| 이 문서는 망해가거나 이미 망한 게임을 다룹니다. 이 게임은 운영상의 결함이나 유저 수의 감소로 망해가고 있거나 이미 망했습니다. 우리 모두 이 게임을 위하여 X키를 눌러서 JOY를 표합시다. |
한창 상한가 타던 소프트맥스가 창세기전 팬들을 위해 만든 소셜채팅이 가능한 온라인 서비스다.
90년대 후반 ~ 2000년 초반까지 판매되었던 창세기전 시리즈의 인기[1]에 힘입어 많은 유저를 끌어들인 좆흥게임이었으며,
전민희의 소설 룬의 아이들에 나온 테일즈 위버의 캐릭터들은 4Leaf를 통해 아바타로서 최초로 등장하기도 하였다.
또한 창세기전3를 구입하면 얻을 수 있는 캐릭터 카드는 주사위의 잔영[2]에 사용할 수 있게하는 등, 생각외로 많은 유저들의 추억으로 남아있는 서비스다.
이랬던 갓게임이 시간이 흐를수록 드러나는 소맥의 운영미숙과 무관심[3]으로 끝 없는 내리막길을 걷다
결국 아무도 원하지 않는 웹화[4]를 자기들 맘대로 결정하고 강행하면서 결과적으로 매우 처참하게 망함.
최근에 나온 창세기전4만 봐도 포리프가 어떻게 망했는지 머리속에서 쉽게 구상될꺼다.
- ↑ 당시 스타크래프트, 히어로즈 오브 마이트 앤 매직3 등 지금 들어도 누구나 아는 개명작 게임들과 판매 순위로 어깨를 나란히 했던 시절이 있었다. 국내게임 판매순위는 항상 최상위권에 랭크 되었었다.
- ↑ 주사위를 굴려 캐릭터를 움직이고, 캐릭터 능력치×주사위 갯수만큼의 숫자 합산으로 공격과 방어하는 룰을 가진 게임이지만, 운빨좆망게임이라는 느낌이 전혀 들지 않았고 매우 심플한 게임이었다. 블리자드 이 글 보고 있나?
- ↑ 당시 소프트맥스가 4Leaf에서 수익 가능성을 전혀 찾아볼 수 없다는 개소리를 난발했는데, 당시에도 이 말에 동의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이게 무슨 말이냐면 아바타 의상, 주잔 카드 등 초딩도 생각 가능한 돈을 긁어모으는 수익구조를 자칭 국내 최고의 게임 제작사가 전혀 못찾았다는 뜻이다.
- ↑ 포리프2 라고도 하는데, 인터넷 브라우저에서 바로 접속이 가능했으며 전체 유저수를 하나하나 눈으로 세어보는게 가능할 정도로 개좆망함